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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합 속도낸다…4000억 자금 수혈 2026-01-22 17:21:59
양사 통폐합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롯데시네마 133곳, 메가박스 115곳을 합친 통합 법인은 총 248개 영화관을 보유해 184개인 CJ CGV를 제치고 1위 사업자가 된다. 중복 비용을 줄이고 협상력을 키워 통신사·카드사 할인 경쟁 등 출혈 구조를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배급 계열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와 플러스엠...
박현경 "통합 메이저서 한경퀸 다시 한번 도전" 2026-01-22 16:58:48
박현경에게 여러 감정이 교차한 해였다. 지난해 5월 E1 채리티오픈에서 통산 8번째 우승을 일궜지만 상금랭킹 17위(6억788만원)에 머물면서 성적표만 놓고 보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박현경은 “3승을 올리고 상금 2위를 차지한 2024년과 비교하면 분명 아쉬운 성적”이라면서도 “아쉽고 후회가 된다면...
AI 화상 외국어로 해외 진출…"최대 매출 찍고 내년 상장" 2026-01-22 16:51:24
강조했다. B2C가 주력인 맥스AI는 지난해 5월 사용자가 말하는 맥락을 더 명확히 파악하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그는 “영어 기반 AI 모델이 약점을 보이는 한자를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반년 넘게 발음과 문장을 교정했다”며 “오류 없이 일본어, 중국어 AI 회화 서비스가 가능한 곳은 사실상 위버스브레인이 유일하다”고...
토허제·금융규제로 벼랑끝에 선 공인중개사 2026-01-22 16:47:30
말 55만1879명인 점을 고려하면 5명 가운데 1명만 사무실을 운영 중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폐·휴업 공인중개사가 개업 공인중개사보다 많은 현상은 2023년 2월 이후 3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폐업 증가보다 개업 감소를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다. 정부가 토지거래허가제와 대출 규제를 강화해 매물과...
내달 강서구 첫 래미안…557가구 공급 2026-01-22 16:45:29
세 곳 있는 데다 마곡 업무지구와 가까워 관심을 끈다. 삼성물산은 다음달 강서구 방화동에서 ‘래미안 엘라비네’(투시도)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방화6구역(재건축)에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 동, 557가구로 조성한다. 일반분양은 276가구(전용면적 44~115㎡)다. 편리한 교통 여건이 장점이다. 지하철 9호선...
'ICE 피살' 美여성 부검결과…머리 관통상 등 최소 3곳 총격 2026-01-22 16:08:33
통신에 따르면 사망한 헤랄도 루나스 캄포스(55)는 부검 결과 가슴과 무릎에 찰과상, 목에 출혈이 발견됐고 사인은 목과 몸통이 눌린 데 따른 질식으로 분석됐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CNN방송에 보낸 성명에서 루나스 캄포스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하던 중 제지하는 요원들에게 격렬하게 저항했다고 주장했다. 한 목...
올해 근로감독 사업장 1.7배 확대...공짜·장시간 노동 '정조준' 2026-01-22 15:20:07
발표했다. 근로감독 대상 사업장은 작년 5만2천곳(노동 2만8천곳, 산업안전 2만4천곳)에서 올해 9만곳(노동 4만곳, 산안 5만곳)으로 대폭 늘린다. 특히 노동 분야에서 숨어있는 체불을 찾는 데 감독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기존에는 체불 신고 대상자를 중심으로만 사건을 처리했지만, 앞으로 신고 사업장의...
"멈춰라" 청년 김구 살린 고종의 '덕률풍'…새 광화문 명소 등장 [현장+] 2026-01-22 15:00:01
4막(이동통신)은 삐삐부터 시작된 휴대폰의 진화, 마지막 5막(초연결)은 5G를 기반으로 모든 것이 이어진 세상을 표현했다. 두 번째 파트인 '빛의 중정'은 빛과 미디어가 어우러진 몰입형 미디어 아트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곳에는 1982년 세계에서 열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대한민국의 전화 교환기 TDX를 주제로...
'K-씨푸드' 수출 지원 확대…2월부터 권역별 설명회 개최 2026-01-22 14:25:08
사업' 예산은 지난해보다 236억 원(42.5%) 증가한 791억 원으로 편성됐다. 수산식품 수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수출바우처 지원 대상은 기존 100곳에서 158곳으로 확대해 수출 경험이 없는 내수기업부터 초보-성장-고도화 단계 기업까지 포함하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수출용...
"의사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증원 규모는 1930∼4200명 범위서 논의 2026-01-22 14:22:47
32곳의 5년간 증원 규모는 1930∼4200명 선에서 논의된다. 증원 규모는 교육여건 준비 기간과 부족 인원 충족 속도 등을 고려해 10% 또는 30% 등을 상한으로 해 정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미래 의사인력 수요·공급 규모를 추산하기 위해 12차례 회의를 거쳤다.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