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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우크라, UAE서 첫 3자회담…이틀간 종전안 논의 2026-01-24 01:14:47
리아노보스티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대표단은 이고리 코스튜코프 러시아군 총정찰국(GRU) 국장이 이끌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도 자리한다.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루스템 우메로우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 등이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코소보 검찰, 총선 결과 조작 의혹 109명 체포 2026-01-24 01:10:46
코소보 검찰, 총선 결과 조작 의혹 109명 체포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발칸반도 소국 코소보 검찰은 지난달 치러진 총선 결과를 조작하려 한 혐의로 선거 관계자 1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프리즈렌 검찰청의 페트리트 크리에지우 검사는 23일(현지시간) 언론에 투표 결과 조작, 협박, 뇌물 혐의로...
러, 미·우크라와 3자협상 앞두고 "돈바스 철군 필수" 2026-01-23 20:15:09
협상에 이고리 코스튜코프 러시아군 총정찰국(GRU) 국장을 대표로 내보낸다. 코스튜코프 국장은 지난해 튀르키예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직접 협상 대표단에도 참가했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러시아 국방부 인사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전날 밤 푸틴 대통령의 지시를 받았으며 "협상은 오늘과 필요하면 내일 진행될...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눈과 코 등을 성형했다. 부부의 석방 사실을 파악한 법무부는 캄보디아에 인력을 급파해 현지 경찰과 공조해 이들 부부를 재체포했다. 다만, 캄보디아 당국이 한국에 체류 중인 반정부 인사의 맞송환을 조건으로 내걸어 송환이 지연되기도 했다. 하지만 법무부의 설득 끝에 최종 인도 결정이 내려졌다. 고일한 울산경찰청...
[책마을] 죽어가는 순간에도 사과하는 여자들 2026-01-23 16:32:26
코멘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선생님께 땀을 흘려서 죄송해요.” 코멘은 암 병동에서 엘렌처럼 사과하는 여성 환자가 한둘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땀을 흘리는 건 스트레스에 대한 정상적 신체 반응인데도. 책은 여성의 증상이 ‘과장’ ‘기분’ ‘불안’ 등 심리적 문제로 치부돼온 과정을 고발한다. 현대 의학의...
세계의 날씨(1월23일) 2026-01-23 15:00:23
코 시 티│ 6∼ 18│흐린 후 갬│ ├───────┼────┼─────┼───────┼────┼─────┤ │방 콕│ 23∼ 33│ 구름조금 │마 이 애 미│ 20∼ 27│ 소나기 │ ├───────┼────┼─────┼───────┼────┼─────┤ │베이징│-10∼ 2│ 맑음 │몬 트...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윈터 에디션' 출시 2026-01-23 13:50:28
적용 시험도 완료했다. 요즘같이 코가 자주 헐거나, 입, 눈가 등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겨울철에 특히 선호된다. 신제품은 기존의 사각·원형 패키지에 더해 업계 최초로 새로운 컨셉의 삼각형 패키징을 채택해 일상 공간에 분위기를 더하는 인테리어 오브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크리넥스 미용티슈만의 부드러운...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논란이 됐다. 이후 눈과 코 성형수술을 받는 등 외모를 바꿔 도피를 시도한 정황도 드러났다. TF 소속 전성환 검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부부는 현지 경찰의 도움으로 교도소에서 풀려났고 성형수술 역시 해당 경찰관이 권유했다는 취지로 진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여름 이들이 석방됐다는 첩보를 입수한 뒤...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경찰에 뒷돈을 건네며 풀려났다. 이후 눈과 코 성형수술을 통해 외모를 바꾸는 등 신분 세탁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무부는 캄보디아 수사기관과 공조해 이들 부부를 지난 7월 다시 체포했다. TF 관계자는 "이들 부부는 현지 경찰의 도움으로 교도소에서 풀려났으며 도피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통나무집부터 비행기 하우스까지"…SNS 반응 터진 숙소 어디길래 2026-01-23 11:24:15
'비밀 가득한 트리하우스', 이탈리아 아르코 가르다 호수의 휴양지 숙소 '치비코 65’, 미국 몬태나주 프레이의 '식스마일 스테이블' 등이 함께 소개됐다. 각 숙소는 자연 속 휴식, 독창적인 공간 구성, 웰니스 요소 등 다양한 테마로 SNS에서 주목받았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