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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도 방송사처럼 규제 2026-02-25 21:25:05
4 등 방송의 VOD 서비스도 정확하고 공정한 뉴스를 전달하고 시청자를 유해한 콘텐츠로부터 보호할 책임을 묻기로 했다. 통신미디어 규제 당국인 오프콤(OfCom)은 이들 플랫폼에 대해 시청자 이의를 접수해 조사하고 시정을 요구할 권한을 갖게 되며 관련 규정 위반 1건당 최고 25만파운드(4억8천만원) 또는 영국 매출의...
"충주맨 따돌림 조사하라" 민원에…충주시 "그런 일 없다" 2026-02-25 18:21:02
총 4건 접수됐다. 이에 시 감사담당관실이 홍보담당관실 직원 등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집단 따돌림이나 조직 내 불화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정식 감사에 착수한 것은 아니고 사실관계를 확인한 것"이라며 "우려할 만한 내부 갈등은 없었다"고 밝혔다. 2016년 9급으로 임용된 김...
줄줄 새는 '눈먼 돈'…1천건 육박 '역대 최다' 2026-02-25 17:50:16
급여성 경비를 집행한 사례가 16건, 사용제한 업종에서 결제하거나 시세의 2~4배에 이르는 임차료를 지급한 오·남용 사례가 83건 적발됐다. 점검 방식별로 보면 합동현장점검에서 317건, 497억원이 적발돼 금액과 건수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자체 점검이 부실한 기관을 겨냥한 특별현장점검에서는 106건...
금융위, 녹색 전환 위해 2035년까지 790조 투입 2026-02-25 17:46:04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ESG 공시제도 로드맵 초안을 제시와 함께 녹색 대전환을 위한 기후 금융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억원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정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5 NDC를 제시하고 한국형 녹색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ESG가 생산적 금융의 핵심 과제”라고...
'눈먼돈' 나랏돈 부정수급, 지난해 1천건 '역대 최다' 2026-02-25 17:30:01
허위 급여성 경비 집행(16건), 사용제한업종 결제나 시세의 2∼4배에 이르는 임차료 지급 등 오·남용 사례(83건)도 주로 악용되는 수법이었다. 점검 방식별로는 합동현장점검으로 317건(497억원)이 적발돼 금액과 건수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특히 자체 점검이 미흡한 기관을 대상으로 한 특별현장점검에서는 106건...
[데스크 칼럼] 해외 개인투자자만 못 사는 K주식 2026-02-25 17:23:27
상장된 ‘아이셰어즈 MSCI한국 ETF’(티커 EWY)에는 올해 들어서만 4조원가량이 순유입됐다. 미국에서 거래되는 3400여 개 ETF 중 최대 규모다. 이는 압도적인 성적 덕분이다. 전체 ETF 수익률 1~3위를 한국지수형이 휩쓸고 있다. 연초 EWY에만 투자했어도 40% 넘는 수익을 얻었을 것이다. EWY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
[바이오 포럼] 애니머스큐어 "위고비 부작용 근육 감소…세계 최초 근감소증 치료제로 해결" 2026-02-25 17:16:43
성 근감소증 2a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5월께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희소질환인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ALS)도 내부적으로 개선 효과를 확인한 후 FDA로부터 희귀의약품(ODD) 지정을 받았다. 뒤센 근위축증(DMD) 후보물질 ‘AMC9005’도 임상시험승인계획(IND) 제출을 준비 중이다. 내년 4분기 미국 FDA로부터...
여권 재발급 서둘러야…3월부터 20년 만에 수수료 오른다 2026-02-25 16:59:06
비전자 단수여권은 4만8000원에서 5만 원으로 조정된다. 기존 여권의 남은 유효기간만큼만 다시 부여받는 '잔여 기간 부여 여권' 역시 2만5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오른다. 여권 발급 비용은 여권 발급 수수료에 국제교류기여금을 더해 산정하는데 이번 개정에선 국제교류기여금(10년 복수여권 1만2000원, 만 8세...
'방중 시작' 獨총리 "中과 협력에 구체적 우려 있어…공정해야" 2026-02-25 16:58:52
총리로는 2024년 4월 올라프 숄츠 당시 총리의 방중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 메르츠 총리의 방중에는 폭스바겐과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자동차 3사와 지멘스·아디다스·DHL·바이엘·코메르츠방크 등 독일 기업 대표 약 30명이 동행했다. 독일 자동차 업계는 과거 중국 고성능 자동차 시장을 장악했으나 최근에는...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지속가능 공시대상 기업 너무 적다" 2026-02-25 16:09:13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지속가능성 공시(ESG 공시) 로드맵 초안’에 대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일부 해소한 점은 환영하나, 세부 제안은 국제 기준과 속도에 크게 못 미치는 실망스러운 안"이라며 상향 조정을 촉구했다. 금융위는 이날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2028년(FY27) 자산 30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