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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살해한 남성, 오히려 다독인 판사 "무슨 일이?" 2025-02-13 22:11:46
말살에 이를 정도의 폭력과 가혹행위를 당한 점을 참작해 소년범 처분인 장기 5년에 단기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에 이 씨 측은 항소심에서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고, 징역 장기 12년에 단기 6년을 구형했던 검찰은 올해 20대가 된 이 씨에게 징역 11년을 구형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정당방위 등을...
"동료들 폰 유심 빼더니"…800만원 소액결제 여직원 벌금 2025-02-13 15:54:19
됐고 이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구청 전 직원의 휴대전화 번호를 받아 소액결제에 쓰인 기기번호를 특정하는 방식으로 A씨를 붙잡았다. 재판부는 "과거에도 회사에서 유사한 범행을 했다"면서도 "피해자들과 합의했고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이재명 흉기 습격한 60대, '징역 15년' 확정 2025-02-13 10:39:18
사정들을 살펴보면,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사정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피고인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2일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가덕도 신공항 상황 설명을 듣고 이동하던 이 대표의 왼쪽 목을 흉기로...
‘이재명 습격’ 60대 남성 징역 15년 확정...1심 유지 2025-02-13 10:26:19
사정들을 살펴보면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사정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피고인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전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2일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가덕도 신공항 상황 설명을 듣고 이동하던 이 대표의 왼쪽 목을...
체험학습 초등생 사망 사고, 담임교사 유죄…과실 인정 2025-02-11 18:03:58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보조교사 B씨의 경우 학생 안전관리와 관련해 명확한 업무를 부여받지 않은 상태에서 버스에 함께 탑승했다는 것만으로 주의의무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무죄 판결을 내렸다. 함께 기소된 버스 기사 D씨(73)에겐 금고 2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전방 주시 의무를...
유영철 트라우마?…영화 '추격자' 실존 인물 '충격 근황' 2025-02-11 15:45:43
점, 마약 사범 검거에 기여하기도 한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선고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노 씨는 영화 '추격자'에서 배우 김윤석이 연기한 엄중호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 유명하다. 강남에서 출장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던 노 씨는 2004년 여종업원이 실종되자 경찰에 신고하고 직접 수색에 나섰다. 수소문 끝에...
400억대 전세사기 벌인 '빌라왕' 공범, 1심서 중형 선고 2025-02-11 07:18:37
등은 유리한 사정으로 참작됐다. 강씨는 2020년 6월∼2022년 8월 피해자 261명으로부터 보증금 391억원, 조씨는 2020년 11월∼2022년 5월 138명으로부터 180억원, 변씨는 2021년 1월∼2022년 8월 110명으로부터 148억원의 임대차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수도권 일대에서 이들 범행에 따른 피해자는 중복된 인원을...
이복현 "올해 대형 금융사고 무관용 원칙"…금감원 업무계획 발표 2025-02-10 10:00:06
부과했으나 유형을 3단계로 구분하고 침해 결과를 참작해 양정기준을 2개에서 9개로 세분화한다. 제재심 부의예정안 조기열람 근거도 마련해 제재대상자의 방어권을 실효성 있게 보장키로 했다. 이밖에 금융사 자료제출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디지털 전환 로드맵'도 추진키로 했다. 이 원장은 "올해는 안정, 신뢰,...
'꽃뱀' 작업으로 동료에 15억원 뜯어낸 공무원, 결국 철창행 2025-02-09 11:00:36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A씨 등은 2012~2013년 A씨의 직장 동료인 C씨를 한 식당으로 불러 여성과 함께 술을 마시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이후 C씨에게 "술자리에 동석한 여성이 성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려 한다. 이를 무마하려면 합의금을 전달해야 한다"고 속여 9억800여만원을 뜯어냈다. A씨는 C씨에게 성폭행 신고가...
"무시한다"며 퇴사 후 사과 요구…폭언 듣자 흉기 휘두른 30대 2025-02-09 10:58:40
폭언을 듣자 흉기를 챙겨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는 상당한 공포감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피고인이 앓고 있는 정신질환이 이 사건 범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고 다른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형량에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