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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트레이더스 전용 '꿔바로우·바삭 고추튀김' 출시 2026-01-21 09:30:52
100%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과 찹쌀가루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전문점 수준의 꿔바로우를 맛볼 수 있는 1.3kg의 중식 간편식이다. 특히 새콤달콤한 특제 소스 3개를 동봉해 집에서 여러 번 나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만5,980원이다. 해당 제품은 고물가 시대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두바이 디저트 붐 확산…'두쫀쿠' 앞세워 신제품 잇따라 2026-01-16 11:09:11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싼 게 특징이다. 1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최근 '두바이 쫀득볼'을 출시했다. 발로나 초콜릿 등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고 카다이프를 오븐에 직접 구워 수분 함량을 최소화해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두바이 쫀득볼'은 파리바게뜨...
허윤희 작가, 목탄드로잉 오늘도 그렸다 지운다 2026-01-15 17:38:49
쉽고 작품의 보관이 어려울뿐더러, 가루가 날려 눈과 호흡기에도 영향을 준다. 이런 제약에 대부분의 작가가 스케치할 때나 목탄을 사용하고 주 작업에는 잘 쓰지 않는다. 하지만 허윤희 작가는 단점을 보완해가며 목탄을 고집한다. 정착액을 뿌려가며 작업을 이어가고, 보관을 위해 층층이 쌓을 수 있는 널찍한 케이스를...
"이럴 줄은 몰랐다"…'두쫀쿠' 논란에 무릎 꿇은 안성재 2026-01-15 07:43:10
뒤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 반죽으로 감싼 디저트다. 실제로 두바이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한국 쿠키다. 한 유명 디저트 전문점에서 처음 만들어졌고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지난해 9월 SNS에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폭발적인 수요로 원재료 가격이 급등했고 판매 매장마다 오픈런 현상까지...
먹고 싶어도 예약할 식당이 없다…'흑백2' 최강록 폐업 왜? 2026-01-14 18:47:01
콘셉트로, 전남 곡성의 국산 유기농 가루미를 원료로 생쌀을 발효해 만든 프리미엄 쌀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25도로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최강록 셰프는 상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으며 어떤 요리와 함께 곁들여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최적의 맛을 찾아내는 데...
"멸치인 줄"…9500원 주고 산 '두쫀쿠' 반으로 갈랐다가 '당혹' 2026-01-14 07:43:24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고, 버터를 녹여 코코아 가루와 마시멜로우를 볶은 얇은 피로 감싸 만든다. 겉은 쫀득하고 안은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이브 장원영이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리며 인기가 폭발했고,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두쫀쿠' 해시태그 게시물은 3만 건을 넘어섰다....
목 베이고 귀 절단까지…사람 잡는 '중국 연줄' 2026-01-13 10:45:59
철 가루를 입혀 날카로워진 '중국 연줄'로 인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인도 방송매체 NDTV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르시(市)에서 퇴근길에 오토바이를 몰던 한 남성이 중국 연줄에 목이 걸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타일공인 그는 건설...
"사기 아냐?"…장원영도 반한 9500원 '두쫀쿠' 갈라보고 경악 2026-01-13 10:33:11
가루와 옥수수전분 등으로 만든 중동 지역 전통 면 '카다이프'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어 속을 만들고, 이를 코코아 가루를 더한 마시멜로로 감싼 것이 특징이다. 최근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먹방 이후 인기가 급격히 치솟으며 품절 대란이 이어지고 있다. 유행이 확산되면서 원재료 가격도 빠르게 뛰고 있다....
인도서 날카로운 '중국 연줄'에 목 부상 사고 잇따라 2026-01-13 10:28:49
= 인도에서 유리나 철 가루로 코팅된 탓에 흉기처럼 날카로워진 '중국 연줄'에 목을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1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13일(이하 현지시간) 인도 방송매체 NDTV 등에 따르면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르시(市)에서 지난 11일 오후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이가 중국 연줄에 목이...
"두쫀쿠, 나 빼고 다 먹었다"… 날마다 '오픈런'에 덩달아 뛰는 가격 2026-01-12 14:58:13
속을 만들고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동그랗게 감싼 디저트로, 두쫀쿠 대란이 소비자가 구입하는 피스타치오 가격도 밀어 올린 것이다. 최근 두쫀쿠 대란에 직접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두쫀쿠는 지난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