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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전직 고법·부장판사 등 4명 영입…송무·금융규제 전문성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6 09:44:01
33기), 홍석현 전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부장판사(38기), 금융감독원 출신 김미정 변호사(35기), 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문가 이의규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종원 변호사는 2007년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된 후 사법연수원 교수를 거쳐 수원고등법원 고법판사를 끝으로 19년간의 법관 생활을...
8강서 콜드패…韓야구, 목표 달성했지만 한계 뚜렷 2026-03-15 17:49:55
등 핵심 영건들이 부상으로 이탈하자 대표팀은 류현진(38)과 고영표(36) 등 베테랑에게 중책을 맡길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한국 투수진의 평균 구속은 시속 144.9km로 대회 참가국 중 최하위권(18위)에 머물렀다. 도미니카공화국(153.4km) 일본(151.2km)에 크게 떨어지는 수준이다. 이제 한국 야구는 오는 9월 나고야...
작년 항공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3천건 넘어…1년 새 26.8% 증가 2026-03-15 07:00:03
3천38만명이었다. 다만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외항사가 국내 항공사의 75%에 달했다. 국토부가 분기별로 공개하는 항공 소비자 100만명당 피해 접수 건수를 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국내 항공사는 11건, 외항사는 31.2건이었다. 지난해 3분기는 국내 항공사 12.4건, 외항사 25.3건으로 나타났다. 외항사를 상대로 한 구제...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2026-03-14 09:57:31
박신욱 수석매니저로, 급여 8200만원에 채권영업 상여 38억3500만원을 더해 총 39억1900만원을 수령했다. 임원 평균연봉은 오히려 전년보다 줄어든 3억3300만원에 그쳤다. 직원 평균보수가 임원 평균연봉을 웃도는 이례적인 역전 현상이 빚어진 것이다. 이병철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회장도 전체 보수 순위 4위에 머물렀다...
고품질 커피에 'K감성' 한스푼…멕시코시티 홀리는 韓청년 2026-03-14 08:00:04
유명 커피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이곳은 환한 조명 아래 은은한 황금빛으로 감싼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좌석 배치로 현지인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모나크하우스'(Monarch Haus)다. 대형 백화점 리베르풀(Liverpool)과 삼성전자 멕시코 법인 인근에 자리한 카페는 법전 대신 커피 생두를 무기로 멕시코 식음료(F&B)...
최윤범 vs 영풍·MBK, 2%p대 초접전…캐스팅보트 쥔 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 D-10] 2026-03-14 06:03:02
등 전략적 투자자(SI)를 포함해 약 38~39%로 추산된다. 수치상으로는 영풍 측이 근소하게 앞서지만, 자사주 등 의결권 제한 주식을 제외한 실제 유효 투표권 기준으로는 사실상 현시점에서 승부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급박해진 최 회장 측은 우군 이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최 회장은 지난 공개매수...
"테러정권 파괴" vs "순교에 보복"…중동 난타전 최고조(종합2보) 2026-03-13 19:35:26
밝혔다. 이라크 국영통신 INA는 승무원 총 38명이 구조됐으나 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피격 선박 2척 중 미국 소유 1척의 공격 주체는 혁명수비대였다고 이란 파르스 통신이 밝혔다. 통신은 이 선박이 혁명수비대의 경고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12일 오전 6시19분께 호르무즈 해협 인근 아랍에미리트(UAE) 해안을...
거수기 시대의 종말…이사회 '지각변동' 2026-03-13 17:55:45
38년 신한맨' 임영진, 하나카드로…SC제일 이끈 박종복은 신한지주 신한금융그룹과 하나금융그룹은 후발 은행으로 시작해 고속 성장해온 금융그룹이다. 격전지에서 번번이 부닥쳤고 빠르게 덩치를 키우기 위해 인수합병(M&A)전에서 혈투를 벌였다. 그러다보니 고위 임원이 상대 회사로 이동하는 일은 드물었다. 최근...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2026-03-13 17:50:52
명 증원된다. 142명이 정원이던 전북대는 2028학년도에 27명 늘어난 169명, 전남대와 부산대는 각각 125명에서 38명씩 늘어난 163명으로 ‘초대형 의대’로 거듭난다. 충남대와 경북대 의대도 정원이 각각 110명에서 33명씩 늘어난 143명이 된다. 2027학년도에는 2028학년도 대비 약 80%만 증원된다. ‘휴학 투쟁’을 벌인...
"테러정권 완전히 파괴" vs "순교에 보복을"…중동 긴장 고조(종합) 2026-03-13 16:14:11
38명이 구조됐으나 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피격 선박 2척 중 미국 소유 1척의 공격 주체는 IRGC였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밝혔다. 통신은 해당 선박이 IRGC의 경고를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12일 오전 6시 19분께 호르무즈 해협 인근 아랍에미리트(UAE) 해안을 항해하던 컨테이너선 1척도 정체불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