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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투성이 사망' 8살 부모 "사망 날에는 안 때렸다" 학대치사 부인 2021-03-04 11:10:21
"훈육 목적이었다"고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 그러나 B씨는 "딸을 학대한 적이 없다"며 범행을 전면 부인했다. 회사원인 A씨는 C양이 사망한 당일인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께 퇴근하고서 집에 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같은 날 오후 8시 57분께 자택에서 "딸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A씨가 신고할 때...
멍든 채 숨진 8살 계부 "거짓말해 때려…훈육 차원" 2021-03-03 20:01:09
"훈육 목적이었다"고 진술했다. B씨는 "딸을 학대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앞서 A씨 부부는 전날 오후 8시 57분께 자택에서 "딸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119구급대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었으며 C양의 턱과 손가락 끝에는 근육이 딱딱하게 굳는...
8살 여아 학대치사, 계부 혐의 '일부 인정'…친모는 '부인' 2021-03-03 19:54:56
딸이 거짓말을 하거나 말을 듣지 않으면 훈육 목적으로 체벌했다"고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 하지만 친모 C씨는 "학대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양의 부검을 의뢰하고 이들 부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들은 전날 오후 8시59분께 인천 중구 운남동 자택에서...
핸드볼 스타 출신 임오경 의원 "스포츠계 학폭 뿌리뽑아야" 2021-02-25 17:30:28
"현장에 있던 39년 동안 선수들에게 매를 들어서 훈육을 해 본 적이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임 의원은 2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선수들하고 끌어안는 등 장난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매를 들어서 폭력을 가했던 것 자체를 가져보지를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협회 차원에서도 대질심문과...
임오경 "감독시절 선수 폭행? 39년간 매 한 번 든 적 없다" 2021-02-25 10:06:53
들어 훈육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스승과 제자 사이에 흠집을 내려고 누군가 악의적으로 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임오경 의원은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이야기를 담은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우생순)'의 실제 모델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통해 임오경 폭행 의혹 제기"혹시 같이 있었던 선수나 동료들이...
5세 남아 두개골 골절로 숨지게 한 계부…"젤리 먹다 죽었다" 2021-02-18 13:07:20
훈육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치자 B군이 혼자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쳤다고 진술했다. A씨는 진술을 여러 차례 바꾸기도 했다. 검찰 조사에서는 B군이 먹던 젤리가 기도에 걸려 질식해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쳤다고 기존 진술을 뒤집었다. 부인 C씨는 증거물로 젤리를 제출했다. '젤리 질식' 변명에…재판부 "이로...
"집 더럽다고 빼앗아가…강제납치된 아들을 찾아주세요" 2021-02-15 16:28:03
나타내고 있다. 드러난 모습만으로 단순 훈육인지 학대인지 경계가 모호할뿐더러 실제 학대 부모라 할지라도 아이가 어릴 경우 분리를 거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부모들은 학대 및 방임이 아니라며 반발하지만 이들의 주장을 검증할 마땅한 방법도 없다. 정익중 이화여대 사회복지학 교수는 "분리를 마음대로 시키면...
`정인이 사건` 재조명 이후 광주 아동학대 신고 56% 급증 2021-02-13 09:22:05
또 기존에는 훈육 차원에서 넘겼던 사안에 대한 신고도 다수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개별 아동학대 신고 내용을 적극적으로 수사해 학대와 훈육을 사안별로 판단, 필요한 경우 아동학대 사건으로 분류해 입건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은 오는 3월까지 정부가 아동학대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과 공무원,...
"고양이 세탁기에 넣고 돌려" 홍콩女, 엽기적인 영상 SNS 게재 2021-02-11 00:21:07
훈육을 위해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20대 홍콩 여성이 화제다. 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A씨는 반려묘를 세탁기에 넣고 작동시키는 17초 분량의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서 고양이는 세탁기 안에 앉아있다. 이후 고양이의 주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10살 조카 '폭행·물고문'…학대해 사망케 한 이모·이모부 구속영장 2021-02-09 22:00:21
오전에는 훈육 차원에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아이를 물 속에 넣었다 빼는 행위를 몇 번 했다"고 진술했다. 이 과정에서 B양이 숨을 쉬지 않고 몸이 축 늘어지자 비로소 행위를 중단하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낮 12시35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심정지 상태였던 B양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