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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뒤 노령화 지수 3배 뛴다"…인천이 내놓은 특단조치는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25 07:00:05
주거단지와 청년 주택, 일반 아파트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가로에는 시니어 지원·일자리 시설, 복지·의료 시설, 육아 지원 시설 등을 교차 배치한다. 지난해 65세 인구가 전 국민의 20%를 웃도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은퇴한 시니어 세대에게 건강과 주거가 핵심 이슈입니다. ‘집 100세 시대’는 노후를...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내는 사람부터 제대로 설득해야 한다. 이번에는 청년세대를 설득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 없었다"며 공동 행동에 나섰다. 이런 반발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 수준의 외침으로 끝났다. 연금개혁안 처리와 관련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경닷컴과 인터뷰에서 "청년 세대 인식을 녹여낼 대화의 장이 부족했던 ...
"빵 대신 떡 먹는 2030"…23세 대학생의 아이디어, 매출 18억 'K-디저트'로 성장 2025-12-18 10:00:04
원장상’을 수상한 더바른컴퍼니는 청년의 아이디어가 체계적인 지원을 만났을 때 얼마나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오늘전통창업’은 전통문화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최대 3년간 평균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전문 보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굳지 않는 떡, 저당...
"옆자리 여성 더듬더니 끌려나가"…'태극기 티셔츠 男' 최후 2025-12-17 11:38:27
채널 역시 해당 사건을 다루며 "한국인 청년이 비행기에서 우월의식을 드러내며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고, 이로 인해 항공 경찰에게 인계돼 쓴맛을 봤다. 이 청년은 경찰 항공본부로 이송돼 조사받은 후 비행 금지 처분을 받자 공항에서 울 수밖에 없던 것으로 보인다. 여기는 베트남이지, 영화 촬영장이 아니다....
“출근하고 싶은데”...일자리 씨가 말랐다 2025-12-13 08:44:34
하청기업 등에서 일자리가 많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연령별 일자리 비중을 보면 2030 청년들의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50대 643만개(24.1%), 40대(603만개·22.6%), 30대(531만개·19.9%) 순이었다. 20대는 328만개로, 인구 감소와 신규 채용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15만개 줄었...
KOICA 2025-2026 CTS Seed 0 최종 25개 팀 선발 2025-12-11 10:54:55
어려웠던 개발협력 난제에 대한 솔루션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Seed 0는 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CTS는 국내 기업의 기술이 현지 시장에서 검증되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Seed 0(역량강화), Seed 1(기술 검증 및 현지화), Seed 2(현지 사업 확장)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
티오더 권성택 대표, ‘청년기업인상’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2025-12-11 10:00:46
청년기업인상’은 우수한 성과를 보유하고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만 39세 이하 ICT 기업 대표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으며, ICT 기술력과 혁신성, 산업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권성택 대표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며 테이블오더 5성급 호텔 도입, 매장 운영비 절감, 데이터 기반 매장...
0.1위안까지 가격 비교…첨단기술 질주에도 안 풀리는 중국 내수[글로벌 현장] 2025-12-05 10:22:46
침체와 내수 둔화와 무관하지 않다. 여기에 청년 실업률까지 높아진 상태라 소비자들은 생필품 구매에서도 0.1위안(약 20원)까지 아끼려는 모습을 보인다. 올해는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기존 2~3일이던 광군절 행사 기간을 최대 한 달 이상으로 늘리면서까지 특수를 노렸지만 반응이 시큰둥했던 것도 이 때문이다. 알리바...
"판교 밑으론 안 간다"…지방취업 대신 수도권 백수 된 취준생들 2025-12-05 09:51:56
순을 나타냈다. 김정현 캐치 본부장은 "취준생 관심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흐름은 생활·교통 인프라와 더불어 주요 기업의 입지 분포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며 "지역별로 직무기회와 생활 여건이 보다 균형 있게 마련된다면 청년들의 선택 폭도 자연스럽게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영...
치솟는 집값에…상위 10%가 전체 순자산 절반 보유 2025-12-04 17:47:48
제외한 처분가능소득의 지니계수는 2024년 0.325로 전년 대비 0.002 상승했다. 2022, 2023년 2년 연속 하락한 지니계수는 3년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김 과장은 “39세 이하 청년과 1분위 가구 구성원의 취업 증가율이 둔화했다”며 “민간소비가 움츠러들면서 자영업자의 사업소득이 감소한 결과”라고 말했다. 김익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