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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실적 명암…백화점 웃고 마트·편의점 정체 2026-01-18 07:01:00
311억원으로 전년 동기(771억원 손실) 대비 흑자 전환한 것으로 관측됐다. 대형마트업계에선 앞으로 홈플러스 구조조정에 따른 경쟁 완화와 반사 수혜를 기대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에 6년간 41개 점포를 폐점하는 방안이 담겨 있어 인근의 다른 대형마트 점포가 수요를 흡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토허제'로 묶인 서울…노원구가 강남 3구 뛰어넘었다 2026-01-12 08:55:54
△구로 176건→312건 △영등포 131건→311건 등 새롭게 규제 대상이 된 지역에서는 허가건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김은석 직방 빅데이터랩실 랩장은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인 강남·서초·송파·용산구에서 허가 건수가 줄어든 배경에는 장기간 지속된 규제 환경 속에서 누적된 시장 피로감이 작용했다"며 "이들 지역은...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 원장, "전기화 시대 거침없이 전력 질주" 2026-01-05 13:11:57
김 센터장은 311억원 규모의 ‘AI 접목 CNC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국내 공작기계 산업이 기술 자립을 이룰 수 있는 결정적인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팀별 최우수상은 ▲첨단 융복합 절연패키징 소재 연구팀 ▲AC/DC 하이브리드 배전망 운영시스템 기술 개발팀 ▲충전시스템 글로벌...
'수십억 꿀꺽' 아무도 몰랐다…서울 복지법인 '덜미' 2026-01-05 11:16:01
둔 사회복지법인 311곳을 대상으로 기본재산 실태를 조사했다. 토지·건물·현금 등 기본재산 3000여 건의 등기사항을 전수 확인한 뒤 이상 징후가 포착된 40여 개 법인을 선별 조사했고 이 가운데 위법 행위가 확인된 법인을 적발했다. 적발 사례를 보면 기본재산 관리가 장기간 느슨하게 운영돼 온 정황이 드러난다. 한...
1년 만에 '7000억' 벌었다…대박 터진 '아이돌' 놀라운 현실 [김수영의 연계소문] 2025-12-27 17:30:01
3분기 매출은 1731억원, 영업이익은 31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흑자로 전환했다. 블랙핑크의 투어는 내년까지 이어진다. 아울러 빅뱅의 20주년 컴백도 예정돼 있다. 이들의 컴백과 공연 등이 YG를 통해 이루어지면 역대급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팬들은...
30·40대 영끌에…3분기 신규 주담대 평균 2.3억 '역대최대' 2025-12-22 12:00:03
주택담보대출 잔액도 신규 취급액과 마찬가지로 30대(+549만원)·40대(+240만원), 수도권(+311만원) 중심으로 증가했다. 잔액 규모 역시 30대(2억2천137만원)가 압도적 1위였고, 20대(1억8천863만원)·40대(1억7천763만원)가 뒤를 이었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
스틱인베스트먼트, 세탁 프랜차이즈 기업 크린토피아 인수 2025-12-16 17:39:42
2797억원, 영업이익은 311억원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당근마켓과 제휴한 수거·배달 서비스와 이사 청소 등 생활서비스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지금까지 전기전자(IT), 엔터테인먼트, 소비재 등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인수했던 스틱인베시트먼트 입장에서 프랜차이즈 인수는 이번이 처음이다. 눈에 띄는...
더존비즈온 신한證 매각 차익도 김용우 회장이 챙기는 이유는 2025-12-12 10:01:59
8만5000원에 더존비즈온 311만552주(9.9%)를 인수했다. 해당 가격은 베인캐피탈의 풋옵션 행사가로 알려졌다. 사실상 신한밸류업제일차가 위기에 빠진 김 회장을 구출해준 셈이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021년 신한은행장 시절 디지털 뱅킹 파트너로 더존비즈온을 낙점할 정도로 김 회장과 신뢰관계가 두터운 것으로...
캐주얼은 무신사, 명품은 신세계V…쇼핑대목 최대 수혜 2025-12-07 18:14:39
311억원, 260억원, 243억원에 그쳤다. 작년 동월 대비 두 자릿수 감소세(각각 -15.1%, -44.2%, -23.3%)를 나타냈다. 중장년층을 겨냥한 레거시(전통) 브랜드의 노후한 이미지가 핵심 소비층인 MZ세대의 외면을 초래했다는 게 전반적인 분석이다. 최근 한경비즈니스의 ‘2030 최애 브랜드’ 설문에 따르면 젊은 소비자들은...
중기부 R&D 예산 2조2천억원 역대 최대…"돈 되는 기술에 투자" 2025-12-03 09:45:44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사업 예산도 1천311억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중소기업의 기술 탈취 방지와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해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예산은 201억원으로 늘었다. 대·중견기업 등과 협력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예산은 400억원으로 확대됐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소상공인의 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