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에 ETF 순자산도 300조원 돌파 2026-01-06 15:58:39
2002년 10월 코스피200 지수를 토대로 한 상품 4종(순자산 총액 3천552억원)이 출시되면서 첫발을 뗀 뒤 21년 만인 지난 2023년 6월 순자산 100조원을 넘겼다. 이어 2년 만인 지난해 6월 순자산 총액이 두 배로 불어나며 200조원을 돌파했고 이어 약 7개월 만에 300조원 선도 넘어섰다. 이는 코스피 등 주가 지수가 연일...
반도체가 이끄는 코스피…사흘 연속 신고가에 4,500 고지 넘어 2026-01-06 15:07:50
매일 100포인트 단위 신기록 경신 행진 차익실현 압력 속 외인 매도에도 조선·방산 등 강세에 낙폭 축소 삼성전자, 오후 들어 상승전환…SK하이닉스도 '70만 닉스' 재탈환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정초부터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100포인트 단위로 마디지수를 갈아치우며 사상...
각종 지원금 늘렸더니…아기 울음소리 커졌다 2026-01-06 13:41:02
있다. 옥천군은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 결혼·출산·육아 전반을 아우르는 인구 유입 정책을 꼽고 있다. 군은 이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는 신혼부부에게 500만원의 결혼정착금을 주고, 아이를 낳을 경우 300만원의 첫만남 이용권(첫째는 200만원)과 5년간 1천만원의 출산육아수당을 지급한다. 도내 최고 수준인 100만원의...
'주토피아2', 中서 역대 수입영화 흥행 1위…'엔드게임' 제쳐 2026-01-06 11:27:40
42억5천100만위안의 흥행수입을 올렸다고 집계했다. 이에 따라 주토피아2는 2019년 개봉해 42억5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린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넘어 중국으로 수입된 영화 가운데 최대 흥행작이 됐다. 지난해 11월 26일 북미와 중국 본토에서 동시 개봉한 주토피아2는 개봉 33일 만인 지난달 28일 중국에서 관객...
인도·방글라데시 외교 갈등, 인기 스포츠 크리켓에 '불똥' 2026-01-06 11:26:39
인도의 IPL은 100여 개국에 중계될 정도로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크리켓 리그로 꼽힌다. 앞서 지난주 방글라데시 크리켓협회(BCB)는 자국 대표팀이 다음 달 7일부터 한 달 동안 인도에서 열릴 T20 크리켓 월드컵 대회에 참가하지 않겠다고도 발표했다. 대신 BCB는 인도 콜카타와 뭄바이에서 치를 예정인 예선 조별리그...
트럼프 행정부, 자체 우라늄 농축 시설 구축에 4조원 투입 2026-01-06 11:03:43
3개 회사와 계약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미국이 원자력 발전 등에 사용되는 핵연료인 농축 우라늄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약 4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앞으로 10년간 우라늄 농축 생산 설비 확충을 위해 27억 달러(3조9천100억원)를 투입하겠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쿠팡, 고맙다"…'탈팡' 사태 맞춰 깜짝 승부수 던진 SSG닷컴 2026-01-06 10:32:25
이후에는 3개월간 3천원을 캐시백 해준다.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과5천원의 장보기 지원금도 지급한다. 골드바(7.5g), 실버바(70g) 증정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8일부터는 일주일간 ‘쓱 장보기 페스타’를 전개한다. 멤버십 전용 특가 상품 77가지를 선보이고, 해당 상품에 적용 가능한 최대 15%...
SSG닷컴, '심플하게 돈 버는' 쓱세븐클럽 출시 2026-01-06 09:53:03
이후에는 3개월간 3천원을 캐시백 해준다.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과 5천원의 장보기 지원금도 지급한다. 골드바(7.5g), 실버바(70g) 증정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8일부터는 일주일간 '쓱 장보기 페스타'를 전개한다. 멤버십 전용 특가 상품 77가지를 선보이고, 해당 상품에 적용 가능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서 홍수·산사태…9명 사망·5명 실종 2026-01-06 09:47:53
1천100명 넘게 숨졌으며 스리랑카 640명, 태국 275명, 말레이시아 3명 등 4개국에서 2천명 넘게 사망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탓에 이 지역에 폭우가 심해졌고, 벌목을 비롯한 난개발과 부실한 재난 방지 시스템까지 더해져 피해가 컸다고 진단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신년 랠리, 4500 뚫나...미국발 훈풍에 기대↑ 2026-01-06 08:25:59
전장보다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천100억원과 7천24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도체 대장주에 자금이 몰리면서 삼성전자는 무려 7.47% 급등한 13만8천1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국내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도 장 중 한때 '70만 닉스'를 터치하며 역시 신고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