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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구원투수' 나선 기업…100억 달러 외화채 발행 시동 2026-01-06 17:33:04
2시 48분 올 3월까지 포스코 등 국내 기업과 국책은행·공공기관에서 100억달러(약 14조원) 규모의 외화채 발행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질 전망이다. 환율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달러를 외환시장에서 조달하는 대신 외화채를 발행해 빌려오는 전략이다. 변동성이 높아진 환율 리스크를 낮추는 한편 정부의 환율 안정 기조에...
SNT-스맥 경영권 분쟁…'자사주 처분은 배임' vs '법적 문제 없어" 2026-01-06 17:28:27
당시 시가의 5% 할증된 금액으로 발행했다. 주주 입장에선 자사주 소각 대신 운용사의 오버행(대규모 잠재 매도 물량) 우려만 커진 셈이다. ICS는 이미 시장에 SNT그룹 주식을 팔아 원금의 80% 이상을 회수했다. 이에 대해 SNT 측은 "우리는 할증된 가격으로 전문 기관투자가에게 발행했다"며 "이로 인해 주당 순자산가치가...
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 2026-01-06 17:13:21
각 시의 재정 여력이 서울만큼 크지 않은 데다 일부 노선은 수요도 충분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도 “모란판교선과 덕정옥정선은 길이가 약 4㎞로 짧고 교통 개선 효과는 커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울지하철 8호선을 기존 종점인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3.9㎞ 연장하는 모란판교선은...
돈 쓸곳 많은 새해, 생활비 할인·무실적 카드 적극 활용하라 2026-01-06 16:23:12
시 5% 할인 혜택을 준다. 자신의 소비 패턴에 맞는 카드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카드 이용대금 명세서를 보고 매월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고정비용과 변동비용을 구분한 뒤 적합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찾아야 한다는 뜻이다. 예컨대 차를 몰고 장을 자주 보러 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BC카드의 ‘BC바로 마카오’가...
원유 공급과잉 전망 속 사우디, 아시아 수출가 또 인하 2026-01-06 11:33:01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웠다. 미국의 개입으로 베네수엘라 원유의 시장 복귀가 앞당겨지면서 국제 유가가 중장기적으로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베네수엘라 사태의 여파로 캐나다산 원유 가격은 5일(현지시간) 최근 1년여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캐나다산 원유인 '콜드 레이크'의...
'갓성비'로 승부…4000원도 안되는 편의점 도시락 나온다 2026-01-06 10:13:14
설정하고 3900원짜리 도시락을 출시했다. 먹거리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으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른바 ‘편도족’을 겨냥한 상품이다. 실제 GS25의 도시락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 2023년 51.0% △ 2024년 28.1% △ 2025년 23.5%로 매년 늘고 있다. ‘이달의 도시락 1월...
[다산칼럼] 금융판 흔들 원화 스테이블코인 2026-01-05 17:34:39
있다. 최근 네이버와 두나무의 결합 시도는 이런 시너지를 겨냥한 상징적 움직임이다. 그러나 제도 설계가 미비할 경우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국경 간 이전이 쉬워질수록 불법 자금 이동과 자금 세탁 우려는 커진다. 여기에 디파이 특유의 유동성 고갈과 과도한 레버리지에 따른 연쇄 청산이 스테이블코인을 매개로 전통...
'최고치 행진'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4420선도 뚫었다…외인 '사자' 지속 2026-01-05 11:14:53
매도 우위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아, KB금융, 셀트리온, 삼성물산, 네이버 등이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장중 '13만전자'와 '70만닉스'를 달성했다. 지난 주말...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 정국 안갯속…'제거된 철권 리더십' 누가 꿰차나 2026-01-04 09:42:41
간 권력 다툼이 격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베네수엘라 내부에서는 규정에 따라 부통령에게 통치권 수행을 맡긴 것으로 관측되는 상황에서 미국 정부가 '과도 정부 직접 운영'을 예고한 터라, 국정 운영 주체를 놓고 소요 사태가 커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리스마 넘치는 마두로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UAM 잘 안다' 2년 새 12→20%…기대는 줄고 안전 우려는 커져 2026-01-04 06:00:00
새 12→20%…기대는 줄고 안전 우려는 커져 교통연구원 조사…UAM 도입 시 교통난 해소·집값 상승 기대 '시들'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정부가 2028년을 목표로 상용화를 추진하는 도심항공교통(UAM)의 대중 인지도가 지난 3년간 소폭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동시에 UAM 도입 효과에 대한 기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