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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믿고 '이것' 알려줬다가…비트코인 60억어치 탈탈 털렸다 [영상] 2025-04-25 14:00:17
25일 밝혔다. 주범 A씨와 자금 세탁을 담당한 태국 국적의 B씨는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2022년 5월 피해자에게 접근해 "가상자산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며 콜드월렛(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지갑) 사용을 권했다. 이들은 "복구암호문을 종이에 적으면 화재에 취약하니 철제판에 기록하는 것이...
'우수 검사' 최성겸·이수호·최준환…대검, 우수 수사사례 4건도 선정 2025-04-24 18:51:58
학부모, 주민 등의 심리회복 지원에도 만전을 기했다. 대구지검 남계식(35기)·정한균(변시 9회) 검사는 미성년자로 도로교통법 위반 범행을 반복하는 폭주족 사건을 송치받아, 3·1절 대규모 폭주행위를 계획한 정황을 밝혀 주범 3명을 직접 구속해 폭주행위 규모를 축소시켰다. 주범 3명은 구속기소하고 13명은 불구속기소해...
다시 불어오는 폐기물 열풍, 플라스틱 재활용 시대를 대비하라 [삼정KPMG CFO Lounge] 2025-04-23 15:03:05
지구 생태계 파괴뿐만 아니라 인류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양날의 검,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어나며 폐플라스틱 또한 급증하고 있다. 글로벌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은 2010년 2억 5,470만 톤에서 2060년 10억 1,410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검찰, '사법정의 구현' 공판우수사례 4건 선정…8명의 검사 이름 올려 2025-04-23 11:00:22
분석 등을 통해 오히려 A씨는 종업원이며 공범들이 주범인 사실을 입증하고, 누범기간 중인 A씨를 위증으로 구속 기소했다. 원주지청 형사1부의 류주태 검사(37기)와 최승훈 검사(변시 11회)는 식당 운영자 B씨가 자신의 식당에서 술을 마신 후 음주운전하여 재판을 받게 되자, 종업원 C씨로 하여금 "B씨는 술을 마신 적이...
美 관세정책에 완충능력이 취약한 한국 경제 [국제경제 읽기 한상춘] 2025-04-21 10:43:39
코인 사태 주범들의 행방은 오리무종이다. 미국 관세정책과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충격이 지속되면서 한국 경제는 저성장 국면이 길어지는 가운데 인플레 지표가 재차 오르자 스테그플레이션 우려까지 고개를 들고 있다. 현재 놓여있는 정책 여건을 볼 때 풀어가기가 쉽지 않다. 통화정책은 물가 부담으로 금리를 내릴...
유통사 PB 공세…식품사는 가격 동결 '맞불' 2025-04-20 17:52:12
주범’으로 몰린 데다, 실제 소비가 감소한 영향이 크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원가 상승 압박을 버티다 못해 출고가를 올린 것인데 ‘그리드플레이션’(기업 탐욕에 따른 물가 상승)으로 비치고 있다”며 “마케팅을 통해 이런 오해를 적극적으로 풀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더해 ‘제(제조사)·판(판매사) 간...
"변호사 과잉 공급이 기형적 '네트워크 로펌' 낳았다" 2025-04-20 17:45:59
광고를 일삼는 ‘네트워크 로펌’ 탄생의 주범입니다. 업계 전반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도 변호사 감축이 시급합니다.” 지난 1월 취임한 조순열 제98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사법연수원 33기·사진)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변호사 시험 합격자를 현 수준보다 줄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꼽으며 이같이 말했...
빌 클린턴 "반대자를 지배하려하면 美에 위험"…트럼프 의식한듯 2025-04-20 08:28:31
테러사건이다. 주범인 맥베이는 1997년 사형을 선고받고 2001년 독극물 주입 방식으로 처형됐다. 한편, 클린턴 전 대통령을 포함한 민주당 출신 전직 대통령들이 최근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쓴소리'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는 점도 주목되는 대목이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1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서울대 N번방' 주범 항소심서 감형…이유는 2025-04-18 14:47:52
N번방) 사건으로 불리는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주범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형사8부(김성수 김윤종 이준현 부장판사)는 18일 성폭력처벌법 위반(허위 영상물편집·반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주범 박모씨(41)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던...
잇따른 '유괴 미수' 신고…강남 발칵 2025-04-18 11:50:10
4월 등하굣길 학생들에게 '마약 음료'가 무차별 살포된 바 있다. 일당은 '집중력 강화 음료' 시음 행사라고 속여 미성년자 9명에게 필로폰과 우유를 섞은 음료를 마시게 한 뒤 부모에게 연락해 돈을 요구했다. 주범 이모(28)씨는 지난해 12월 2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