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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모터스·이인텔리전스, 미래車 부품사업 선정 2021-06-23 17:58:33
자체적으로 바퀴를 구동시키는 기술이다. 전륜 구동인 전기차의 후륜에 일반 휠을 인휠로 교체해 출력을 높이고 주행거리를 늘리는 등 전기차의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인텔리전스가 주관하는 과제는 ‘운전 편의 제공을 위한 애프터마켓용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개발’이다. 차량 내외부에 카메라 레이...
SUV는 굼뜨다? 편견 깬 현대차 고성능 '코나N' [신차털기] 2021-06-18 08:00:22
전륜구동으로 선보인다. "4륜구동의 복잡성을 최소화하되 합리적 가격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코나 N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3400만원대 수준으로 예상된다.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은 지난 4월27일 열린 '현대 N데이'에서 "굳이...
`수입차 판매 1위`...공개 앞둔 E클래스 전기차 2021-06-17 18:03:47
옵션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동방식은 전륜구동과 후륜구동이 모두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1회 충전으로 최대 500마일 (약 804km)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가격은 6만5천 파운드 (약 1억300만원)에서 시작될 것이라는게 자동차 업계의 분석이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이르면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에 EQE를...
"아빠는 수소 전기차 넥쏘, 아이들은 전기차 키즈넥쏘 탄다" 2021-06-11 09:05:23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위해 듀얼모터 전륜구동방식과 전기조향 및 독립형 서스펜션을 적용하였으며, 후진 시 후방 알람 사운드가 작동하여 충돌을 예방하고, 블루투스 4.0 가변제어시스템을 갖춘리모컨으로 부모님이 손 쉽게 컨트롤도 가능하여 안전기능까지 갖췄다. 또한, 실제 넥쏘에 탑승한 것과 같은 경험을 구현하기...
현대차 고성능브랜드 N, 24시내구레이스·WTCR개막전 동시 우승 2021-06-07 10:09:25
N TCR은 경기 도중 폭우가 쏟아질 때 전륜 구동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며 출력이 50% 이상 높은 포르셰 911 GT3 등 최상위 클래스 SP9에 출전한 경주차를 연이어 추월하는 장면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같은 기간 열린 WTCR 개막전과 월드랠리챔피언십(WRC) 5차전 이탈리아 사르데냐 랠리 등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영화관에 온듯 압도적 음향·넉넉한 실내…트래버스는 '나만의 극장' 2021-05-25 16:03:15
전륜과 후륜의 트랙션을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게 해준다. 동력 성능도 뛰어나다. 트래버스엔 3.6L V6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6.8㎏f·m의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자동차 극장 묘미 살릴 편의 사양트래버스에는 탑승객 편의를...
"계약 땐 아무 말 없더니"…'아이오닉5' 예비 차주들 술렁 2021-05-24 14:10:05
다만 사륜구동 모델의 경우 전륜에 모터가 추가되는 만큼 공차 중량이 늘어나 1회 충전시 주행거리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환경부 인증 사륜구동 익스클루시브(빌트인캠 적용)의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390km, 프레스티지는 370km로 400km를 넘기지 못했다. 저온 주행거리는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각각 340km, 344km로...
[단독] 쉐보레 신형 전기차 `볼트 EUV` 포착…아이오닉5·EV6와 경쟁 2021-05-22 14:55:53
이상 주행이 가능한 아이오닉5나 EV6보다는 짧은 편이다. 전륜 구동 방식인 볼트 EUV는 LG에너지솔루션의 65kW급 배터리 팩이 장착됐고, 최고 출력은 200마력이다. 쉐보레 볼트 EUV의 국내 출시 예정일은 올 하반기이다. 미국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볼 때 국내 출시 예상 가격은 3천8백만 원대다. [사진제공 = 신선미...
현대차, '진짜 고성능' 쏟아낸다…올해 첫 주자 코나N 출격 2021-04-27 16:05:46
"굳이 후륜이나 사륜구동이 아니더라도 전륜만으로도 기술이 잘 구현됐다고 판단된다. 특히 겨울철 주행에도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다. 그는 "코나N의 경우 랩타임이 관건이 아닌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을 두다 보니 전륜만으로 승부를 보게 됐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번 코나N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SUV...
현대차 고성능 SUV '코나 N' 공개…제로백 5.5초·최고 240㎞/h 2021-04-27 16:00:13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민첩한 코너링을 위해 전륜 구동이 채택됐다. 현대차는 코나 N의 구체적인 목표 판매 대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해 기준 2017년 출시된 i30 N은 3만대, 2018년 출시된 벨로스터 N은 약 1만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코나를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