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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 공대생에 상상 못한 기회 온다" 2025-11-24 17:45:48
나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8개사 중 7곳은 최고경영자(CEO)가 공대 출신이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는 전기공학을 전공했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의 대학 전공은 컴퓨터공학이다. 전문경영인인 알파벳의 순다르 피차이와 애플의 팀 쿡도 각각 대학에서 금속공학, 산업공학을 배웠다....
[사설] "규제 탓만 하고 투자는 안 한다"는 공정위원장의 고압적 기업관 2025-11-24 17:39:31
투자’를 공표할 정도로 상상초월의 ‘쩐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제조업 중심 패스트 팔로어 전략으로 성장해 온 한국 기업에도 이제 본업의 한계를 넘어선 가치 창출을 위한 자본 혁명의 길을 열어줄 때다. “삼성 등 모든 기업이 현재의 규제 체제 속에서 기술 성장을 거듭했다”며 공정위 규제를 정당화한 대목은...
"하청노조가 원하면 원청노조와 교섭 분리"…노조법 시행령 윤곽 2025-11-24 15:56:25
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상황이 현실화하면서 기존 '단일화 제도'를 어떻게 적용할지가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간 노동계에서는 "창구 단일화 제도를 폐지하고 개별 하청 노조들이 원청과 각각 교섭을 할 수 있게 열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경영계는 "교섭창구 단일화까지 폐지할 경우 자칫 수백개 하청...
단순 기부 넘어 사회문제 현장 속으로…'나눔 보폭' 넓히는 기업들 2025-11-24 15:49:46
‘상상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철학 아래,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애 아동 이동권 전문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왔다. 대표 사업은 2018년부터 이어온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단순 보조기기 전달 수준을 넘어 아동의 신체·심리·사회적 환경 전반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상상인그룹, 8년째 맞춤형 전동 휠체어 지원…아동·청소년 4000명에 희망 선사 2025-11-24 15:48:11
맞춤형 휠체어와 동력보조장치를 지원한다. 상상인그룹은 2018년부터 SK행복나눔재단과 함께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000대의 맞춤 휠체어와 동력보조장치를 전액 후원해 왔다. 상상인그룹의 프로젝트는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의 이동권을 높이고 긍정적 삶의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설명...
우리금융X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제20회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마무리 2025-11-24 14:39:45
연주하는 청각장애인을 상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라며 “스무 번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수천 명의 관객들에게 청각장애가 있어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단원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단원들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주방용품 브랜드 고트만, 고사양 신제품 '쿡웨어' 출시 2025-11-24 13:28:11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소재로 최고의 디자인을 입혀 제품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확장하는 과정에 진입하고 있다. 우리만의 안정성과 아름다움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트만은 신제품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두바이의 7성 호텔 총괄 셰프를...
"이진숙 발언, 공소시효 10년"…경찰, '직무관련성' 인정 2025-11-24 13:16:46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민주당이나 좌파 집단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집단", "(진보 진영이 이 전 위원장을 지칭하는) 보수 여전사 참 감사한 말씀"이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페이스북에는 "이재명 대표도 현행범" 등의 내용이 담긴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흑백요리사' PD "시즌1 백수저급 셰프들, 이번엔 흑수저로" 2025-11-24 10:42:17
김은지 PD는 "시즌2의 '킥'은 상상도 못한 참가자의 등장"이라고 예고했다. 이들은 "시즌1에서는 참가하실 거라 꿈도 꾸지 못했던 요리사 분들이 참가자로 함께 해주셨다는 점이 핵심 키"라면서 "시즌2만의 특별한 서사가 그분들을 통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시즌1이었다면 백수저급이었을 분들이 흑수저로...
통영의 빛과 바람 사이에서 조성진의 잔향을 담는 일 2025-11-24 10:36:01
긴 시간의 내적 삶까지 상상해보게 된다. 그 모습은 나에게 언제나 궁금증과 동시에 깊은 관심을 준다. 사진 속 음악가들은 연주하는 인간이 아니라 음악이 인간의 형상을 빌려 자신을 드러내는 하나의 현상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나는 조성진을 피아니스트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그는 내게 음악과 시간, 그리고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