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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쇼크' 코스피 2,500선 위태…SK하이닉스 -10% 2025-01-31 10:22:12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나홀로 3,272억 원 팔고 있다. 같은 시각,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2.79%)와 SK하이닉스(-9.95%), LG에너지솔루션(-0.79%), 현대차(-0.48%), 기아(-0.79%) 등이 내리고 있는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1.01%), 셀트리온(+1.66%), KB금융(+1.69%),...
“상위 0.1%의 위엄” 서울 초고소득 사업자 연 수입 25억원 2025-01-29 10:12:35
억 3611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전체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0억원대를 나타냈다. 또 대구 16억 9132만원, 부산 16억 336만원도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사업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가 가장 큰 지역은 역시 서울로 소득 격차가 154배에 달했다. 서울의 사업소득 상위 20%는 평균 8341만원을 신고했다. 하위...
'극과 극' 사업자 소득...'상위 0.1%' 15억 벌었다 2025-01-29 08:46:50
경북(10억5천20만원), 충북(10억6천867만원), 강원(10억8천223만원) 등 순으로 낮았다. 상위 20%와 하위 20%의 사업소득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진 곳도 서울이었다. 서울의 사업소득 상위 20%는 평균 8천341만원을 신고했는데 이는 하위 20%(54만원)의 154.4배에 달한다. 세종(141.3배), 대구(109.5배), 대전(106.5배),...
'0.1%' 초고소득 사업자 15억 이상 벌어…서울은 25억 초과 2025-01-29 08:15:01
15억 이상 벌어…서울은 25억 초과 상·하위 20% 격차, 서울에서 154배로 1등…전국 평균 99.9배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상위 0.1% 자영업자 등 개인 사업자는 연 평균 15억원 이상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25억원을 넘어 소득 집중이 두드러졌다. 사업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가 가장 큰 곳...
"'미운 오리새끼'로 전락…" 요즘 아파트 '애물단지' 뭐길래 [돈앤톡] 2025-01-28 14:05:01
잠원동 '메이플자이'는 상가 213실 가운데 조합원 154실을 제외한 59실 통매각을 진행 중입니다. 개별 상가로는 분양이 어렵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앞서 2023년 말에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가 1년 넘는 진통 끝에 상가를 통매각했습니다. 매각가는 1740억원이었는데, 그나마도 수분양자 구하기...
[IPO챗] 친환경 자동차 부품사 모티브링크, 수요예측 돌입 2025-01-25 09:00:01
총 공모금액은 154억∼181억원이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뒤 다음 달 11∼12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다음은 다음 주 IPO 일정. ◇ 수요 예측 ▲ 모티브링크, 31일, 희망 공모가 5천100∼6천원.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美 IRA 폐지하면 한국 배터리 업계 '쥐꼬리 흑자'도 사라진다" 2025-01-24 15:12:00
2024년 2분기 기준 한국 배터리 3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154억 원이었다. 이는 해당 분기에만 5000억 원(배터리 3사 합산)이 넘는 AMPC 덕분이었다는 게 산업연의 설명이다. 그러나 이런 효과는 트럼프 2기 정부 들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지난 20일 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은 전기차 의무화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혔고,...
'희대의 사기꾼' 장영자, 3년 만에 근황보니…81세에 5번째 구속 2025-01-24 14:55:17
공급받기로 모 업체 대표 A씨와 계약을 체결하고 154억2000만원의 위조수표를 선급금 명목으로 건넨 혐의를 받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위조수표인 줄 몰랐다"는 장씨의 입장을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2심은 장씨가 이 사건 범행으로 취한 이익이 있었고 과거 장씨의 범행과 닮은 점이 있다는 점을 들어 판단을...
또 잡혀간 '희대의 사기범'…다섯번째 수감 2025-01-24 14:38:19
모 업체 대표 A씨와 계약을 체결하고 154억2천만원의 위조수표를 선급금 명목으로 건넨 혐의를 받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위조수표인 줄 몰랐다"는 장씨의 입장을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만약 위조 사실을 알았다면 이런 사실이 금방 들통날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상당한 이익을 낼 수 있는...
산업연 "미 IRA 세액공제 덕분 K-배터리 판매 26% 증가" 2025-01-24 11:30:18
2분기 기준 한국 배터리 3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154억원으로 흑자 방어에 성공했는데 산업연구원은 이는 해당 분기에만 5천억원(배터리 3사 합산)이 넘는 AMPC 덕분이었던 것으로 설명했다. 산업연구원 황경인 실장은 "IRA 세액공제 제도가 후퇴하면 우리 배터리 산업에는 확실히 악재가 될 것"이라면서 "다만, 친환경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