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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한수원 비중 커진다"…민간 이어 공기업도 '美 시장' 노크 2025-12-16 17:00:00
올해 현대건설·두에빌 등 민간 중심으로 미국 원전 진출이 진행되며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됨. - 내년에는 한전과 한수원 등 공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 예측됨. - 대형 수주 확정 시점은 2027~2028년으로 보지만, 그 이전 FEED(기본설계) 참여만으로도 밸류에이션 개선이 가능하다고 진단함. - 민간에...
대구시장 출마선언한 홍의락 전 의원, "거버넌스 붕괴된 대구 코로나때보다 더 위기" 2025-12-16 13:57:57
대형 현안이 미궁에 빠져들고 국가 예산이 수반되는 각종 정책에서 경쟁 도시에 밀리거나 기존에 따놓은 각종 특구 등도 제대로 추진이 안되는 데도 지역 정치가 작동하지않는 리더십 부재 현실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대구가 정치적으로 경직되고 한 정당이 독점해오면서도 이렇게까지 살아남은 것은 그동안...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질주...LS 그룹주 최선호" 2025-12-16 10:53:02
- 올해 원전은 주로 민간 기업들이 주도했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 성과를 냈으나, 내년에는 한전과 한수원 등 공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 예측됨. - 미국 대형 원전 프로젝트는 인허가 과정 등을 거쳐 최소 1.5~2년이 소요되며, 한미 원전 협정의 진척 여부가 관건이라 분석됨. - 전력기기 부문에서는 초고압...
대창솔루션, 수주 대박에 내년 실적 '훨훨' 2025-12-15 10:49:39
핵심 부품, 원전폐기물 저장장치, 해양플랜트 전 사업분야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내년에도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대창솔루션은 액화수소 저장·운송 탱크 사업을 하는 자회사 크리오스를 202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회사는 크리오스의 상장을 통해 회사가 보유한 지분가치 제고 등...
AI 접목하고 펀딩 확대…"해외건설 전략적 육성" 2025-12-12 18:15:03
초고층 빌딩, 원전 등 한국형 대형 인프라 사업의 패키지 수출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동반 진출을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금융 결합형(EP+F)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도록 기업 매칭펀드 등 해외 인프라 펀드를 확대한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전략적 역할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벨로퍼 및...
강세장서 주도주 꺾인 적 없어…'반·전' 주목 2025-12-12 17:40:00
확대로 원전 업종 중에서 한국전력, 전력기기 중에서 HD현대일렉트릭이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이오는 주요국 금리 인하 기조 및 빅파마(대형 제약사)와의 기술 이전 기대가 맞물려 내년 상승 모멘텀(동력)이 기대되는 업종이다.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비만약 영역에서 글로벌 빅파마의 투자...
"해외건설, 고부가가치 산업 재도약"…새정부 정책 방향 발표(종합) 2025-12-12 16:11:03
고도화하고, 원전 등 다른 산업과 건설이 함께 진출하는 사업은 범부처 지원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도시, 철도, 공항 등 한국형 기술 개발에 성공한 대형 인프라 사업의 경우 패키지형으로 수출해 중소·중견기업과 대기업·공기업의 동반 진출을 추진하고, 건설사업관리(PM·CM) 기업도 육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해외건설 주도권 잡는다…국토부, 맞춤형 수주 플랫폼 구축·촉진법 개정 2025-12-12 15:57:34
분야도 고도화한다. 원전 등 타 산업과 연계된 사업에는 범부처 지원 체계도 가동한다. 도시·철도·공항 등 한국형 기술이 축적된 대형 인프라 사업은 패키지형으로 수출해 대기업·공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의 동반 진출을 유도하고, 건설사업관리(PM·CM) 전문 기업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해외 인프라 금융 지원도...
정부, 'AI로 해외건설수주 전략 제안' 플랫폼 구축 추진 2025-12-12 15:30:00
교량 등과 같은 분야를 더욱 고도화하고, 원전 등 다른 산업과 건설이 함께 진출하는 사업은 범부처 지원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도시, 철도, 공항 등 한국형 기술 개발에 성공한 대형 인프라 사업의 경우 패키지형으로 수출해 중소·중견기업과 대기업·공기업의 동반 진출을 추진하고, 사업의 모든 단계에 영향을 미치...
김성환 장관 "신규 원전 건설, 국민 여론조사·토론회로 결정" 2025-12-09 18:02:40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려면 원전이 필수적인데 공론화 과정을 거치느라 신규 원전 건설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수립하기 위한 첫 번째 총괄위원회를 열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