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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새벽 배송 정말 없어지나요"…맞벌이 부부 '초비상' [이슈+] 2025-10-29 21:00:01
총점 71.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가격, 신뢰성, 선택 가능성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비자 1000명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선 새벽배송이 없는 지역의 소비자 84%가 "새벽배송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반발이 일자 택배노조는 새벽배송을 전면금지 하자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택배노조 "0∼5시 심야 배송 제한해야"…이커머스 업계는 난색 2025-10-29 14:57:02
"노조는 새벽배송 자체를 전면 금지하자는 것이 아니라 심야배송에 따른 노동자의 과로 등 건강장애를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배송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규제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주간·야간 배송을 오전 5시 출근조와 오후 3시 출근조로 변경해 일자리와 물량 감소가 없도록 하고 오전 5시...
"트럼프 오는 날"…경주 도심서 '반미·반중' 맞불 집회 [APEC 2025] 2025-10-29 14:13:08
트럼프의 원맨쇼이자 1%만의 번영”이라며 “관세폭탄과 경제수탈을 일삼는 트럼프의 방한을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권영국 정의당 대표는 “대미 투자 강요는 미 제국주의의 약탈 행위”라고 비판했다. 참가자들은 트럼프 모형에 레드카드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진보당 광주광역시당은...
현대위아 계열사 '테크젠·모비언트' 노사 공동 기부 2025-10-29 12:50:57
노조 경남지부 테크젠지회가 함께 참여했다. 테크젠 노사가 힘을 모아 사회 기부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부금도 테크젠과 노사가 50%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마련했다. 테크젠은 다음 달 1일과 8일 경상남도 창원시 로봇랜드와 충청남도 서산시 다울관광농원에서 임직원 단합행사 ‘한마음 FESTA’를 열고 기부를...
민노총 "새벽배송 금지해야"…2천만 소비자·택배기사 우려 2025-10-29 10:57:55
비중있게 반영돼 왔다”고 했다. 노조측 방안대로 개선안이 추진되면 내년부터 새벽배송이 제한되거나 사라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 "국민 목소리 들어야"…택배기사 내부 반발 가능성도 업계 일각에서는 “민주노총이 정작 새벽배송의 가장 큰 이용자인 국민의 목소리는 듣지 않고 소수의 택배기사 권익 향상에만 몰두한...
[단독] 새벽배송 이젠 일상인데…납품 농가 타격, 워킹맘은 '발동동' 2025-10-28 17:58:04
산하 전국택배노조에 가입한 조합원은 절반이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새벽 배송 서비스가 중단되면 쿠팡, 컬리 등과 직거래하거나 이들 플랫폼에 새벽 배송 서비스를 위탁하는 농가, 소상공인도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다. 전북의 한 냉동 채소 유통업체 관계자는 “인근에 마트나 도매시장이 없는 시골에서 매일...
"공무원과 동일한 처우 해달라"…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예고 2025-10-28 17:36:56
11월 20~21일 1차 상경 파업, 12월 4~5일 2차 상경 파업 등으로 이어진다. 연대회의는 “연내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3차 총력투쟁을 벌여 장기 투쟁에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대회의는 기본급 월 9만880원 인상(약 4.5%)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당시 약속한 공정 임금체계 확립, 정규직과 비정규직 격차...
[단독] "쿠팡 새벽배송 없어지면 어쩌나"…2000만 소비자 볼모 잡혔다 2025-10-28 16:49:18
정부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산하 전국택배노조는 지난 22일 열린 ‘택배 사회적 대화 기구’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택배 기사 과로 개선 방안을 내놨다. 오전 0시부터 5시까지 심야 배송을 금지하고, 오전 5시 출근과 오후 3시 출근 두 개조에 주간 배송만 맡기는 것이 골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토교통부, 민주노...
"머스크 없인 테슬라 없다"…이사회 '초강수' 2025-10-28 06:12:10
기회는 매우 크다"고 재차 강조했다. 다만 머스크의 1조 달러 급여 패키지에 반대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계 양대 의결권 자문기관인 ISS와 글래스 루이스는 반대 의견을 밝혔고, 미국의 여러 노조와 기업 감시 단체들도 최근 '테슬라를 되찾자'라는 웹사이트 개설을 통해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머스크가 극우...
테슬라 이사회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통과 안되면 떠날수도" 2025-10-28 03:38:20
지난달 초순 머스크 CEO에게 경영 성과에 따라 최대 1조달러 규모의 주식 보상을 지급하는 안을 오는 11월 6일 연례 주총에서 표결에 부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주식 보상을 모두 받게 되면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은 기존의 약 13%에서 최대 25% 이상으로 높아진다. 하지만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는 지난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