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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부터 어른까지…온가족 섭취 '비오비타' 2025-07-24 16:20:40
분유, 우유, 이유식 등에 섞어 먹이기에도 용이해 섭취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후에도 아기 입 안에 떨어뜨려 먹일 수 있는 액상형 ‘비오비타 배배 유산균 드롭스 D’, 온 가족이 간식처럼 즐길 수 있는 ‘비오비타 우리아이 쾌변젤리 골드’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함께 출시됐다. 비오비타 관계자는...
따뜻한 밥에 국물까지…수해민 돕기에 팔 걷어붙인 식품사들 2025-07-24 16:00:02
생수 각 5000개씩 구성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다. SPC측 "다른 피해 지역에도 추가 지원을 이어갔다"며 "지난 23일까지 총 2만6000개의 구호 물품을 수해 지역 주민들 위해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서울우유협동조합, hy(구 한국야쿠르트), CJ그룹 등도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기탁과 구호 물품...
매일유업 평택공장에 스마트 집유장…정부 "안전관리 선도" 2025-07-24 13:50:49
집유장에서 직접 우유 원유(原乳)의 온도를 확인해 왔으나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센서로 하루 24시간 위상 관리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 우유탱크 청소 시에는 세척과 헹굼, 배출 단계의 세척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매일유업 평택공장은 스마트해썹 기반의 위생 관리를 구현한...
동원·빙그레·하이트진로·서울우유, 호우 피해지역에 물품지원 2025-07-24 09:17:04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으로 서울우유 멸균우유(200㎖) 제품 6천48개를 전달했다. 한국도미노피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경남 산청·합천의 이재민과 피해 복구 봉사자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남양유업, 드링킹 발효유 1위 '불가리스' 입지 강화 2025-07-23 10:23:14
고단백 요거트 ‘불가리스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거트 락토프리 그릭’ ▲홈 레시피 활용이 가능한 대용량 ‘불가리스 플레인 요거트(1.8kg)’ 등이 있다. 남양유업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육군훈련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장병을 대상으로...
"글로벌 열풍" MZ 입맛 저격한 '말차' 신제품 또 나왔다 2025-07-22 10:07:45
우유를 넣으면 라떼, 거기에 거품을 올리면 카푸치노가 되는 것처럼 에스프레소는 다양한 음료로 확장 가능한 하나의 플랫폼”이라며 “말차 역시 같은 개념으로 접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히 말차 음료 출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차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삼고 선도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취지에서 제품을...
시한폭탄 설치·아들 찾아가 총격 '미스터리'…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5:09:59
세제 통, 우유 통 등에 점화 장치가 연결된 형태였다. 해당 폭발물은 이날 정오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집에 도착했을 땐 타이머가 연결돼 있었던 상황이라, 폭발물이 제때 해체되지 않았다면 이웃 주민들이 큰 화를 입을 수도 있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0시 20분쯤...
빙그레, 두가지 과일맛 담은 아이스크림 '밀키프룻' 출시 2025-07-21 14:53:01
넣은 제품이다. 밀키프룻에는 1A 등급의 국산 우유가 들어 우유의 부드러운 풍미가 있으며 과일의 상큼함도 스무디처럼 잘 어우러진다고 빙그레는 설명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밀키프룻은 선호도가 높은 과일 조합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이라며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ykim@yna.co.kr...
총으로 아들 살해한 60대 "유튜브서 총기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45:03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으로 점화 장치가 연결돼 있었고, 폭발 시각은 이날 정오로 설정돼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사제 폭발물을 집에 설치했다는 A씨의 진술을 확보한 뒤 현장에 출동해 시너와 타이머 등을 모두 제거했다"며 "제거하지 않았다면 실제로 폭발할 위험성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이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으로 점화장치가 연결돼 오늘 낮 12시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 아파트에서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폭발로 이어졌을 경우 해당 아파트와 인근 상가까지 덮치는 대형 참사로 번질 뻔했다. 또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