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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포스코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도 사절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제사절단의 방중은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사절단 규모는 당시보다 두 배 이상 커졌다. K게임, K팝 등 콘텐츠 기업과 소비재 기업이 포함되는 등 사절단 구성도 다양해졌다. 게임업계에선 김창한 크래...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회장은 이와 함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는 미국 필리조선소를 중심으로 온전히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기를 바란다”며 한·미 관계의 핵심 동반자로서 양국 조선업 협력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한류 확산을 계기로 해외 시장...
재계 신년사 키워드…‘AI 수익화’와 ‘글로벌 영토’ 확장 2026-01-02 12:35:51
CJ 손경식 회장 작은 성공이 만드는 거대한 도약 손경식 회장은 K푸드와 콘텐츠가 세계적 문화로 정착된 지금이 CJ에 있어 ‘절체절명의 순간’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빠른 실행이 곧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작은 성공을 조직 전체로 전파해 체질을 바꾸고 K트렌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의사결정과...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2026-01-02 11:37:53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금 전 세계 소비자들은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K라이프 스타일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다시 말해 식품, 물류, 뷰티, 콘텐츠 등 우리 그룹이 영위하는 거의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정 회장은 또 "준법·안전·투명경영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신년사에서도 "우리는 그룹의 미래를 결정짓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서 있다"고 한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불확실성과 기회가 공존하는...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절체절명 순간…K-트렌드 시장 선도 속도내야" 2026-01-02 09:02:00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절체절명 순간…K-트렌드 시장 선도 속도내야" "식품, 물류, 뷰티, 콘텐츠 등 새로운 시장 문 열려…남은 시간 많지않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경영환경의 변화가 녹록지 않지만 기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열려 있다"면서 "불확실성과 기회가...
李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등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동행 2025-12-30 17:02:03
허태수 GS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겸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크래프톤, SM엔터테인먼트, 패션그룹 형지 등 기업 대표들도 사절단으로 동행할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양국 국민의 민생에 대한 실질적 기대도 있고, 한편으로...
[2025 증시 결산]② 두 차례 상법 개선으로 증시 체질 개선 2025-12-30 06:05:01
SK[034730](9.54%), LS[006260](7.11%), LG[003550](4.27%), CJ[001040](2.8%) 등이 동반 상승했다. 다만 같은 달 4일 국회 본회의 통과 당일에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그간 상법 개정 기대로 올랐던 일부 지주사 종목 주가가 하락했다. 2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던 지난 8월 25일에도 지주 업종은 ...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부회장단은 두 명에서 네 명으로 늘어났다. 올초 코스맥스그룹에 합류한 CJ 출신 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부회장은 이번 인사에서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허 수석부회장은 CJ올리브영, CJ ENM 등을 비롯해 다양한 경험을 갖춘 유통 전문가로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그룹의 방향성을 제시할...
코스맥스, 오너 2세 나란히 부회장 승진…"화장품 ODM 고도화, 신사업 확장" 2025-12-29 11:34:08
부회장은 CJ올리브영, CJ ENM 등을 거친 유통 전문가로, 올해 초 그룹에 합류해 지주사 체제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허 수석 부회장이 중장기 성장 전략과 경영 인프라를 설계하며 글로벌 뷰티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자사가 '미래형 설루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전략을 주도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