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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천800m' 中 최고 해발 수력발전소, 티베트서 가동 시작 2025-12-28 15:18:13
102억kWh(킬로와트시)를 넘어서며, 이는 석탄 301만t, 이산화탄소 배출량 830만t 줄일 수 있는 수준이라고 인민일보는 설명했다. 생산된 전력은 진상-후베이의 800㎸ 초고압 직류 송전 프로젝트를 통해 화중(중부) 지역으로 공급된다. 인민일보는 고해발 한랭 지역의 프로젝트를 맡은 건설팀이 겨울철 콘크리트 시공 기술을...
대기업 공시 위반 5년 만에 최다…불명예 1위는 장금상선 2025-12-28 12:00:04
3천301개 공익법인 232개의 대규모내부거래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기업집단현황공시 등 3가지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규모내부거래와 비상장사 중요사항은 작년 1년간을, 기업집단현황은 작년 2분기∼올해 1분기 및 연공시를 점검했다. sewonlee@yna.co.kr (끝)...
日정부 내년 예산안 사상최대 1천126조원…방위비도 최대 2025-12-26 14:01:46
5배 이상으로 비행하는 '극초음속 유도탄' 취득에 301억엔(약 2천800억원)을 계상했다. 중국을 염두에 둔 난세이(南西) 지역 방위 강화를 위해 육상자위대 제15여단을 사단으로 격상하고 태평양 방위체제 검토를 위한 '태평양 방위 구상실'을 신설하는 데에도 예산을 배정했다. 의료나 연금 등 사회보장비...
코스피지수 미국발 훈풍에 '산타 랠리' 이어가나…3거래일 연속 상승中 [오늘장 미리보기] 2025-12-24 08:20:12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관보에 게재하면서 관세를 포함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면서도 추가로 부과할 관세율을 '0%'로 설정했다. 이어 18개월 뒤인 2027년 6월 23일에 관세율을 인상하고, 그 관세율은 관세 부과 최소 30일 전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WM혁신본부 상무는 "지난...
[마켓뷰] 코스피, 미중갈등 완화 기대감 속 '산타랠리' 이어갈까 2025-12-24 07:52:55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관보에 게재하면서 관세를 포함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면서도 추가로 부과할 관세율을 '0%'로 설정했다. 이어 18개월 뒤인 2027년 6월 23일에 관세율을 인상하고, 그 관세율은 관세 부과 최소 30일 전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006800] 연구원은 "이는...
서희건설, 시흥거모지구…공공주택 301가구 건설 2025-12-23 16:46:31
건설공사 4공구’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총도급액은 813억원이고, 서희건설 지분은 70%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301가구(전용면적 51·59㎡)로 이뤄진다. 2029년 1월 준공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편이다. 인근에 수도권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신길온천역...
서희건설, 경기 시흥 거모동에 공공주택 301가구 공급 2025-12-22 13:51:41
서희건설이 경기 시흥 거모동에 공공주택 30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희건설은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시흥거모 A-10BL 아파트 건설공사 4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희건설 70%, 지평토건 15%, 삼전건설 15% 지분의 공동 도급 방식으로다. 총도급액은 약 813억원이다. 경기 시흥시 거모동...
한미 비관세장벽 회의 연기된 이유가…쿠팡 때문일까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21 17:31:46
그러면서 “미국이 한국에 대해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강력한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USTR이 쿠팡의 데이터 유출 사태를 봉합하기 위해 나섰는지는 의문이다. 한국 측 협상 관계자들은 해당 청문회와 무관하게 회담이 연기되었고, 연기 결정 시점도 더 빨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타쿠 애니'만 살아남는다…영화산업의 몰락과 팬덤의 시대[비즈니스포커스] 2025-12-21 15:38:50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은 301만 명의 관객에 그쳤다. 투자와 배급은 미국 워너브러더스가 맡았다. 워너브러더스 측은 ‘미키17’ 제작비로 1억1800만 달러(약 1700억원), 마케팅 비용으로 8000만 달러(약 1100억원)를 투입했지만 큰 효과가 없었다. 하반기 대작이었던 박찬욱 감독의 ‘어쩔...
"디케이락, 글로벌 EPC 재개 수혜 본격화…수출 개선세 뚜렷" 2025-12-18 08:40:48
수출 매출은 2분기 222억원, 3분기 301억원으로 빠르게 증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를 중심으로 한 중동 지역 대형 프로젝트 재개와 미국 내 셰일·가스 및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수출 물량 확대와 함께 고마진 지역 중심의 판가 믹스 개선도 동시에 진행되며 수익성 레버리지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