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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담배 업계 죽는다"…합성니코틴 규제법, 국회서 계류 2025-02-10 19:03:38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박상훈 국민의힘 의원 등이 발의한 10건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안건을 심사했지만, 법안은 통과되지 못하고 계류됐다. 이날 법 개정으로 과세 대상에 추가되는 액상담배 업계에선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주장하면서 법안 통과에 강하게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은...
尹 "당이 자유수호 뒷받침하면 국민사랑 받을 것" 2025-02-10 17:56:57
수밖에 없던 사정을 공감하고 있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일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을, 7일에는 윤상현 김민전 의원을 만났다. ‘옥중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점을 고려해 이날을 마지막으로 정치인 접견은 중단하기로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미국, 가상자산 입법 속전속결…한국 뒤처지면 환율까지 불안" 2025-02-10 17:48:54
분류해 규제할지도 확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내용의 중복 규제가 없는지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제언이다. 김 의원은 “한국도 미국과 정책적 속도를 맞추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투명성과 안전성이 보완된 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슬기/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합성니코틴 규제' 법안, 액상담배업계 반대에 국회 통과 못 해 2025-02-10 16:03:00
경제재정소위원회에 합성니코틴을 규제하기 위해 담배의 정의를 확대하는 내용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안건으로 논의됐으나 통과되지 못하고 계류됐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 등이 발의한 10건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은 담배의 원료 범위를 '연초의 잎'에서 '연초 및 니코틴'으로 넓히는 내용이다. 국회...
[단독] 김문수, MB와 회동했다…본격 대권 행보 '시동' 2025-02-09 15:59:16
이같이 답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김 장관의 대선 등판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한 국민의힘 재선 의원은 "김 장관의 지지율 정도면 본인도 생각이 있지 않겠느냐"며 "윤석열 대통령의 '옥중 정치'가 이어지면 가장 탄력을 받을 사람은 김문수"라고 말했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여야 기싸움에…국정협의체, 좌초 위기 2025-02-07 17:33:08
반면 이재명 대표는 “여당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새로운 조건을 걸어서 (개혁을) 무산시키는 태도를 보여왔는데, 연금개혁은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국민의힘의 양태를 지켜보니 자세는 앞으로 하는데 실제로는 뒷걸음질하는 ‘문워크’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비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불붙는 정년연장 논의…임금개편 합의가 관건 2025-02-07 17:27:29
며 “당장 시급한 정년 연장 문제를 해결해 놓고 그 뒤에 제한적 범위 내에서 임금체계 논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어디서 논의할지를 놓고도 의견이 갈린다. 국민의힘은 경사노위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다수당인 민주당은 국회가 주도해야 한다고 본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일제히 '사전투표 폐지' 꺼내든 친한계…한동훈 의중 실렸나 2025-02-06 16:39:34
상승하고 당내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진 상황이어서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한 대표가 복귀하면 사전 투표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며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보수 지지층 등을 겨냥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조선업도 中이 맹추격…조세특례법 등 신속 처리해야" 2025-02-06 15:51:14
약 4천600만CGT를 수주, 7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반면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량은 약 1천 100만CGT에 그쳐 점유율이 17%에 머물렀다. 지난 2023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는 친환경·고효율 선박분야에서도 한국과 중국조선사 간 격차가 0.7년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민연금 모수개혁 급물살 타나 2025-02-05 17:59:35
맞서고 있다. 교섭단체 소속 의원 비율에 따라 구성되는 복지위와 달리 특위는 통상 여야 동수로 구성되고, 위원장도 여당이 맡는다. 어떤 틀에서 논의하느냐에 따라 주도권이 달라지는 셈이다. 이 문제도 이르면 오는 10일 열리는 여야정 국정협의체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정상원/정소람/최형창 기자 top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