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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원유 수출길 막히자…인도 대신 中 공략 2026-02-06 17:18:48
내놨다.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2.6%인 재정적자는 올해 3.5~4.4%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정부 목표치(GDP 대비 1.6%)보다 세 배 높은 수준이다. 재정적자를 충당하는 데 쓸 수 있는 4조1000억루블(약 532억4100만달러) 규모 재정준비금을 사용하기도 마땅치 않다. 전문가들은 현재 세수 감소 속도라면 1년 ...
과천 846대1, 구리 109대1…치열한 공공분양 2026-02-06 17:17:44
수준에 그쳤다. 인근 남양주왕숙 역시 A-1블록의 사전청약 당첨자 본청약 신청률 역시 58.5% 정도에 불과했다. 지난해 ‘6·27 가계부채 관리 방안’과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등 정부의 잇단 대출 규제로 실수요자의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든 것도 공공분양 경쟁률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공분양 단지는...
'네슬레·日 텃밭' 유럽 노리는 韓 라면 2026-02-06 17:11:41
4일 찾은 부산의 농심 최대 수출 공장에선 라면 생산라인이 쉼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이곳에선 하루평균 320만 개의 라면을 생산한다. 연간 수출 물량은 5억 개. 농심 전체 수출 제품의 76%에 해당한다. K푸드 열풍을 이끄는 K라면의 수출 전진기지인 셈이다. 농심은 네슬레와 일본 닛신이 장악한 유럽과 미국 시장 공략에...
"피지컬AI 주역 되겠다"…최수연의 자신감 2026-02-06 16:53:00
식당, 플레이스·여행·금융으로 이어지는 에이전트 AI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검색 플랫폼에 생성형 AI 경험을 반영한 ‘AI 탭’도 상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최 대표는 “지난해 회사 광고 매출에서 차지하는 AI 기여도는 55% 수준”이라며 “아직 AI 활용 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관악기후시민의회, 서울대와 관악구가 함께 만든 직접민주주의 실험...13건 정책 제안 도출 2026-02-06 16:40:48
총 4주간 운영됐으며, 참여한 시민의원들의 숙의를 통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시민의원은 지역 주민 30명과 서울대학교 구성원 20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으며, 모집 신청자를 대상으로 성별, 연령, 거주지, 소득 수준 등을 기준으로...
밥값에 허리 휜 일본… 엥겔계수 44년 만에 최고치 2026-02-06 16:35:54
4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가계의 식비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6일 교도통신은 일본 총무성 가계조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2인 이상 가구의 엥겔계수가 28.6%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198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일본의 엥겔계수는 2000년대 초반까지 하락하며 안정세를...
롤러코스터 탄 금융시장…오천피·1,460원대 환율 가까스로 사수 2026-02-06 16:30:34
0.44% 내린 15만8천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도 종일 상승세와 하락세를 오가는 치열한 공방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0.5원 오른 1,469.5원으로 집계됐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2일(1,469.9원) 이후 최고...
공포지수, 미국발 증시 급락에 팬데믹 이후 최고치 급등(종합) 2026-02-06 16:30:33
5.26% 급락했다가 3일에는 6.84% 급등하며 낙폭을 만회했다. 4일에는 1.57% 오르며 전일 기록한 역대 최고치(5,288.08)를 넘어섰지만, 5일에는 다시 3.86% 급락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이어왔다. 다만, 이날 장중 한때 5% 넘게 급락하며 투매 양상을 보이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낙폭을 일부 회복, 74.43포인트(1.44%)...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조1천413억원, 1.8%…"사실상 역대 최대"(종합) 2026-02-06 16:05:53
처음 30%를 돌파, 국내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최고 수준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우리금융 이사회가 이날 주당 760원의 결산 배당을 결정함에 따라, 지난해 누적 배당금이 역대 최대인 주당 1천360원에 달했다. 연간 총 주주환원금액은 1조1천489억원, 환원율은 36.6%다. 앞서 우리금융은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세일"이라더니 비트코인 팔아치웠다…'부자 아빠'의 배신 2026-02-06 15:52:36
기록했던 역대 최고가인 12만6000달러와 비교하면 불과 4개월 만에 반토막이 난 수준이다. 더불어 기요사키는 '앞으로 힘든 시기(Rough times)가 올 것이다. 당신의 이익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 만들어진다. 내가 다시 매수하기 시작하면 X에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