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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처분된 밍크 수천마리 무덤 밖으로…덴마크 방역 논란 2020-11-26 14:03:46
밍크 도살이 이루어진 덴마크 홀스테브로 인근에서 수천마리의 밍크 사체 상당수가 최근 땅 밖으로 나왔다. 밍크들은 급하게 살처분되는 바람에 1m 정도의 얕은 곳에 묻혔는데, 썩으면서 가스가 발생해 사체들이 땅 밖으로 밀려 나온 것이다. 이를 본 목격자는 "흡사 무덤에서 살아난 좀비 같았다"고 말했다. 소름끼치는 이...
살처분된 덴마크 밍크들 무덤 밖으로 나왔다…좀비? 2020-11-26 12:06:07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규모 도살이 이뤄진 덴마크의 밍크들이 썩으면서 부풀어 올라 무덤 밖으로 터져 나오며 또 다른 방역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6일 뉴욕 포스트와 가디언 등 외신들에 따르면 변종 코로나19가 발견돼 살처분된 뒤 덴마크 홀스테브로 인근에 묻힌 수천마리의 밍크 사체 상당수가 최근 땅 밖으로...
잘 키운다더니…진돗개 모녀 입양 1시간 만에 죽인 70대 男 2020-11-23 15:51:07
있다며 진돗개 어미와 새끼를 입양한 후 1시간 만에 도살한 70대 남성이 법정에서 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16단독 송재윤 판사는 사기 및 동물보호법 위반 교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74)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도살장 업주 B씨(65)와 동물보호법 위반...
잘 키운다며 입양한 진돗개 모녀 도살…70대 법정구속 2020-11-23 15:03:19
B씨에게 의뢰해 도살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입양 하루 전 친구 C씨로부터 10만원을 받고 진돗개를 넘겨주기로 약속했고, B씨는 A씨와 C씨로부터 12만원을 받고 개 2마리를 도살했다. 송 판사는 "피고인 A씨의 사기 범행에서 비롯된 이번 사건으로 피해자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며 "2000년에도 사기죄로 벌금...
세계에서 한마리 남은 '하얀 기린' 포착 2020-11-18 12:49:46
두 마리가 밀렵꾼에게 도살돼 해골 상태로 발견된 후 홀로 남은 개체다. 하얀 기린은 루시즘(leucism)이라 불리는 희귀한 유전 특성을 가지고 있다. 루시즘은 백변증이라고도 불리며 피부와 털 등, 비늘이 색소 소실로 희거나 밝게 변하게 된다. 멜라닌 세포 합성 결핍으로 발생하는 알비노와는 차이가 있다. GPS 장치를...
패스트푸드 업계의 '반군'…치폴레, 이번엔 '유령 주방'이다 2020-11-18 09:30:15
공장식 사육장이 된다. 그리고 컨베이어벨트에 실려 도살되고 가공돼 트럭에 실린다. 한 농부가 무언가를 깨닫고 농장으로 달려간다. 공장에서 소 닭 돼지를 꺼내준다. 그리고 ‘치폴레’라는 트럭에 싣는다. 노래 가사는 이어 진다 ‘back to the start(다시 처음으로).’ 미국의 멕시칸 레스토랑 체인인 치폴레 광고다....
개물림 사고 많다고 산책 금지한 中…"3번 적발시 도살" 2020-11-18 09:10:06
했다. 세 번째 적발되면 반려견을 데려가 도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같은 정책 시행 소식이 알려지자 반려견을 보유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소셜미디어(SNS)에 `미개한 정책`이라거나 `극한 조치`라고 비판했다. 싱가포르 동물학대방지협회(SPCA) 관계자는 "반려견을 실내에 가두는 것은 동물 복지...
중국 윈난서 반려견 산책 전면 금지…"3번 적발시 도살" 2020-11-18 06:00:00
도살" 주민 반발 거세지자 자치시 "재검토" (서울=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중국의 한 자치시가 반려견 산책을 전면 금지하고 이를 계속 어길 경우 개를 도살하기로 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공영 BBC방송에 따르면 윈난(雲南)성의 한 자치시는 오는 20일부터 공공장소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코로나가 미국 추수감사절 식탁도 바꾼다…칠면조 농장 비상 2020-10-20 16:36:16
업계로선 우려 요인이다. 보먼은 칠면조 도살은 수작업에 크게 의존한다고 설명했다. 개체마다 크기 등 신체 특성이 달라 내장손질, 열탕작업 등 작업을 표준화된 기계에 맡길 수 없는 탓이다. 이는 도살장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하면 작업이 전면 중단될 위험도 그만큼 크다는 말이다. 실제로 코로나19 발병 이후 육가공...
몽골, `코로나19 극복 지원` 양 3만마리 중국에 제공 2020-10-18 17:40:50
도살 처분될 예정이다. 몽골 측은 코로나19와 싸운 우한(武漢)시와 후베이(湖北)성 인민들에게 양고기를 나눠줄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칼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은 지난 2월말 코로나19 발생 이후 외국 원수로는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그는 당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중국 인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