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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수십억 연봉에 첨단반도체 공정 中에 통째로 넘긴 기술자들 2025-12-24 17:18:39
‘경제간첩죄’를 신설하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 주요국은 산업 기밀을 보호하기 위해 간첩법과 별개로 처벌 규정을 마련해두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해외 기술 유출 사범 검거 건수는 2022년 12건에서 지난해 27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글로벌 기술 경쟁이 격화할수록 증가하는 산업 스파이에 대한...
모스크바서 또 폭발…경찰관 2명 등 3명 사망 2025-12-24 15:51:21
경찰관들이 수상한 인물을 검거하려는 과정에서 폭발물이 터졌다. 수사위원회는 교통경찰관 2명이 순찰 차량 인근에 있던 용의자에게 접근하는 순간 폭발 장치가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경찰관 2명과 용의자 1명 등 총 3명이 사망했다.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지난 22일 러시아군 총참모부 작전훈련국장인 파닐...
'마약 혐의' 황하나 결국 검거…해외 도피생활 끝 2025-12-24 10:51:51
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뒤 해외로 도피했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씨는 2023년 서울 강남 일대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타인 2명에게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한국에서 일하려면 필수라던 15만원 '자격증'…알고보니 2025-12-23 21:09:36
등 75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의자 중 69.3%는 중국 국적자이며 네팔 베트남 필리핀 국적자도 포함됐다. 불법 체류자도 5명이나 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베트남과 중국에 거주하는 총책 B씨와 공모해 구매 희망자에게 가짜 자격증을 장당 7만~15만원에 판매했다. B씨는...
"일당 더 받아"…가짜 판치는 외국인 자격증 2025-12-23 17:35:10
등)로 A씨와 외국 국적 구매자 등 75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의자 중 69.3%는 중국 국적자이며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국적자도 포함됐다. 불법 체류자도 5명이나 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베트남과 중국에 거주하는 총책 B씨와 공모해 구매 희망자에게 가짜...
尹 부친 묘지에 철침 박은 남성 2명 체포…"우린 지지자" 2025-12-23 16:31:14
등을 검거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약 30cm 길이의 철침 1개와 망치 등을 압수했다. A 씨 등은 자신들을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라고 밝히면서 "안 좋은 의도가 아니다. 액운을 막기 위해 그랬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윤 교수는...
尹 부친 묘 훼손한 남성들…"액운 막으려고" 2025-12-23 16:08:54
등은 이날 낮 12시 45분쯤 양평군 한 공원묘지에서 윤 명예교수의 묘소에 길이 약 30㎝짜리 철침 여러 개를 박는 등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들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A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들이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라고 주장하며 "액운을 막기 위한 행위였다"는 취지로 진술한...
'위조 자격증'으로 건설현장 취업…중국인 등 검거 2025-12-23 14:16:31
75명을 검거하고, 이중 2명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국내 합법 체류나 취업을 원하는 외국인을 상대로 외국인등록증과 건설 분야 자격증을 위조·제공하거나, 이를 실제 취업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위조범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취업 가능', '자격증...
"경찰이 몰카" 조롱하는 학생...보디캠 영상, 알고 보니 2025-12-23 06:21:01
BJ 검거 영상에는 "경찰이 시민 자유를 억압한다"는 등의 비판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이에 경찰청은 AI로 만든 허위 영상을 유포한 SNS 채널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나서겠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은 채널 운영자가 이익 또는 손해를 가할 목적으로 허위 통신을 한 것으로 보고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 적용을 우선...
편의점 들어와 대뜸 '벌러덩'…알고보니 반전 2025-12-22 20:51:21
상태로 택시를 훔쳐 주차된 차를 들이받고 도주하다 검거된 1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19)는 지난 10월 24일 새벽 대전에서 영업 종료된 택시에 무리하게 탑승해 택시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기사가 운전석에서 잠시 내린 틈을 타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택시로 한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