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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협박' 3억 뜯은 20대女, 1심서 징역 4년 선고 2025-12-08 14:53:07
거액을 요구한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8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양모씨에게 징역 4년을, 공갈미수 혐의로 함께 기소된 40대 남성 용모씨에게는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양씨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누구의 아이인지 ...
[속보] '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일당 1심 징역형 2025-12-08 14:10:05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이날 공갈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씨(28·여)에게 징역 4년, 용모씨(40·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양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계획 범행이 아니고 임신과 낙태에 대한 위자료"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임 판사는 "양씨는 태아가 손흥민의 아이라고...
일하다 '심근경색' 산재 승인 받았는데…의사 소견 '반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8 13:00:01
지법 행정2단독 장우영 판사는 지난달 말 A씨가 공단을 상대로 낸 휴업급여 부지급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 장 판사는 "휴업급여가 지급되지 않은 기간 심근경색 요양으로 인해 근로를 제공할 수 없었다고 인정하기엔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법원 "건강한 일반인 정도, 취업...
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갈등 풀렸으나 '주사이모' 의혹 ing [공식] 2025-12-08 11:31:20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또한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24시간 대기 등 사적 지시가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또 '주사이모'라...
의사 가운 인증샷 올리던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SNS 삭제 2025-12-08 11:27:34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또한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24시간 대기 등 사적 지시가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는 지난 5일...
내란전담재판부 강행 태세…법원장 이어 법관대표들 한자리에 2025-12-08 11:04:07
찬성이 필요하다. 의장인 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는 개회에 앞서 "국회에서 사법제도에 관한 여러 법안이 논의 중이고 국민들에게 미칠 영향이 매우 크다"며 "법관들이 재판 전문성과 실무 경험에서 나오는 의견을 국민에게 상세히 말하는 것 또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김 부장판사는 "법관은 동일체가 아니다. 법...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요구"…불륜 반박 2025-12-08 07:50:45
줬다"라며 학생과 아동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법을 개선하고 수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A씨는 재직하는 고등학교의 제자와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호텔 등에 투숙하며 성적 행위를 하고, 해당 장소에 한살배기 아기였던 아들을 데려간 혐의로 전 남편 류씨에게 고소·고발당했다....
"박나래도 몰랐다"…박나래 모친, 전 매니저에 1000만원씩 입금 2025-12-07 14:38:35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가압류신청을 냈으며 재직 중 겪었다는 피해에 대해 1억원대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또한 박나래의 사적 심부름과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24시간 대기 등을 주장하며 고충을...
주택조합 환불약정 무효여도…대법 "분담금 반환 어렵다" 2025-12-07 09:33:32
창원지법에 돌려보냈다. 장씨 등은 2015년 6월 조합원 분담금을 납부하고 조합 가입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2016년 3월∼2017년 11월 추가 분담금을 내고 은행 대출을 받아 중도금도 납부했으나 만기일까지 갚지 않아 연대보증을 섰던 조합이 대출금을 갚았다. 조합은 장씨 등을 상대로 구상금 소송을 내는 한편 제명했다....
동전 던지더니…뺨 때리고 난동 부린 손님 결국 2025-12-07 08:05:58
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벌금 1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춘천시 한 마트에서 캔 커피 음료를 사면서 500원짜리 동전을 업주에게 던졌다. 이에 업주가 "나가라"고 하자 A씨는 현관문을 걷어찼고, 이를 말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