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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유동근 딸, 알고 보니…뷰티 브랜드 CEO로 활동 2025-11-28 10:46:00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데뷔 시절부터 남편 유동근과의 연애·결혼 이야기를 전했다. 이 가운데 딸 유서현 씨가 등장했다. 유씨는 뷰티 브랜드 블리쉐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전인화는 "일 때문에 강북 쪽에 나왔다고 해서 얼굴 한번 보려고 왔다"고 설명했다. 최화정이 "서현이 예쁘네"라고 하자, 유씨는 "공을 ...
소개팅 4시간 뒤 '혼인신고'…3주 만에 전재산 털린 40대 男 2025-11-28 10:13:39
27만원)을 붉은 봉투 형태로 보내자 여성이 "고마워요. 남편"이라고 답한 내용도 담겨 있었다. 황 씨는 이어 컴퓨터를 사야 한다는 요구에 2300위안(약 48만원)을 추가로 보내는 등 결혼 후 각종 이유로 돈을 송금했고, 결국 결혼 후 3주에서 한 달 사이에 전 재산인 24만 위안(4965만원)을 모두 사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선우용여 "남편 200억 빚 갚느라 가방 두 개 남았는데…" 2025-11-27 20:53:12
선우용여는 "그냥 아버지(남편)가 선물해준 거다. 30년 됐나. 결혼할 때 명품 다 받았는데 아빠(남편) 그 빚 갚느라 다 팔았다"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결혼할 때 친칠라도 받았고, 밍크도 받았다. 시계도 롤렉스, 피아제 다 받았다. 근데 나는 그때 다 없앴다. 생활을 해야 하고 여러 가지로 필요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유일무이 핫핑크빛 로맨스가 온다 2025-11-27 14:19:22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아 2026년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7일 '스프링 피버' 대본 리딩 현장이 처음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박원국 감독과 김아정 작가를 비롯해 안보현(선재규 역), 이주빈(윤봄 역),...
박지원 "尹, 김건희에 사랑한다 전해달라 했다더라…잘못된 사랑" 2025-11-27 13:51:16
하라"며 "아내가 잘못하면 남편이 지적해 주고, 서로 이런 거 아닌가. 사랑한다는 말만 전해주라고. 이건 잘못된 사랑이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초창기에 대통령 김건희, 영부남 윤석열 제 말이 하나라도 틀리지 않았다"면서 "이런 대통령을 우리 역사상 가진 적이 없다. 이건 박정희, 전두환보다도 독재는 더...
'최정원 불륜설' 여성 "1억 땡길 때 가담? 사실 아니다" 2025-11-27 11:05:14
남편이 제기한 상간 소송 역시 원고(전 남편)의 완패로 최정원 씨와 저의 관계가 불륜이 아니라는 것이 다시 한번 명확히 드러났다"고 했다. B씨는 "전 남편은 지난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본인 인스타 계정과 몇몇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순히 친한 지인 간 있을 수 있는 대화와 만남을, 마치 희대의 불륜인 것 마냥 확대,...
"최정원한테 1억까지 땡겨낼 수 있다고"…녹취록 공개 2025-11-27 07:51:42
파탄의 책임은 남편의 강압적인 태도에 있다고 판시하며 1심 판결을 파기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고(B씨)와 최정원이 단순한 친분을 넘어서 정조 의무에 충실하지 못한 정도의 행위로서 민법 제840조 제1호 소정의 부정한 행위를 하였다거나 이에 따라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인정하기는 어렵고, 오히려 이에...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시신 사건' 한인 엄마 살인죄로 종신형(종합) 2025-11-26 18:02:52
의존했고, 남편이 큰 병에 걸렸을 때 대처할 수 없었다"며 "잔혹하게 빼앗긴 과거의 행복한 삶을 끊임없이 상기시키는 아이들을 곁에 두는 게 견딜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법정에서 경호원과 통역사 사이에 선 이씨는 판사가 선고하는 동안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AFP는 전했다. 이씨는 그동안 재판...
생후 83일 아기 엎어재우고 낮잠…아들 숨지게 한 철없는 부부 2025-11-26 14:02:08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편 B씨에게 금고 2년을 구형했다. 앞서 B씨는 첫 재판에서 "저희의 불찰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처벌을 달게 받으려고 한다"며 "일부러 그런 거는 절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A씨 부부는 추석 연휴인 지난해 9월 15일 인천시 미추홀구 주택에서 생후 83일 된 둘째 아들 C군을 엎어 재워...
최정원, 불륜남 꼬리표 벗었다…명예훼손 민·형사 모두 승소 2025-11-26 13:29:01
바란다"고 전했다. B씨의 남편인 A씨는 2023년 1월 자기 아내와 최정원이 불륜을 저질렀다며 녹취록과 각서 등을 공개하고, 최정원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당시 최정원은 "예전의 연인도 아니었고 어렸을 때부터 가족들끼리 친하게 알고 지낸 동네 동생이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