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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XX" 교사의 혼잣말…'유죄' 판결 뒤집혔다 2025-08-10 09:07:27
유예했다. 2심 재판부는 "객관적으로 훈육의 목적이나 범위를 일탈해 피해 아동의 정신건강 및 발달을 저해하거나 그런 결과를 초래할 위험성이 있는 정서적 학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반면 대법원은 "A씨의 발언은 부적절하고 피해 아동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행동으로 볼 수는 있다"면서도 "이것만으로...
지시 불응한 학생 vs 욕설한 교사…법원 "학생이 교권 침해" 2025-08-10 09:00:04
가지며, 수업을 방해한 학생에게 훈계·훈육 등 교육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학생을 분리된 장소로 부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잘못을 지적했다 해서 재량권의 범위를 일탈한 것으로 보긴 어렵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또 A씨의 발언에 대해 “당시 A씨가 B씨에게 보인 태도, B씨의 성향, 발언의 정도와 경위...
[특파원 시선] 마약 카르텔을 노랫말에 담는다는 것 2025-08-10 07:00:09
"술, 담배, 마약, 문신은 절대 안 된다"고 훈육했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곱게 보지 않는 듯하다. 미국 재무부는 최근 멕시코 래퍼 '엘 마카벨리코'에 대해 "마약 카르텔 자금 세탁을 위해 콘서트와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제재 방침을 밝혔다. 엘 마카벨리코 역시 코리도스 툼바도스 또는...
공중에 뜬 강아지, 팽이처럼 돌렸다…'학대 영상' 논란 2025-08-06 18:02:54
공중에 뜬 채 팽이처럼 돈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한 여성이 현장을 영상으로 촬영하며 "뭐 하느냐"고 묻자 남성은 그제야 행동을 멈추고 강아지를 땅에 내려놨다. 남성은 당시 행동이 훈육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를 본 시민들은 동물 학대에 해당한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동물보호법...
목줄 휙 낚아채 '빙글빙글'…"학대 아냐?" 2025-08-06 17:20:49
몸이 공중에 뜨며 팽이처럼 여러 차례 회전했다. 이를 목격한 여성이 현장을 영상으로 촬영하며 개 주인에게 "뭐 하느냐"고 물었다. 이 남성은 그제야 행동을 멈추고 강아지를 땅에 내려놓았고, 목격자에게 강아지를 훈육하던 중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개 주인에 대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장영란, 140만원 조명 깬 아들에 '칼훈육'…"용돈서 차감" 2025-07-10 16:34:38
기물을 파손한 아들에게 책임감을 가르치며 훈육한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장영란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가족과 함께 떠난 호주 멜버른 여행기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호텔에 도착한 첫날, 아들 준우 군이 소파에 누워 기지개를 켜다 실수로 뒤에 있던 조명을...
'개통령'이 돌아왔다…'갑질 의혹' 벗은 강형욱, 예능 컴백 2025-07-09 14:58:15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반려견 훈육을 넘어, 문제 행동의 원인이 되는 보호자의 환경과 태도까지 함께 조명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강형욱은 직접 보호자를 찾아가 그들의 생활을 관찰하고, 반려견과의 관계를 근본부터 되짚으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강형욱의 이번 복귀는 특히 이목을 끌고 있다....
1살 딸 피멍 들게 '퍽퍽'…"훈육" 주장한 아빠 결국 2025-06-27 18:04:19
훈육한다며 갓 돌이 지난 딸을 때려 재판에 넘겨진 아버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 윤혜정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재범 예방 교육 수강 160시간, 아동 관련...
'갑질 의혹' 벗은 개통령 강형욱, 1년 만에 방송 복귀한다 2025-06-27 17:18:48
원인까지 들여다보는 콘셉트다. 단순한 훈육을 넘어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을 함께 점검하며, 반려 생활 전반을 돌아보는 데 집중한다는 취지다. 강형욱은 직접 현장을 찾아 반려견과 보호자 사이의 관계를 면밀히 관찰하고, 더 나은 공존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갑질 의혹이 불거진 지 약 1년 만의 방송...
'킥보드 무단횡단' 초등생 경찰서 데려갔다가…벌금 800만원 2025-06-26 19:48:08
차량에 태워 경찰서에 데려다 놓고 떠났다. 이에 학생 측은 고소장을 제출했고, 검찰은 A씨의 행위가 아동학대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기소했다. A씨는 재판에서 "위험한 행동을 알려주고 경찰서에 보내 훈육하려 데려갔을 뿐, 차량에 강제로 태우지 않았다"며 아동학대 사실을 부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