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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하와이', K편의점으로 안착…"인기상품은 얼음컵·소떡소떡" 2026-02-26 08:39:19
음용법이 외국인들 사이에 인기를 끌었는데, 높은 기온으로 시원한 음료를 찾는 하와이 소비자에게도 호응을 얻은 것이다. 이외에도 소떡소떡(2위), 치킨꼬치(5위), 감자핫도그(8위) 등 한국식 즉석 먹거리가 매출 상위 순위 내에 다수 자리했고, 소불고기 김밥(3위), 구운연어 삼각김밥(7위), 참치마요 삼각김밥(9위)...
삼성 갤럭시 S26 공개…국회 본회의서 '법왜곡죄' 처리 전망 [모닝브리핑] 2026-02-26 06:57:31
이 법안은 민주당 주도로 법제사법위를 통과했으나 위헌 논란이 제기돼, 민주당은 수정안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전날 본회의에 상정된 수정안은 법 왜곡죄의 적용 대상을 민사·행정 사건 등을 제외한 형사 사건에 한정하고 법 왜곡 행위를 규정한 조문을 더욱 구체화해 불명확성을 제거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올해...
작년 감사인 지정회사 1천971곳, 6% 증가…빅4 회계법인 비중↓ 2026-02-26 06:00:00
예정 법인(475곳), 감사인 미선임(381곳), 재무 기준 미달(196곳), 관리종목(156곳) 등이 있다. 금감원은 51개 회계법인을 감사인으로 지정했다. 이중 4대 회계법인(삼일·삼정·안진·한영)은 감사인 지정 비중이 1.8%포인트 감소했다. 작년 4월 외부감사법 개정 영향이다. 외부 감사 대상 회사는 4만2천891곳으로...
"美정부, 외교관들에 美기술기업 규제 반대 로비 지시" 2026-02-25 23:20:30
주로 유럽연합(EU)의 디지털시장법과 데이터주권법 관련 반대 로비를 지시한 것으로 분석된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입수한 외교 전문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2월 18일자 국무부 전문에서 외국의 이 같은 법률이 “전세계 데이터 흐름을 방해하고 비용과 사이버 보안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주장했다. 또 “인공지능(...
법원장들, 사법개혁 반발 "숙의 없어…부작용 심각" 2026-02-25 22:49:49
“단기간 내 다수 대법관을 늘리는 것은 (1, 2심 판사들이 대거 재판연구관으로 투입돼) 사실심이 부실화되는 등 국민이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현 상황에서 가능한 범위인 4인 증원을 우선 추진한 뒤 사실심에 미치는 영향이나 국민 피해 등을 살펴 추가 증원을 논의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
그리어 USTR대표 "관세율 10%→15%될 것"[상보] 2026-02-25 22:37:16
복원하는데 2개월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25일 그리어 대표는 폭스비즈니스 및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적절한 경우 15%로 상향 조정하는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며칠내 지침에 서명할 것이며 기존 무역 협정을 체결한 국가들과의 연속성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어는...
英,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도 방송사처럼 규제 2026-02-25 21:25:05
법의 시행규칙으로 영국 내 50만명 이상 구독자를 둔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에 전통적인 방송사와 비슷한 콘텐츠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이나 ITVX, 채널4 등 방송의 VOD 서비스도 정확하고 공정한 뉴스를 전달하고 시청자를 유해한 콘텐츠로부터 보호할 책임을 묻기로...
법원장회의 "숙의 없는 사법개혁안 본회의 부의…심각한 유감" 2026-02-25 20:53:50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대법관)과 전국 각급 법원장들은 이날 오후 서초동 대법원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고 "사법부의 우려 표명에도 공론화와 숙의 없이 본회의에 부의된 현 상황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임시회의는 오후 2시부터 6시 40분까지 진행됐고,...
발전 공기업 5개사, 노란봉투법 공동 대응…억대 컨설팅 2026-02-25 20:46:39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을 앞두고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공기업들도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노조 조직률이 높고 협력업체가 많은 발전 공기업은 거액을 들여 공동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 산하 발전 공기업 5개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는 지난달...
전원주 "3명이 커피 1잔" 카페 절약법 전수…자영업자들 분노 2026-02-25 19:48:01
1~2잔만 시킨 후 종이컵을 요청해 나눠 마시는 행동 등 후기가 공분을 산 바 있기 때문이다. 자영업자들은 전원주의 평소 행동에 대해 "너무 심각한 민폐다. 저렇게 본인만 부자 되고 판매자 피해는 어쩌나.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이다", "절약과 민폐는 다르다. 집에서 휴지 아껴 쓰고 물 전기 아껴 쓰는 게 절약이고 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