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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 써내려간 '황제'…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그려내다 2025-07-21 16:28:55
9월 21일 롯데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 내한 공연을 한다는 기사를 봤다. ‘황제’ 협주곡은 아니지만, 이번 기회에 그의 연주를 직관해 보시길 권해본다. 아직 나는 그의 앵콜곡을 들어본 적이 없지만, 한국 클래식 관중의 젊고 뜨거운 에너지에 어쩌면 그가 이번에는 앵콜곡을 연주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기도 한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9월 내한...백혜선과 '황제' 연주 2025-07-21 13:20:14
국립 오케스트라가 내한 공연을 연다고 21일 발표했다. 벨기에 보자르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악단은 에리히 클라이버, 피에르 몽퇴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거쳐 갔던 오케스트라다. 벨기에 앤드워프 출신인 앙드레 클뤼탕스가 초대 음악감독을 맡아 이 악단의 기반을 다졌다. 지금은 네덜란드 지휘자인 안토니 헤르무스가...
K팝 아이돌 장수하는 시대 왔다…선배가 끌고 후배가 밀고 [연계소문] 2025-07-20 19:40:15
누비는 글로벌 팀으로 레벨업했다.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에 함께 서고,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활동을 더 넓혀가고 있다. K팝 최대 음악시장인 일본은 이미 꽉 잡은 상태다. 지난 11일 정규 4집을 발표한 트와이스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아이치·후쿠오카·도쿄,...
노래방서 J팝 떼창하고…'B급 日 애니'도 본방 사수 2025-07-18 17:22:16
가수의 내한 공연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인천에서 열린 일본 인기가수 요네즈 켄시의 콘서트(2만2000석)는 이틀 연속 매진됐다. 4월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Aimyon)의 공연 티켓(1만6000장)도 10분 만에 모두 팔렸다. 두 가수의 노래를 포함해 지난해 음원 서비스 업체 멜론의...
'홍콩 4대천왕' 장학우, 9월 13일 첫 내한 공연 개최 2025-07-18 14:20:36
중화권 대표 가수 겸 배우 장학우(재키 청)가 첫 내한 콘서트를 연다. 18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오는 9월 13일 '재키 청 60+ 콘서트 투어 서울'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스파이어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장학우의 열 번째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흥행 중인...
[이 아침의 발레리노] 불멸의 3연속 회전…'하늘을 나는 발레리노' 2025-07-15 18:08:42
활동했는데, 2000년대 초반 부자가 함께 내한해 갈라 공연을 열었다. 심킨은 금세 아버지의 아성을 뛰어넘어 빈 국립오페라 발레단, 미국 아메리칸발레시어터, 독일 베를린슈타츠 발레단에서 수석무용수로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무용수로 전 세계 무대에 초청받아 활약하고 있다. 섬세한 표현력, 폭발적인 테크닉을 두...
"일본 여행 온 것 같아요" MZ들 우르르…한국인 일상 파고든 日 2025-07-15 13:12:39
달한다”고 설명했다. OST에 참여한 일본 가수들의 내한 공연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요네즈 켄시가 지난 3월 진행한 내한 공연에는 2만 2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전석이 매진됐다. 지난 4월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아이묭’의 공연에서도 1만 6000석의 표가 10분 만에 모두 팔렸다. 두 가수를 포함해 지난해...
'웬즈데이' 엠마 마이어스, 팀 버튼·제나 오르테가 함께 세븐틴의 나라 온다 2025-07-15 10:34:11
마이어스가 내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한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웬즈데이2'는 새 학기를 맞아 네버모어 아카데미에 돌아온 웬즈데이 아담스가 자신을 둘러싼 더 오싹하고 기이해진 미스터리를 마주한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워터밤 여신의 귀환"…여름 공연시장 주도하는 대형 무대 [연계소문] 2025-07-13 11:38:47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에는 회차당 5만명, 총 30만명이 동원됐다. 공연이 진행됐던 4월의 티켓 판매액 증가 추이(전년 대비 52% 증가)만으로 '콜드플레이 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주말마다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 인천 인스파이어아레나, 1만석 이상의...
[이 아침의 지휘자] 정신과 의사에서 종교음악 대가로 2025-07-10 17:58:34
높게 평가하는 때는 바흐의 합창곡을 지휘할 때다. 헤레베허는 논리적이고 정교하게 작품을 다뤄 “작품에 진단을 내리는 듯한 통찰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는다. 헤레베허가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와 오는 9월 18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 바로크 시대 합창과 기악을 집대성한 바흐의 ‘나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