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네슬레·日 텃밭' 유럽 노리는 韓 라면 2026-02-06 17:11:41
인지도를 끌어올려 네슬레와 일본 기업을 제치고 유럽 라면 시장에서 1위에 오른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제품과 유통채널 확대에 힘쓰고 있다. 신라면 브랜드를 중심으로 툰바·김치·골드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홍병택 농심 미주유럽영업본부 본부장은 “현지 메인 유통채널에 제품을 입점시키기...
하루 1,000명 몰리자 '유료화'…K-드라마 덕에 '북적' 2026-02-06 17:08:01
지난해 부두 입장료로 거둔 수익은 약 30만7,000달러(약 4억5,000억원)로, 쓰레기 처리와 화장실 청소 등 유지·보수 비용에 사용되고 있다. 이곳은 한국 인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장교 리정혁이 스위스 유학 시절 형을 떠올리며 피아노를 연주하던 장소로 등장한다. 이 호숫가 부두는 드라마 방영 이...
LG엔솔, 스텔란티스와의 캐나다 합작법인 자회사로 전환…ESS 총력(종합) 2026-02-06 16:58:52
11월 말부터 ESS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다.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ESS 수요에 대한 즉시 공급이 가능한 '완성형 공장'인 셈이다. 기존 시설을 활용해 투자 효율성과 재무 건전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캐나다 정부로부터의 투자 및 생산 보조금을 단독으로 받을 수 있게 돼 수익성...
"피지컬AI 주역 되겠다"…최수연의 자신감 2026-02-06 16:53:00
않아서다. 올해로 최고경영자(CEO) 4년차인 최수연 네이버 대표(사진)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결과를 발표하며 이에 대한 해답을 내놨다. “그동안 갈고닦은 로봇 기술을 플랫폼·커머스·AI와 강력하게 결합해 차별화된 사업 모델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전 사업서 현금창출력 입증6일 네이버는 지난해 매출...
괌, '웰니스 여행지'로 거듭난다… 관광청, 2026 신년 행사 성료 2026-02-06 16:50:45
괌정부관광청은 2월 5일 서울 강남구 아르쥬에서 신년 행사를 열고 2026년 마케팅 활동을 알렸다. 행사에는 괌정부관광청 한국 마케팅위원회 은호상 회장, 괌정부관광청 레진 비스코 리 청장이 참석해 웰니스·스포츠 중심 관광 콘텐츠 확대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자연 속 스포츠 활동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괌을...
넷마블, 창사 이후 최대 매출 달성 2026-02-06 16:50:16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이 2조8351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525억원으로 63.5% 늘었고 순이익은 2451억원으로 7519% 급증했다. 실적 개선 요인으로 넷마블은 해외 자회사 실적이 반영된 점과 함께 지난해 출시한 신작의 약진을 꼽았다. 3월 ‘RF...
[고침] 경제(작년 경상흑자 1천231억달러 '역대 최대'…반…) 2026-02-06 16:45:14
2월 경상수지만 따로 보면, 상품수지 흑자(188억5천만달러)가 전년 동월(114억4천만달러)이나 전월(147억달러)과 비교해 모두 늘었다. 역시 월간 최대 흑자 기록이다. 수출(716억5천만달러)은 1년 전보다 13.1% 늘었다. 품목별로는 통관 기준으로 반도체(43.1%)·컴퓨터 주변기기(33.1%)·무선통신기기(24%) 등이 급증했고,...
도요타 새 사장에 곤 겐타…수익 구조 개선 나섰다 2026-02-06 16:41:19
회사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6일 곤 겐타 최고재무책임자(CFO·57)를 차기 사장으로 임명했다. 미국 관세로 수익성이 떨어지자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해 수익 구조 개선에 나섰다. 곤 사장은 오는 4월 취임한다. 기존 사토 고지 사장은 3년 만에 물러나며 부회장에 오른다. 도요다 아키오 회장은 자리를 지킨다. 사토 사장은...
관악기후시민의회, 서울대와 관악구가 함께 만든 직접민주주의 실험...13건 정책 제안 도출 2026-02-06 16:40:48
월 31일 정책 투표와 정책 권고안 전달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김의영 서울대학교 사회혁신연구센터장(정치외교학과 교수)은 “이번 관악기후시민의회는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민·관·학이 함께 참여해 ‘기후위기’라는 단일 의제를 놓고 새로운 직접민주주의 제도를 실험한 전국 최초의 사례”라며, “국민주권 시대를...
밥값에 허리 휜 일본… 엥겔계수 44년 만에 최고치 2026-02-06 16:35:54
분야 지출도 늘었다.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오사카에서 열린 세계 엑스포 패키지 여행 상품 구매와 대형 상업영화 관람 등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식품 지출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 과자류와 빵, 쌀 등 주요 식료품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인 결과다. 다른 소비 항목의 지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