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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지적에…해수부 "중국 불법 조업, 퇴거 대신 나포" 2026-01-05 14:00:25
조성을 추진하겠다고도 언급했다. HMM의 부산 이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김 차관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다양한 투자재원을 마련하고, 완전자율운항선박 핵심기술도 본격적으로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액화천연가스(LNG), 메탄올 같은 치니환경 연료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김남정號 동원그룹 새해 목표는 '제2의 스타키스트 찾기' 2025-12-31 14:16:39
기준 동원산업이 보유한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예치금 포함)은 7362억원으로 자금 여력도 충분하다. 부동산 자산 및 계열사 지분 유동화 등을 통해 외부에서 추가 자금 조달도 가능하다. 동원그룹은 HMM 인수도 포기하지 않았다. 2023년 1차 인수전에서 고배를 마신 동원그룹은 최근 HMM 재매각 작업이 시동을 걸 조짐을...
"K-조선, 美 LNG 선박 수주 기대...HD현대 최선호주" 2025-12-23 13:15:06
- HMM과 현대글로비스는 안정적인 수익과 주주환원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음. ● "K-조선, 美 LNG 선박 수주 기대...HD현대 최선호주" 조선 및 해운 업종 분석에서 조선주는 상반기 상승 후 하반기 주춤하나 미국과의 협력으로 기대감 유지됨. 트럼프 대통령의 프리깃함 건조 계획 발표로 조선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나...
해상 수출품, 육상 파손…대법 "해운사 책임 아냐" 2025-12-21 18:21:34
측 요청이 HMM 직원의 실수로 ‘영하 18도’로 잘못 전달된 탓이었다. DB손해보험은 두산로보틱스에 71만달러(약 10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뒤 운송에 관여한 업체들을 상대로 이를 물어내라는 구상금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모든 운송업체가 공동으로 64만달러(약 9억원)를 지급하라며 보험사 손을 들어줬다. 2심에선...
컨테이너에 실려있던 수출품 땅에서 망가져…해운업체 책임인가 2025-12-21 10:29:40
다만 HMM이 패소한 부분은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며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2022년 DB손해보험은 미국 기업에 100만달러(약 14억원) 상당의 로봇팔(암·arm) 20대를 수출하기 위해 화물중개업체에 운송을 의뢰하고 DB손해보험과 해상적하보험(화물보험)을 체결했다. 중개업체는 이후 인천에서 부산까지의 육상 운송과...
"동원산업, 주가 당분간 불확실성…회사 현명한 선택해야"-흥국 2025-12-18 08:40:30
"HMM 인수에 대한 우려(대규모 외부자금 조달과 순이자비용 증가)에 따른 불확실성과, 자회사인 동원로엑스가 보유 중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공존하는 상황"이라고 짚었다. 박 연구원은 "4분기 회사는 매출액 2조3000억원, 영업이익 1339억원을 기록할 전망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5%, 1.4%...
HMM, 아시아∼북유럽 항로 개편…거점항만 위주로 기항지 축소 2025-12-15 16:30:44
= HMM은 내년 4월부터 아시아∼북유럽 항로를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HMM이 소속된 해운동맹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는 이날 이러한 내용이 담긴 신규 서비스 운영안을 발표했다. 물동량이 많은 거점 항만을 위주로 기항지를 축소하고 각 거점 항만에는 지선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FE3(Far East Europe 3)...
배당 분리과세 '막바지'…"혹시 '깜짝배당'" 2025-12-14 12:55:03
기업으로는 현대차, 하나금융지주, HMM, 삼성에스디에스, 한미반도체, 대한항공, CJ 등이 거론된다. 특히 SK가스와 BNK금융지주는 올해 배당성향이 26%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배당성장률은 각각 9.1%와 9.5%에 이를 것으로 관측돼 추가 배당을 통해 분리과세 요건을 넘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KB금융,...
배당 분리과세 초읽기…턱걸이 종목들 '깜짝배당' 나올까 2025-12-14 07:00:25
넘지만, 전년 대비 배당 증가율이 10% 미만인 종목군에는 현대차[005380], 하나금융지주[086790], HMM[011200],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한미반도체[042700], 대한항공[003490], CJ[001040] 등이 꼽혔다. 특히 SK가스[018670]와 BNK금융지주[138930]는 올해 배당성향이 26%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배당성장률은 각각 9.1%와...
"내년 운송업종 실적 개선 기대...현대글로비스 주목" 2025-12-09 10:08:41
문제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HMM의 경우 매각 논의가 재개될 조짐이 보임. - 현대글로비스는 내년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낼 것으로 예측되며, 투자자들은 단기 모멘텀을 활용해 CJ대한통운, 팬오션 등으로 관심 범위를 확장할 것을 권장함. ● "내년 운송업종 실적 개선 기대...현대글로비스 주목"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