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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후회 1위' 물었더니…"샀어야 했는데" 2025-12-16 06:51:44
못 한 일은 재테크라는 응답이 나왔다. 롯데멤버스는 지난달 20∼22일 리서치 플랫폼 '라임'에서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의 28%(중복응답)는 올해 가장 잘한 일로 '가족과 보낸 시간'을 꼽았다. '주기적인 운동'(27.2%), '친구·지인과 보낸...
"올해 잘한 일은 '가족과 함께한 시간'…못 한 일은 재테크" 2025-12-16 06:00:14
'가족과 함께한 시간'…못 한 일은 재테크" 롯데멤버스 1천명 대상 조사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올해 가장 잘한 일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이고 가장 못 한 일은 재테크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롯데멤버스는 지난달 20∼22일 리서치 플랫폼 '라임'을 통해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넷플릭스 "워너 인수 후 극장 개봉 사업에도 집중" 여론전 2025-12-16 00:53:23
못 미친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또 이번 거래로 인공지능의 등장에 따른 일자리 감소 우려 속에서 스튜디오가 폐쇄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워너 브라더스가 넷플릭스와의 합병을 승인한다고 발표한 후 미국 정계와 헐리우드에서는 독점 심화와 극장 사업 침체 우려로 반대 목소리가 컸다. 미국 극장...
잊을만하면 또 다시…'메모리 풍향계'에 시선 '쏠린다' 2025-12-15 20:37:01
불구하고 기대에 못 미친 향후 18개월간 최소 AI 수주 잔액(730억달러)이 발목을 잡은 것인데 AI산업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의구심을 걷어내지 못했다. 여기에 오픈AI용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이 당초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늦춰질 것이라는 블룸버그통신 보도까지 나오면서 매물을 자극했다. 오라클은 사실무근이라며...
멍투성이 사진 공개한 女 래퍼…소속사 "사법 절차 따를 것" 2025-12-15 19:12:27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주 동안 밖에 못 나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체 곳곳에 멍과 상처 자국이 남아있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줬다. 재키와이는 해당 게시물에서 "아까도 한 시간 동안 집 문을 두드리고 비밀번호를 누르며 난동을 부렸다. 맞은 날도 본인 집에서 못 나가게...
中, 팬데믹급 내수 침체…소매판매 6개월째 둔화 2025-12-15 17:35:29
증가율(2.9%)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백화점, 편의점 등 각종 소매점 판매를 반영하는 소매판매는 중국 내수 경기의 핵심 지표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달 소매판매 증가율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면 사실상 사상 최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11월에는 온·오프라인 유통업체가 대대적인 판촉에 나서는...
AI 거품론에 亞증시 흔들…"마이크론 실적이 분수령" 2025-12-15 17:31:50
2~3%대 떨어지며 미국 반도체주의 급락 충격을 피하지 못했다. 대형 반도체주가 휘청이자 시장 자금은 바이오·로봇주로 이동했고, 방어주 성격의 내수 종목도 일부 상승했다. ◇다시 불거진 AI 거품론15일 코스피지수는 1.84% 떨어진 4090.59에 거래를 마쳤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31%, 대만 자취안지수도 1.17%...
다시 불붙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美 정부와 JV 설립해 '상호주 시즌2' 2025-12-15 17:28:06
못 미치자 가격을 75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고려아연은 글로벌 PEF 운용사 베인캐피탈과 손잡고 자사주 매집을 선언했다. 고려아연이 제시한 공개매수가는 83만원으로 영풍·MBK 연합이 제시한 75만원보다 무려 8만원 더 높은 가격이었다. 영풍·MBK 연합은 곧바로 공개매수가를 고려아연이 제시한 83만원으로 올렸고,...
고장난 '달러 파이프라인'…K면세점, 10년來 최저 매출 2025-12-15 17:21:44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수출 역군의 추락15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올해 들어 10월까지 국내 면세점 매출은 73억달러(약 10조원)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6% 급감한 수치다. 연말 특수를 반영하더라도 올해 연간 시장 규모는 2015년(약 81억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면세점은...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요" 귀여운 반성문에 주민들 쪽지 릴레이 2025-12-15 16:47:47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못 타고 기다렸어요. 정말 죄송해요. 다신 그러지 않을게요"라고 적혀 있다. 그 옆에는 어머니가 쓴 반성문도 있다. A4 용지에 빼곡히 적은 어머니는 "오늘 아침 9시 20분경, 저희 아이가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잡아두고 엄마인 저와 동생을 기다렸다. 그 사이 입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