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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없는' 발전 5社, 20년 붕어빵 경영 2025-09-09 17:36:35
주력인 5개 한전 발전 공기업의 발전 용량은 8791㎿(남동발전)~1만1237㎿(서부발전) 사이다. 사업 구조도 석탄(50~60%), 액화천연가스(LNG·30~40%), 신재생(10% 미만) 등으로 대동소이하다. 2001년 분할 당시 발전 자회사들은 전국 화력발전소를 6000~7000㎿가량 규모로 나눠 가졌는데, 각각 40%가량 덩치가 커졌을 뿐...
"소비자가 원전·태양광 전기 고를 순 없나요?"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09-09 15:55:16
영업이익을 많이 내더라도 모회사인 한전에 지분율에 따라 배당을 지급해야 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조홍종 한국자원경제학회장은 “지금 발전 자회사 체제는 내가 노력해서 전기를 많이 판 만큼 정당한 대가를 지급받지도 못하고, 그마저도 한전에 배당으로 돌려줘야 하는 기이한 구조”라며 “신사업 모델 개발을 열심히...
한전, 하반기 신입사원 620명 채용…80% 기술인력 2025-09-09 15:37:04
한전, 하반기 신입사원 620명 채용…80% 기술인력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한국전력은 올해 하반기 620명 규모의 정규직 채용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일반 공채(421명), 고졸 공채(70명), 배전 전기원(50명), 연구·전문직(79명) 등이다. 한전은 하반기 채용 인원의 약 80%를 현장 안전 강화와 전력망...
기후환경부 출범해도 '에너지 90%' 석유·가스·석탄 산업부에 2025-09-09 11:25:38
나뉘게 된다. 가령 한전과 발전 공기업이 모두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관되는데 주요 발전 원료인 LNG를 공급하는 한국가스공사는 여전히 산업부가 관장한다. 업계에서는 에너지 정책관리 기능이 이원화되면 정부의 내 조정력이 약해져 가스공사가 재무 건전성 회복에 더욱 초점을 맞추면서 결과적으로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
美전문가 "트럼프 투자유치·이민정책 충돌…韓전문직비자 필요" 2025-09-09 07:12:51
美전문가 "트럼프 투자유치·이민정책 충돌…韓전문직비자 필요" "중소 하청업체 특히 비자 문제 취약해 대기업이 관심 가져야"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기업의 투자를 유치해 미국 제조업을 재건하려면 투자 성공에 필요한 한국 인력이 합법으로 입국할 경로를 확대해야 한다...
산업장관, 美 구금사태에 "러트닉 상무장관에 강하게 유감 표명"(종합) 2025-09-08 20:27:05
불거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한국전력(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계약에 대해 재계약 협상이 가능하냐는 질의에 김 장관은 "협상 당사자 간 상업적 베이스(기반)에 따른 계약"이라면서 "이익이라든지 여건 변화가 있을 경우 두 당사자 간 협상에서 가능할 걸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협상을 재추진할 의지가...
산업장관 "한수원·웨스팅하우스 계약 진상조사 결과 다다음주 발표" 2025-09-08 18:04:13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 계약 건에 대해서는 현재 법적 절차라든지, 내용을 조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른바 '굴욕 계약'으로 지적된 내용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웨스팅하우스와의 재협상이 가능한지를 묻는 말에는 "기본적으로 이 건은 두 협상 당사자들 간의 상업적...
남동발전 사장 "한전 5개 발전자회사는 통합이 바람직" 2025-09-08 14:50:29
"한전 5개 발전자회사는 통합이 바람직" "전기 민간 공급 43% 달해 발전공기업 고사할 판"…공공발전 역할 강조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8일 "(한전 산하) 발전 공기업 통폐합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이날 세종시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에너지 정책 산업부서 분리 2025-09-08 12:39:06
한전·발전공기업·한수원은 환경부 소관이 되고, 석유공사·가스공사 등은 산업부 소관으로 남는 ‘이원화 체제’가 된다. 업계에서는 에너지 정책 일관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수력원자력 노조는 성명을 내고 “산업과 에너지를 분리하면 국가 경쟁력이 약화된다”며 강력 반발했다. 산업계 “전기요금...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확정 [ESG 뉴스 5] 2025-09-08 09:13:03
석유·가스·석탄 등 전통 에너지는 산업부에 남고, 한전·발전공기업·한수원은 환경부 소관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기업들은 규제 강화와 전기요금 상승 가능성을, 원전 업계는 신규 건설 위축을 우려하고 있다. 300명 구금…현지 인력 고용 체계 정비 시급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