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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갑질' 의혹에 박나래 침묵...소속사 "입장 정리 중" 2025-12-05 06:11:02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이들은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보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도 신청했다. 박나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법무법인과 함께 논의 중"이라며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의혹이 나온 후 박나래 1인 기획사인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다. KBS 21...
구치소서 10억 사기 행각…女 변호사와 옥중 혼인까지 한 50대 2025-12-04 21:28:16
광주지법 형사12부(박재성 부장판사)는 4일 거짓 경력과 재력을 과시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A씨(52)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사기죄로 징역형을 확정받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2020년부터 이듬해 사이 동료 수감자였던 B씨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이종섭 도피 의혹' 사건, 임성근·대장동 1심 재판부로 변경 2025-12-04 19:34:50
재판부가 변경됐다. 서울중앙지법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을 형사합의 22부(조형우 부장판사)에 재배당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윤 전 대통령 등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 대상이었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에 임명해 도피시켰다는 의혹이 주요...
결국 수천억 주식 묶였다…"통상적 절차" 2025-12-04 18:45:17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19일 방 의장의 하이브 주식 1천568억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추징보전이란 범죄로 얻은 것으로 의심되는 수익을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피고인의 확정판결 전까지 동결하는 절차다. 선고 결과 여하에 따라...
'관봉권 띠지·쿠팡 불기소' 상설특검보에 김기욱·권도형 변호사 2025-12-04 17:43:37
뒤 춘천지법 강릉지원과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를 거쳐 2010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이후 법무법인 모아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다 2016년 법무법인 정률에 합류했다. 권 변호사는 2012년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뒤 경찰청에 특채로 입직해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경제팀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는...
[속보] 법원 '1인1표제 의결 무효' 민주당원 가처분 신청 기각 2025-12-04 17:17:26
당원들이 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지난달 24일 민주당을 상대로 당원 954명이 낸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무효확인' 가처분 신청을 4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계획대로 오는 5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1인1표제 도입을 위한 당헌·당규 개정...
"성인 된 학폭 가해자 찾아와"…충격적 행동 2025-12-04 16:45:31
울산지법 형사11부(박동규 부장판사)는 공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올해 8월 밤 울산 한 골목으로 중학교 동창 B씨를 불러내 뺨을 여러 차례 때리고 겁을 주며 B씨로부터 70만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에게 속칭 '작업...
중학교 때 괴롭힌 동창, 성인 돼서도 갈취·감금한 20대 '집유' 2025-12-04 16:36:02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1부(박동규 부장판사)는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8월 울산 동구의 한 골목으로 중학교 동창 B씨를 불러내 뺨을 때리고 위협해 현금 70만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B씨에게 허위 서류를...
"술 안 마신다고 폭언"…박나래 전 매니저들, 1억 부동산 가압류 2025-12-04 15:19:57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재직 기간 동안 겪었다고 주장하는 피해를 토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폭언·특수상해, 대리처방 심부름, 비용 미정산 등 여러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엉덩이 움켜쥐고 귀에 입김 불고…40대 교사 결국 2025-12-04 14:36:33
전남도교육청과 법원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단독 정희엽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40대 전직 교사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전남 고흥의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했던 A씨는 2023년 3월 교내에서 남교사의 엉덩이를 잡았고, 같은 해 6월 행사 뒤풀이 자리에선 여교사의 귀에 입김을 불어넣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