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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김대호 막말 후 통합당 50석 날아갔다 2020-04-21 09:18:33
광진을(오세훈), 동작을(나경원), 도봉을(김선동), 경기 남양주병(주광덕) 등 수도권 지역에서 낙선한 후보 상당수도 1차 분석 결과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네 번째 판세 분석에 따르면 통합당이 확실한 우세를 보이는 지역구는 253곳 중 78곳에 불과했다. 결국 통합당은 지역구 당선자...
민주, 서울 압승…49석 중 40석 안팎 차지 2020-04-15 23:50:25
현재 서울에서 용산과 도봉을, 서초갑·을, 강남갑·을·병, 송파을 등 8곳을 제외한 41개 선거구에서 앞섰다. ‘미니 대선’으로 불린 서울 종로에선 이낙연 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57.5%를 얻어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40.8%)를 꺾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종로와 함께 ‘한강 벨트’로 묶인...
통합당, 한강 이북 3석마저 빼앗기나 [지상파 3사 출구조사] 2020-04-15 20:21:38
후보가 55.8% 정양석 통합당 후보가 41.9%를 얻는 것으로, 도봉을은 오기형 민주당 후보가 51.1% 김선동 통합당 후보가 47.9% 중·성동을은 지상욱 통합당 후보가 50% 박성준 민주당 후보가 49.5%를 얻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 후보의 경우 박 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을...
도봉을 '재수' 나선 오기형 "난 새 인물이자 집권여당 후보" 2020-04-11 09:30:02
총선 당시 '문재인의 남자'로 등장해 서울 도봉을 선거를 치렀던 인사가 있다. 급하게 선거에 투입됐지만 그는 단 6000여 표 차이로 낙선하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후보 이야기다. 오 후보는 총선에 낙선한 뒤에도 지역을 떠나지 않았다. 오히려 지역위원장을 맡으며 4년간...
'민주당 텃밭'서 3선 도전 김선동 "'도봉산 프로젝트' 완수하겠다" 2020-04-10 10:34:16
김선동 미래통합당 도봉을 후보가 이른바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에서 3선 도전에 나섰다. 김영삼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 본격적인 정치를 시작한 그는 2004년 17대 총선 때 도봉을로 와 험지 출마를 준비했다. 당시엔 경선 패배로 인해 본선 진출도 못했지만 18대 총선에서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을 누르고...
'靑 출신' 정태호·윤영찬 경선 통과…'하명수사 의혹' 송병기는 고배 2020-02-28 23:47:23
서울 도봉구에서는 오기형 민주당 도봉을 지역위원장, 관악갑에서는 유기홍 전 의원, 인천 연수구을에서는 정일영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경선을 통과했다. 이외에도 인천 미추홀구을은 남영희 전 청와대 행정관, 광주 동남구을은 이병훈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광주 북구갑은 조오섭 민주당 광주 북구갑 지역위원장...
유승민 "김형오 갈수록 이상해져"…통합당 공천에 불만 2020-02-19 20:17:37
결과도 발표했다. 공관위는 서울 강북갑과 도봉을에 정양석, 김선동 의원을, 강북을과 구로갑에 안홍열, 김재식 후보를 각각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인천 남동갑에는 유정복 전 인천시장을 우선추천했다. 특히 홍일표, 신보라 의원 두 명이 공천을 신청한 인천 미추홀갑은 전략공천 지역으로 정해졌다. 홍 의원은 첫 컷오프...
오세훈·나경원 등 '1분 자기 소개'…한국당, 공천 면접 심사 돌입 2020-02-12 10:04:33
도봉을의 김선동 의원, 강서을의 김성태 의원, 동작을의 나경원 의원, 강북갑의 정양석 의원이 면접에 나선다. 양천을의 김용태 의원은 험지 출마를 선언한 뒤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다. 한국당은 서울 지역 총 49곳의 지역구 중 9곳을 갖고 있다. 나머지 중 35곳은 더불어민주당, 3곳은 새로운보수당 지역구이며, 2곳의...
[총선 D-100] 문재인 후광효과 통할까? 靑 출신 출마자 최대 70명 이를 듯 2020-01-06 14:40:46
전 국가위기관리센터 선임행정관(서울 도봉을), 김승원 전 정무비서관실 행정관(경기 수원갑), 김태선 전 의전비서관실 행정관(울산 동구), 남영희 전 총무비서관실 행정관(인천 미추홀), 박상혁 전 인사비서관실 행정관(경기 김포을), 오중기 전 균형발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경북 포항북), 장환석 전 균형발전비서관실...
[청년대담 도.우.미] (2)-下 "문제는 주 52시간 근무가 아니다" 2019-12-12 09:46:13
도봉을이나 강북갑이 18대는 되고 19대는 떨어지고 20대는 되는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그렇기에 내년 총선에서 수도권은 가늠이 잘 안 간다. 4월에 총선을 하면 그 과정까지 대북관계로 인한 변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한다면 지도층이 얼마나 험지에 출마하는지, 청년과 여성이 얼마나 될만한 곳으로 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