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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알프스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3천798m) 정상 인근에서 함께 조난당한 여자친구 케르슈틴 구르트너(당시 33세)를 두고 구조 요청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혼자 내려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당일 오후 10시50분 사고 장소 상공에서 조명을 비춘 경찰 헬기에 피고인이 구조 신호를 보내지 않았고 이튿날 0시35분...
"이게 나라구"…하츠투하츠, 당돌함 묻은 하우스도 너무 좋잖아 [신곡in가요] 2026-02-20 18:00:11
No rule 꽤나 뻔뻔한 Attitude (I'm not bad) You can't make me act right RUDE! I don't care 이게 나라구 아무렇게나 추는 춤 (따라 해) You can't make me act right 꾸밈없이 솔직한 가사에 걸맞게 하츠투하츠는 뮤직비디오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팬들을 사로잡는다. 자유분방한 연출 속 멤버들의...
"BTS 공연에 최대 26만명 몰린다"…광화문 일대 '가상 경기장'처럼 통제 2026-02-20 17:37:00
200m가량으로 설정했다. 서쪽 12개, 동쪽 17개의 통로를 마련해 내부가 혼잡하면 인파 추가 유입을 차단하거나 바깥 인파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밀집도에 따라 통제 수위를 탄력적으로 조절해 압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상암월드컵경기장이 광화문에 들어섰다고 가정하고 더 촘촘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위 통과 2026-02-20 17:36:42
마음대로 결정하던 (자사주 처분 권한을) 주주총회로 바꾼 것"이라며 "자사주 보유, 처분, 소각 다 주주총회에서 결정하면 된다"고 말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인수합병(M&A) 등 비자발적 자사주 취득에는 소각 의무 예외를 둬야 한다고 의견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민주당은 23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고...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與 주도로 법사소위 통과 2026-02-20 17:13:13
기업 인수·합병(M&A) 등 불가피한 사유로 취득한 자사주는 소각 의무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냈으나 수용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23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 뒤 2월 국회에서 본회의 절차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다. 앞서 민주당은 기업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1차...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與주도 법사소위 통과 2026-02-20 16:52:15
공격에 노출됐을 때 최소한의 방어 수단마저 상실할 것이라는 이유로 반대해왔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3차 상법 개정안에 대한 대안으로 기업 인수·합병(M&A) 등 불가피한 사유로 취득한 자사주는 소각 의무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냈으나 수용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오는 23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원안위, 화성 병원 방사성폐기물 분실 조사 착수 2026-02-20 14:47:27
1m 떨어진 지점에서 측정하면 자연방사선 수준이라고 원안위는 밝혔다. 원안위는 "A병원에 즉시 KINS 전문가를 파견해 사건 조사를 시작했다"며 "현장 조사를 통해 상세 경위와 원자력안전법령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네팔, 에베레스트 등반 규정 강화…"7천m봉 먼저 올라야" 2026-02-20 14:28:15
7천m급 봉우리를 먼저 오르도록 강제하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상원은 지난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내달 5일 총선을 통해 구성될 하원 표결만 남겨둔 상태다. 다만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더라도 이번 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당국의 입법 추진은...
술 마시고 시속 100㎞로 3㎞ 도주한 운전자…경찰 검거 2026-02-20 14:06:15
운전한다"는 음주 운전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북부경찰서 만덕지구대는 예상 이동 지점에서 해당 차량을 발견한 뒤 정차를 요구했지만, 음주운전 의심 차량은 이를 무시하고 시속 100m가 넘는 속도로 약 3㎞가량을 도주했다. 경찰은 도주 경로에 교통 순찰차 등을 배치해 차량을 에워싼 뒤 운전자를 붙잡았다. 운전자 40대...
'19만전자' 역대급 주가 상승…주식 보유한 사장단도 웃었다 2026-02-20 13:30:03
안중현 사업지원실 M&A팀장(사장·2192주), 김수목 법무실장(사장·2044주), 한진만 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2003주)도 2000주, 평가액 3억8000만원 이상 OPI를 주식으로 받는 것을 택했다. 다만, 올해 가장 많은 자사주를 받은 사장은 이원진 DX부문 글로벌마케팅실장으로 2만6884주를 수령했다. 2위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