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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완치 길 연 항암 신약…"생존율 87%" 2025-10-19 17:12:56
결과가 발표됐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고위험 인간표피성장인자수용체 2형(HER2) 양성 초기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엔허투가 기존 표준 ADC 치료제와 비교해 재발 위험을 53%나 감소시켰다. 엔허투 병용요법은 전통적인 화학요법 대비 병리학적 완전 관해율(pCR)을 67.3%까지 끌어올려 수술 전 단계에서도 효과를 입증했다...
K바이오, '정밀 암치료' 비전 제시 2025-10-19 17:11:29
기업의 임상 결과가 대거 채택됐다. 리가켐바이오는 인간표피성장인자수용체 2형(HER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LCB14의 글로벌 임상 1a상 중간 결과와 중국 위암 임상 2상 결과 등 네 건의 포스터를 발표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 단독요법 및 MSD 키트루다와의 병용요법 임상 1·...
면역·ADC 병용요법,유방암 넘어 방광암 치료 가능성도 높였다 [ESMO 2025] 2025-10-19 15:46:33
인간표피성장인자수용체 2형(HER2) 양성 초기 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엔허투가 기존 표준 ADC 치료제와 비교해 재발 위험을 53%나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수술 전 단계에서도 효과가 입증됐다. 엔허투를 포함한 요법이 전통적인 화학요법 대비 병리학적 완전 관해율(pCR)을 67.3%까지 끌어올렸다....
'AI칩' 존재감 커진 AMD…엔비디아 대항마 되나[핫픽! 해외주식] 2025-10-15 17:48:26
2인자’이던 반도체 기업 AMD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과 대규모 인공지능(AI) 칩 계약을 맺으면서 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AMD와 미국 빅테크들의 파트너십이 강화되자 월가에선 AI 전용 칩 절대강자인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이 커지면서 AI용...
셀트리온, 뉴질랜드서 스텔라라 시밀러 허가…오세아니아 공략 강화 2025-10-15 08:45:04
같은 기존 종양괴사인자(TNF-α) 억제제 제품군에 이어 스테키마가 속하는 인터루킨(IL) 억제제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함에 따라, 치료 대상 환자 범위를 넓히고 자가면역질환 시장 내 영향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우스테키누맙 글로벌 시장 규모는...
리가켐, 유럽종양학회서 HER2 ADC 글로벌 임상결과 공개 2025-10-14 16:35:33
인자 수용체 2)-ADC인 'LCB14'의 고형암 환자 대상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1상 중간결과와 위암 환자 대상 중국 임상 2상 중간결과, 그리고 넥틴 테라퓨틱스와 공동 개발 중인 'LN-4305·LN-4311'의 전임상 성과가 발표된다. 앞서 해당 발표에 대한 초록 본문은 지난...
최호진 교수 "치매, 조기에 의료진 상담 필요…건강기능식품 의존하다 골든타임 놓쳐" 2025-10-14 15:45:04
식단 개선과 운동, 인지 훈련, 혈관 위험 인자 관리 프로그램을 2년간 적용했을 때 인지 기능 저하 속도가 늦어진다는 게 확인됐다. 최 교수는 “인지기능 관리는 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의 주요 인자에 대한 복합적 관리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의료진 개입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시중엔 ‘뇌영양제’, ‘기...
'젊은 피'로 우리 몸 노화 시계 늦출 수 있다…과학은 그 미스터리 입증하는 중 2025-10-14 15:41:33
있다. 아직까지 노화를 근본적으로 되돌리는 인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다만 전 세계 연구자들은 혈액 속 노화를 조절하는 인자로 ‘엑서카인’을 지목하고, 그 기능과 기전을 활발히 규명하고 있다. 엑서카인은 운동을 하면 근육, 간, 지방 등 여러 장기에서 혈액으로 분비되는 물질이다. 호르몬, 단백질, 핵산 등...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 전임상서 류마티스 관절염에도 효과" 2025-10-14 11:20:20
회사는 설명했다. BBB는 유해한 물질과 인자가 뇌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보호막 역할을 하지만 중추신경계 질환의 약물 치료를 어렵게 하기도 한다. 현대바이오는 "연구 결과 류마티스 연구 결과에 버금가게 좋은 증상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했다. 이날 발표한 최진호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페니트리움의 플랫폼적...
고혈압 진단에도 술·담배, 일터에서 사망한 미화원…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2025-10-13 17:48:27
생전 건강검진 결과에 따르면 그는 1주일 평균 4∼7일, 하루 평균 소주 1∼8병 또는 3병을 마셨고, 35년(2011년 기준) 넘게 하루 15개비를 흡연했다는 기록이 있다. 재판부는 “고혈압, 흡연, 음주 등은 뇌내출혈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며 A씨의 사망에는 업무보다 질병, 생활 습관 등 개인적인 이유가 기여한 바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