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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커튼콜 시작!…수험생 할인하는 클래식 뮤지컬 추천 리스트 2025-11-13 17:00:03
연극 '태풍'도 수험생 1인당 2매에 한해 40% 할인해준다. 국립극장은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험생 본인에 한해 반값 이벤트를 연다. 국립창극단의 '이날치전', 국립무용단의 '거장의 숨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5 윈터 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 10편이 할인된다....
수능에 고생한 당신, 이젠 뮤지컬·오페라…반값으로 즐길 타임 2025-11-13 16:30:52
겸 극작가 고선웅이 중국 4대 비극 ‘조씨고아’를 각색·연출한 국립극단의 인기 레퍼토리다. 국립극장은 수능 당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험생 본인에 한해 반값 이벤트를 연다. 국립창극단의 ‘이날치전’, 국립무용단의 ‘거장의 숨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5 윈터 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 10편이...
'지방시대 엑스포' 19일 울산 개최…"균형성장 비전제시" 2025-11-13 10:57:18
진행하며, 전국 팔도 아리랑을 엮은 국악 메들리로 시작된다. 지역 변화를 이끈 발표자들의 현장 이야기가 이어지고, 어린이 댄서들이 BTS의 '팔도강산' 커버댄스로 마무리 무대를 장식한다. 전시회에서는 전남 신안군 햇빛 연금 등 기본사회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기본사회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관, 시·도 및...
신협, 국악 영재 양성 지원 '메세나대상' 2025-11-11 17:55:19
11일 열린 ‘2025 메세나대상’ 시상식에서 아트앤비즈니스상을 받았다. 메세나대상은 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문화예술 후원 시상식이다. 신협은 2021년부터 전통한국음악예술원과 협력해 국악 인재 양성 및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을 4년째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작 오페라 '침묵 속에서 시간을 듣다' 15일 인천 공연 2025-11-10 09:35:06
출신의 재즈피아니스트 최부미가 설립한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그룹이다. 탱고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연 '탱고' , 1920~1930년대의 뉴욕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브로드웨이', 재즈와 국악의 만남 '조선', 인천 개항장의 사랑을 그린 재즈 뮤지컬인 '제물포, 더 재즈 예그리나' 등의 작품을...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현존하는 가장 품위 있는 감독 2025-11-09 17:02:53
넥스트 레벨서울시국악관현악단 믹스드 오케스트라 ‘넥스트 레벨’이 오는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만춘곡’ 등을 선보이며 단소에 김정승, 거문고에 박다울이 협연한다. 13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arte.co.kr에서 각종...
안데르센 동화, 판소리로 읽다 2025-11-04 18:10:00
뿐 아니라 재즈를 섞어 국악의 저변을 넓힌 음악인이다. 이번 공연의 첫 곡은 작곡가 손일훈의 신작 ‘오우가’다. 시인 윤선도가 물, 돌, 소나무, 대나무, 달을 벗 삼아 쓴 시조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작품이다. 이봉근은 서울 신촌동 연세대 음악대학에서 아르떼와 만나 “클래식 음악은 구조가 탄탄하고 흔들리지 않는...
한미연합군사령부, ‘2025 한미동맹 콘서트’ 개최 2025-11-03 19:53:06
국악, 재즈와 팝 공연, 국기원 태권도 시범 등으로 꾸며진다. 걸그룹 하이키(H1-KEY), 가수 에일리, 국악인 송소희도 출연해 한미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김성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은 “한미 양국의 강한 유대를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임무를 다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국민이...
굿과 바다의 소리가 오케스트라로…새로운 시도 나서는 포항국제음악제 2025-11-03 17:32:57
“앞으로도 클래식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악, 무용 등 여러 장르의 예술을 아우르는 음악제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5회를 맞는 포항국제음악제의 주제는 ‘인연’이다. 박 감독은 “관객과 예술가, 음악과 도시의 인연이야말로 음악제가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라고 생각했다”며 “그 다양한 관...
판소리와 클래식 음악, 안데르손 동화 놓고 의기투합한 까닭은 2025-11-03 10:34:42
전곡을 연주하는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수석 객원지휘자이기도 한 그는 “(판소리와 접목한 기악을 할 땐) 지휘자도 악보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질 수 있다”며 “관객분들도 소리꾼의 자연스러운 추임새를 들으며 조금은 흐트러진 채로 공연을 관람하셨으면 한다”고 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