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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2026-01-20 22:56:01
있고, 안 갈 수도 있다. 약물은 초범이어도 실형 가능성이 있다"면서 80점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여러 혐의를 합쳐 보면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상태로 간다면 징역형 가능성도 있다"면서 "초기에 합의하지 않은 판단이 가장 큰 미스였고, 갈등이 격화될수록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
'화재로 자녀 3명 고립' 40대 母,아파트 외벽 탔다…'전원 구조' 2026-01-20 21:16:55
안으로 들어간 A씨는 소방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다가 사다리차를 타고 무사히 탈출했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차와 사다리차 등 진화·구조장비 10대, 인력 30명을 투입해 26분 만에 진화와 구조 작업을 마쳤다. 네 모녀는 가벼운 연기 흡입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뒤 모두 퇴원한 것으로...
3만원 들고 갔다가 '대박'…'1190원' 슈카 소금빵 일 냈다 [현장+] 2026-01-20 19:02:01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근처 빵집. 체감온도 영하 18도인 날씨에도 매장 오픈 시간 전부터 있던 대기 줄이 이어져 있었다. 고객들은 패딩 모자를 푹 눌러쓰거나 마스크를 쓴 채 추위를 견뎠다. 990원 소금빵으로 유명한 'ETF 베이커리' 매장 앞 '오픈런' 줄이었다. 매장 창문에는 '10시 오픈!...
개점휴업 걱정하던 LG의 묘수…올해 美 ESS 생산라인 70% 확대 2026-01-20 18:03:01
재료인 리튬·인산철(LFP) 라벨이 선명했다. 공장에 머문 2시간 동안 ESS 배터리를 찾는 고객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공장의 생산 가능 규모는 연 49.5기가와트시(GWh)에 달하며 점차 생산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장 관계자는 “5년 안에 공장 내 설비를 ESS로 대폭 전환할 것”이라며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한달에 1700만원 번다"…커플매니저, 성과 따라 파격 인센티브 2026-01-20 17:59:40
별도 상담을 통해 상세 내용이 안내된다. 다만 ‘신입’ 때는 급여가 200만원대 초반에 그치는 곳이 많아 입사 후 짧은 기간 안에 발길을 돌리는 이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년이 넘어가면 대다수가 자발적으로 개인사업자를 선택해 업체와 위탁계약을 맺고 100% 인센티브 구조로 소득을 높인다. 가연 상위...
ESS 전환에 희비 갈린 北美시장…LG와 동시 첫삽 뜬 폭스바겐 양산 미뤄 2026-01-20 17:59:34
간 관세 불확실성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동안 계속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 16일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100%에서 6%로 낮추기로 한 것도 양국의 힘겨루기 사례로 거론된다. 중국산 전기차가 캐나다에 저렴한 가격에 들어오면, 미국은 캐나다를 통한 우회 수입을 막기 위해 원산지...
'아틀라스' 가격 13만弗 …"2년이면 구입비 회수" 2026-01-20 17:49:33
명 몫을 하는 만큼 이들의 2년 치 인건비(32만달러)와 해당 기간 유지보수비, 전기요금 등을 더한 모든 비용보다 낮게 책정하면 아틀라스 구입비를 2년 안에 회수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아틀라스는 자동차처럼 잘 관리하면 10년 이상 쓸 수 있다. 삼성증권은 이를 토대로 아틀라스의 초기 판매가를 13만~14만달러로...
[천자칼럼] 태릉골프장 2026-01-20 17:40:30
2면)다. 이르면 이달 안에 발표될 주택공급 대책에 포함될 예정이다. 건립 규모를 5000~6000가구로 더 축소하는 대신 문화·교통 인프라를 추가하는 조건으로 지자체와 협의가 마무리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개발 성공은 미지수라는 관측이 적지 않다. 주민 설득이나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지 확신할 수...
정청래 "중수청 수사 이원화 문제있어"…정부안 대폭 수정 예고 2026-01-20 17:39:56
있다”고 발언하며 정부안 반대 측에 힘을 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 때문에 정치권에선 민주당이 토론회 내용 일부를 법안 수정의 근거로 삼으려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민주당은 입법예고 시한인 26일을 앞두고 22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의원들의 의견을 취합할 예정이다. 이시은/박시온 기자 see@hankyung.com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규제 뺀다...여당안 '가닥' 2026-01-20 17:39:15
지분을 20%이내로 제한하는 안을 검토하자 여당은 물론 야당에서도 반발이 컸는데요. 민주당은 이번 입법안에는 담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겁니다. 다만 이 위원장은 거래소 독과점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데는 TF 내에서도 공감하는 의견이 있었다며, 추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