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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당정, 배임죄 폐지 기본 방향으로 정했다" 2025-09-30 08:52:35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 태스크포스(TF) 당정협의 모두발언에서 "배임죄는 기업인의 정상적인 경영 판단까지 범죄로 몬다"며 "이 때문에 배임죄 개선은 오랜 재계의 숙원이자 수십년간 요구돼온 핵심사항"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경제형벌 민사책임 합리화는 국민 권익과 민생 경제를 위한...
당정 "배임죄 폐지…경미한 행정의무 위반은 과태료로 전환" 2025-09-30 08:08:56
방향으로 정했다"며 "경제형벌의 민사책임 합리화는 국민 권익과 민생 경제를 위한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과도한 경제형벌은 기업뿐 아니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기업인의 정상적인 경영 판단까지 범죄로 몰아 기업 운영과 투자에 부담을 줘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요 범죄의 처벌 공백이 없도록...
'공중협박' 절반이 2030...범행 이유 물었더니 2025-09-29 07:30:40
형사 처분과 별개로 민사 책임도 묻고 있다. 사건 현장 인근 소상공인의 영업을 방해하고 공권력도 낭비하게 만들어서다. 법무부는 2023년 7월 '신림역 살인 예고', 2023년 8월 '5개 공항 테러·살인 예고'와 '프로배구단 칼부림 예고' 등 3건에 대해 8천88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韓, 재판 역량 강화…글로벌 지재권 분쟁 해결 중심될 것" 2025-09-28 18:00:27
민사 항소심 표준심리절차 개정이었다. 미국 연방지방법원의 특허사건관리규정(patent local rules)을 참고해 재판 절차와 방식에 대한 사전 협의 등 심리 표준을 상세히 규정함으로써 신속하고 예측 가능한 재판을 담보하겠다는 취지다. 한 법원장은 “미국과 유럽에선 서면 제출 기한이나 변론 일정 등이 미리 정해져...
세종, 개정 상법 1호 사건 승소…"철저한 입법자료 준비가 비결" 2025-09-28 17:58:15
설명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이 태광산업 이사들과 회사를 상대로 “교환사채(EB) 발행을 금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지난 10일 기각했다. 트러스톤은 이에 불복해 항고했다. 태광산업 이사회는 지난 6월 27일 자사주 전량(지분율 24.41...
무면허 도매상 직원으로 위장한 주류업체 제재했더니 소송…결과는 2025-09-28 09:00:05
민사 소송에서 “B씨가 C사의 지입차주였다”며 행정소송에서와는 다른 주장을 했다. 또 서울지방국세청이 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A사와 B씨 간 채권양도양수 약정서에는 “B씨가 A사에 소주, 맥주 기준 매입가의 7%를 수수료로 지급하고, B씨가 다른 도매장으로 이전할 시 A사가 양수한 금액을 상환·정산해야 하며, B씨가...
'점주 권익강화'…차액가맹금·필수품목 협상테이블 오르나 2025-09-28 06:55:01
차액가맹금을 받은 것은 가맹사업법 위반이라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9월 서울고법이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하자 다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비슷한 소송이 잇따랐다.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YK에 따르면 bhc치킨과 BBQ, 교촌치킨, 배스킨라빈...
박유천, 가처분 어기고 독자활동…2심도 "5억 배상" 2025-09-27 09:17:17
서울고법 민사8-1부는 매니지먼트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박유천 측의 "전속계약이 이미 해지됐다"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반대로 리씨엘로가 해브펀투게더에 일부...
'전속계약 위반' 박유천…2심도 "前 소속사에 5억 배상하라" 2025-09-27 09:06:29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김태호 원익선 최승원 고법판사)는 매니지먼트 회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는 박유천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출장갔다가 성폭행당했다면…"산업재해 해당" 中 첫 판결 2025-09-26 22:39:08
당국 역시 "성폭행으로 삶이 무너졌다"며 A씨의 PTSD를 산업재해로 인정했다. 이는 중국 최초다. 한편, A씨는 "지금까지 회사로부터 2만 위안(한화 약 400만원)의 배상금만 받았다"면서 회사가 배상금을 200만 위안(한화 약 4억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