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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푸싱제약그룹과 6300억원 규모 독점 판매권 계약 체결 2026-01-06 08:47:04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시장 판권은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토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AR1001의 임상적 가치와 상업적 잠재력이 충분히 반영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리바이오는 코스닥 상장사 소룩스와의 합병을 추진 중이며 합병 예정 기일은 3월 27일이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아리바이오, 푸싱제약과 AR1001 아세안 독점판매권 계약 2026-01-06 08:43:13
합병 예정 기일은 오는 3월 27일이다.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이사는 "강력한 상업화 역량을 보유한 푸싱이 AR1001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을 체결했다"며 "글로벌 진출 전략이 명확해지면서 향후 확산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르포] '철권통치자서 수의입은 피고인 추락' 마두로 "난 대통령" 강조 2026-01-06 08:04:41
심리 기일은 3월 17일로 잡혔지만, 일국의 정상이 군사작전으로 체포돼 형사사건 피고인 신분으로 미국 법정에 선 사안의 성격을 고려할 때 실제 본 재판 개시까지는 1년 넘는 기간이 소요될 수 있는 전망이 나온다. 마두로 대통령의 변호인인 배리 폴락 변호사는 '군사적 납치'의 적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재판...
프랜차이즈 판 뒤흔들…'피자헛 소송' 15일 결론 2026-01-05 19:38:29
기일을 이달 15일로 지정하고, 원·피고 양쪽에 통지했다. 차액가맹금 분쟁은 2020년 가맹점주 94명이 본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차액가맹금이란 가맹본부가 점주에게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도매가격을 초과해 취하는 금액으로, 납품 마진에 해당한다. 통상 미국에선 가맹본부가 매출의 7~10%가량을...
'피자헛 차액가맹금' 판결 나온다…다른 브랜드 소송 향방 주목 2026-01-05 19:13:45
기일을 이달 15일로 정했다. 피자헛은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수백억 원을 배상할 위기다. 지난 2024년 9월 서울고등법원은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2심에서 "한국피자헛이 2016∼2022년 가맹점주에게 받은 차액가맹금 210억원을 반환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2026-01-05 18:38:08
선고기일을 이달 15일로 지정하고, 원고와 피고 양쪽에 통지했다. 차액가맹금 분쟁은 2020년 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차액가맹금이란 가맹본부가 점주들에게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도매가격을 초과해 취하는 금액으로, 납품 마진에 해당한다. 점주들은 시중에서 싸게 살 수...
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2026-01-01 13:32:58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선고 기일을 이달 15일로 결정했다. 공단은 흡연 폐해에 대한 담배회사들의 사회적 책임을 묻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지난 2014년 4월 소송을 제기했다. 공공기관이 원고로 참여한 국내 첫 담배 소송이다. 소송 규모는 약 533억원에 다다른다. 533억원은 30년·20갑년(하루 한 갑씩...
'12년 공방' 500억원대 담배소송 항소심 이달 중순 결론 나온다 2026-01-01 06:01:01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선고 기일을 이달 15일로 정했다. 공단은 흡연 폐해에 대한 담배회사들의 사회적 책임을 묻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2014년 4월 소송을 제기했다. 공공기관이 원고로 참여한 국내 첫 담배 소송으로, 소송 규모는 약 533억원에 달한다. 533억원은 30년·20갑년(하루 한 갑씩 20년)...
[속보] 중앙지법, 尹·군경 수뇌부 '내란재판' 하나로 병합 2025-12-30 11:14:25
공판기일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과 김 전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 군 수뇌부 사건, 조지호 전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의 경찰 수뇌부 사건을 각각 심리해 왔는데, 이날부터 이 세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겠다고 했다. 전국 법원이 전날인 29일부터...
'유명 트로트 여가수, 남편과 외도' 주장에…"나도 피해자" 2025-12-30 10:13:39
어린 사과를 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법적 대응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용서받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곧 변호사를 선임해 민사소송 답변서도 제출할 예정이고, 그렇게 되면 예정된 선고기일이 취소되고 재판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남성에게 구상권 청구 등 법적 조치를 취해 명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