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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尹절연" "공개 선언해야"…張 사과에도 갈라진 野 2026-01-08 17:40:09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남양주시장 시절 경기지사이던 이재명 대통령과 공개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다가 2022년 민주당을 탈당하고 이듬해 9월 ‘이재명 저격수’로 불리며 국민의힘에 영입됐다. 윤리위원 간 호선을 통해 선출된 윤민우 가천대 교수는 윤리위원장에 임명됐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추진 여...
[취재수첩] 김성환 기후부 장관의 변심에 박수치는 이유 2026-01-08 17:28:24
시절 탈원전 기조 아래 원전 수출을 병행한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도 “솔직히 궁색하게 보였다”고 털어놨다. “한국만 원전의 망령에 붙잡혀 있다” “원전 확대는 재생에너지의 고사다” 등 과거 ‘탈원전’ 정치인으로서 한 강성 발언과 비교하면 진일보한 변화다. 여전히 탈원전을 주장하는 환경단체와 시민단체들은...
[이슈프리즘] 실시간 주주명부 없는 자본시장 2026-01-08 17:27:16
합병·분할 등으로 한정돼 있다. 아날로그 시절에 설계된 제도를 그대로 유지한 결과, 주주권 행사에 필요한 정보가 적시에 제공되지 못하는 구조가 법으로 고착화돼 있다. 간단히 법조문만 바꾸면 해결될 문제다. 소유자 명세 작성 주기를 ‘분기별’이 아니라 ‘매 영업일’로 전환하면 된다. 작성 사유 역시 주총과 배당...
[속보] 검찰, 경찰에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재수사 요구 2026-01-08 17:21:08
의원은 2021∼2022년 국회 사무총장 시절부터 지난해 수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수년간 보좌관 명의 증권 앱으로 12억원 규모의 주식 거래를 한 혐의 등을 받는다. 그는 지난해 8월 국회 본회의장에서 차명으로 주식을 거래하는 모습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이 됐다. 또한 국민의힘과...
김승연 한화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2026-01-08 16:36:13
화약을 만들던 시절부터 우주 산업을 꿈꿔왔다. 특히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려면 한화가 만든 인공위성을 한화가 직접 쏘아 올려야 한다는 뜻을 강조해 왔다. 이후 김동관 부회장은 2021년 우주 산업 전반을 지휘하는 '스페이스 허브'를 출범했다. 현재 민간 주도 누리호 발사 성공에 이어 달 궤도선, 달...
트럼프, 미국 기후정책 유예 넘어 '관뚜껑 못질' 시도 2026-01-08 15:49:23
일이 아니다. 그는 2016년 대선을 앞둔 후보 시절부터 기후변화를 '중국이 지어낸 거짓말'이라며 불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맥락에서 1기 행정부가 출범하자마자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를 선언했다. 그는 집권 2기가 시작되자 기후변화 대응에 적대적인 정책 기조에 더 힘을 실었다. 조 바이든 전...
'트럼프 눈독' 그린란드, 美전략은…"현재는 사업적 거래 주력" 2026-01-08 15:16:25
1기 시절부터 안보상의 이유를 들어 그린란드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기를 원했지만 최근까지 그린란드 문제는 트럼프 행정부의 우선순위에서 빠져 있었다. 그렇지만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잇따라 그린란드를 차지하고 싶다고 발언하면서 그린란드가 다시 트럼프 행정부의 최우선 관심 대상으로...
김승연 "우주 가는 게 한화 사명"…새해 첫 현장 행보는 한화시스템 2026-01-08 14:52:04
회장은 1980년대 화약을 만들던 시절부터 우주산업을 꿈꿔왔다고 한다. 그는 대한민국 국가경쟁력을 높이려면 한화가 직접 인공위성을 만들어 쏘아 올려야 한다는 뜻을 여러 차례 강조했고, 이것이 누리호 4차 발사의 성공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한화그룹의 설명이다. 김 회장의 의지는 아들인 김동관 부회장에 이어졌다. 김...
4년제 대졸 취업 실패 딛고, 도쿄일렉트론 입사 성공한 영진전문대 신상규씨 2026-01-08 14:49:40
당시를 떠올렸다. 전환점은 대학 시절 경험했던 일본 호텔 인턴십과 오사카 여행의 기억이었다. 일본 특유의 현장 중심 직장 문화와 실력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다시 떠올랐고, 일본 취업이라는 새로운 길을 고민하게 됐다. 그러던 중 일본 취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영진전문대학교를 알게 되면서 재입학을...
“연봉만 360억” 누가 받나 봤더니 2026-01-08 13:43:54
보수를 받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블은 부회장 시절 2024년 약 2100만달러를 벌었으며 버크셔 주식 보유량은 A주 228주와 B주 2363주다. 버핏은 A주 약 1만 주를 B즈로 전환해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WSJ은 보수체계 변화가 버크셔가 점차 ‘보통 기업’처럼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