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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운전하다 경찰서 담벼락 들이받은 30대女 2025-12-12 09:35:40
운전하다 경찰서 담장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12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군마현경(군마현 경찰본부) 다카사키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10분께 다카사키시 다이마치의 국도 354호선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주취운전)로 마에바시시에 거주하는 무직 여성(38)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정치에 불만' 국회 담장에 불 지른 남성 체포 2025-12-10 06:11:55
담장에 불을 질러 경찰에 체포당했다. 이 남성은 9일 오후 8시 10분께 국회 3문 담장 쪽에 쌓인 낙엽에 토치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 등은 없었지만, 주변 잔디밭 등 30㎡가량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차량 18대와 인원 53명을 동원해 15분 만인...
생태공원형 아파트 출입 갈등…"입주민 아니면 돈 내라" 2025-12-07 18:05:18
못마땅하게 여긴 입주민들이 경계부에 담장과 펜스를 추가 설치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한강공원과 맞닿은 서초구 신반포자이는 후문에 담장을 설치해 논란이 됐고, 래미안 원베일리는 펜스 설치 과정에서 서초구가 불허했다. 생태공원형 단지는 광교·위례 등 2기 신도시나 뉴타운 개발 당시 기획됐다. 차량 통로를 지...
계엄 날 '국회 월담'으로 확 뜨더니…책까지 낸 우원식 [정치 인사이드] 2025-12-02 14:26:30
"담장을 넘었던 그날의 기억을 책으로 남겼다"면서 책 '넘고 넘어' 집필 및 출간 소식을 전했다. 책 표지에는 우 의장이 계엄 때 담을 넘는 사진이 크게 삽입됐다. 표지에는 또 '부드러운 강골, 우원식의 결단', '동이 트기 전 계엄을 끝낸다' 등 문구도 담겼다. 우 의장은 "2024년 12월 3일 밤,...
[단독] 대학당 1천억 투자해 '노벨상 요람' 만든다 2025-11-30 18:03:32
학계 관계자는 “과기정통부와 교육부가 담장을 허물고 전폭적인 재정 지원에 나설 테니 대학도 학문의 벽을 허문 융합 연구로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를 수행해 달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국가연구소 사업을 통해 글로벌 석학 영입도 이뤄졌다. 포스텍은 융합바이오 분야 석학인 루크 리 하버드대 의대 석좌교수를 IT융...
비상계엄 해제 1년…우원식 "국회 다크투어 시민 190명 초청" 2025-11-26 10:44:50
담장소와 헬기 내렸던 곳, 유리창 깨진 곳 등이 투어 대상"이라고 소개했다. 탁 자문관은 "(참가자들이) 담을 넘을 수도 있고 대표적으로 한 명만 넘을 수도 있다"며 "거기에 대한 해석과 설명을 좀 해줘야 하는데 세계 최초로 국회의장이 도슨트(전시해설가)로 직접 나서서 '이 장소는 내가 넘은 데'라고 설명할...
"입주민 나갈 때까진 못 나가"…담 넘은 배달기사, 무슨 일이 2025-11-24 13:29:21
수 없었던 남편은 담장을 넘어 단지 외부로 빠져나왔다고 한다. 그는 "배달원을 막는 아파트도 있냐.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어이없었다"고 적었다. 해당 게시글은 올라오자마자 빠르게 퍼지며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은 "출입을 통제하는 건 이해할 수 있어도 나가는 것까지 막는다는 건 상식 밖", "배달원이 입주민이...
'비극의 그날 잊지 말자'…국회, '비상계엄 1년' 다크투어 추진 2025-11-18 13:18:35
당시 현장에서 저항했던 의원들도 참여해 말 그대로 '그날을 잊지 않기 위한' 투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탁 자문관은 우 의장이 비상계엄 당시 넘어갔던 국회 담장과 관련해 "설치물이나 표지석 같은 것을 세워놓으면 훼손하거나 폄훼하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라며 "발상을 바꿔 헐어버리면 왜...
흥국생명, 임직원 참여 '어린이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2025-11-10 16:48:40
담장에 ‘함께 지켜요 교통안전’과 ‘어린이 보호구역’ 등의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직접 완성했다. 벽화는 밝은 색감과 친근한 캐릭터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흥국생명은 이와 함께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교통안전 키링 만들기’ 봉사활동도 이어간다. 임직원...
송민순 전 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불가능…정상적 이웃 돼야" 2025-10-28 08:33:48
장관은 전날 발간한 저서 ‘좋은 담장 좋은 이웃’을 통해 지금까지 한국 정부의 통일 정책이 한반도 비핵화를 전제로 한 걸 ‘불완전한 현상 유지’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안정과 평화, 그리고 통일로 가는 길을 더 넓힐 수 있고 비용도 덜 드는 경로가 있다면 당연히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전 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