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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조선·자동차주 '강세'…한화오션 11%↑ 2025-10-30 09:30:01
자동차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미 무역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된 데 따른 수혜가 기대되면서다. 동차주는 당장 미국으로 수출할 때의 관세가 기존 25%에서 15%로 낮아진 데 따라 실적 악화 우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조선주는 '마스가'(MASGA·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수혜 기대로 인한 투자심리 개선에...
美 관세 25%→15%…현대차·기아 올해 관세 3조원 감소 2025-10-29 20:29:09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올해 3분기(7~9월)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30.6%와 23.5% 줄어든 2조4848억원과 2조2042억원에 그친 것으로 추정된다. NH투자증권은 현대차·기아가 3분기에만 총 2조4500억원의 관세 손실을 본 것으로 분석했다. 앞선 2분기(4~6월) 손실액(1조6142억원)에 비해 51.8%나 급증했다. 2분기까지는 관세...
中, '희토류 수출통제 반발' EU 달래고 위협 '두 갈래 대응' 2025-10-29 14:21:19
인공지능(AI)용 칩·전기자동차·풍력발전기·엘리베이터·드론·스마트폰·에어컨은 물론 핵잠수함·스텔스전투기 등 첨단 무기 제조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부품의 원재료인 탓에, 희토류 공급 부족이 주요 생산 현장의 가동 중단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선 지난 주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고위급...
"온실가스 감축하려다 車업계 무너진다" 2025-10-29 12:39:00
자동차 산업 지속 성장 전략'을 주제로 연 제44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포럼에서 “수송 부문의 탄소 감축은 피할 수 없는 글로벌 트렌드이나, 최근 정부가 내놓은 2035 수송 부문 NDC는 국내 부품업계에 구조적 충격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며 “국내 부품기업의 95% 이상이 중소·중견기업인데다, 절반 이상은...
수입차 시장 3强…4위 놓고 경쟁 치열 2025-10-28 15:59:45
띠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9월까지 수입차 등록대수는 22만534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9만4731대)보다 15.7% 증가했다. 9월만 놓고 보면 3만2834대로 이전까지 역대 최대였던 2020년 12월(3만1419대)을 웃돈다. 지난해 9월(2만4839대)보다는 32.2%, 전달인 8월(2만7304대)에 비해서도 20.3%...
국산·수입 브랜드 통합 단독 1위, 6년 연속 1위…볼보, 제품 만족도 빛났다 2025-10-28 15:46:37
동차코리아는 산업 평균(810점) 대비 45점 높은 855점을 기록하며 국산 및 수입차 브랜드 통합 단독 1위 및 6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11개 평가 항목 중 △외관 디자인 △안전성 △첨단 기능·장치 △시트 △AV 시스템 △실내 인테리어 등 6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비스 만족도(CSI) 조사에서도 산업...
가성비·감성의 균형…中 BYD '시라이언 7' 택하는 소비자들 2025-10-28 15:34:47
자동차업계에서는 시라이언 7이 단순히 저렴한 가격 경쟁력만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4000만원대 초중반(4490만원·전기차 보조금 미포함)이라는 가격 속에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5.6인치 메인 디스플레이, 전동 트렁크, 통풍시트, 360도 카메라 등 충실한 옵션 구성이 담겨있다. 경쟁 모델로 분류되는...
'K픽업트럭' 선두주자 KGM…다목적 '무쏘 스포츠&칸'·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 2025-10-28 15:33:39
스코틀랜드 자동차협회, 2024년엔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등에서 베스트 밸류 픽업상을 수상했다. KGM은 앞으로도 픽업의 본질인 실용성과 강인함에 더해 전동화 기술,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브랜드 전략을 선보이며 글로벌 픽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존재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세계 공장의 엔진' 꿈꾸는 中…"15차 5개년 계획이 전환점" 2025-10-28 11:44:04
자동차·리튬 배터리·태양광 발전 등의 분야에서 세계 선두 자리에 올랐으나 이제 4차 산업혁명을 중시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이 첨단 제조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명확한 목표를 갖고 AI 발전을 선도해야 한다"면서 "특히 중국은 주요 AI 모델을 오픈 소스로 구성해 기술 생태계의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특징주 & 리포트] '"ESS, AI인프라 핵심으로 부상"' 등 2025-10-27 18:12:17
동차(EV) 수요 둔화 위험이 여전한 만큼 ESS 대응 능력이 높은 업체를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목표가 오른 포스코인터내셔널 iM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미국에서 희토류와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망 확장성이 가속화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5만7000원에서 7만원으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