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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구 레이델코리아 대표, 쿠바서 '카를로스 핀레이' 훈장 받아 2024-04-04 18:34:39
마탄사스주 바라데로(Varadero)에서 열린 ‘바이오 아바나 2024’ 개막식에서 레이델코리아 이병구 대표가 쿠바 정부로부터 카를로스 핀레이 훈장을 받았다. 카를로스 핀레이 훈장은 쿠바 대통령이 과학 발전과 인류 이익에 대한 공로·공헌을 인정해 수여한다. 이 대표는 이날 같은 자리에서 쿠바의 과학·보건 분야의...
이강인 스루패스 받은 손흥민, 태국과 격차 벌린 추가 골 2024-03-26 23:16:56
나섰다. 골키퍼 파티왓 캄마이가 골문을 지켰고 티라톤 분마탄, 판사 헵비분, 수판 통송, 니콜라스 미켈손이 백4를 꾸렸다. 수파촉 사라착, 위라텝 폼판, 피라돈 참라사미, 잘론삭 옹꼰이 중원을 구성했다. 수파차이 차이뎃, 차니팁 송크라신이 투톱으로 전방에 나섰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툭하면 정전' 쿠바, 태양광 확대로 전력난 타개 모색 2024-03-15 04:52:38
데 더해 2022년 마탄사스 연료탱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여파로 원활한 전력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외화 부족과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 수입 중단·축소 등까지 맞물리면서 쿠바에서는 정전이 사실상 일상화돼 있다. 쿠바 전력청은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최대 피크시간에 전력 공급이 수요를 ○○㎿ 따라가지...
[쿠바를 가다] 감개무량 한인 후손들 "선물 같은 수교, 양국 더 가까워지길" 2024-02-19 07:00:07
함께 멕시코로, 1921년 다시 쿠바로 이주한 임천택 선생은 마탄사스와 카르데나스에서 국어 교육을 주도하는 한편 1954년엔 '큐바이민사'(쿠바이민사)를 편찬해 1세대 쿠바 한인들의 이야기를 남겼다. 임 선생의 딸인 마르타 임(임은희·85) 씨(전 마탄사스 종합대 교수)도 지난 2000년 한인 이주사인 '쿠바의...
[쿠바를 가다] 첫 이민 후 수교까지 103년…초기 한인촌엔 기념비만 2024-02-19 07:00:01
등 힘써 줬으면" (엘볼로[쿠바 마탄사스]=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동쪽으로 약 100㎞를 차로 달리면 마탄사스주(州) 엘볼로 마을에 닿는다. 아름다운 풍광의 해안가 도로를 거쳐 2시간가량 걸리는 여정 중간에는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교량(103.5m)인 바구나야구아 다리도 지날 수 있어서, 처음...
"곧 발렌타인데이인데 어쩌나"…코코아값 천정부지로 올랐다 2024-02-05 15:25: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독일 코메르츠방크는 “하르마탄(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3월 중순까지 서아프리카 지역으로 부는 황사 바람)의 영향으로 중간 수확 시즌이 시작되는 4월 작황이 한층 더 악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국제코코아기구(ICO)는 올해 전 세계 코코아 재고량이 14만6000t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월 5일 원자재 및 etf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4-02-05 08:00:01
마탄 바람이나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대기 건조로 이어져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코메르츠방크는 또, 올해와 내년, 그리고 내후년까지 약 3년간, 코코아 시장의 공급부족 위기는 더 심해질 수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코트디부아르가 밝힌 자국 코코아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것으로...
"수영복·슬리퍼 차림으로 등교하세요" 화제의 초등학교 2023-03-15 07:23:22
세운 뒤, 12일 하루 만에 다시 117년 만의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이례적인 고온으로 전력 소비량이 폭증하면서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정전 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13일 오후 수도권 지역에만 12만 가정에 전기가 끊겼고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마탄사 지역에서만 30여개 학교가 수도와 전력공급 문제로 휴교했다. 홍민성...
수영복·슬리퍼 차림으로 등교하는 아르헨 초등학교…무슨 일? 2023-03-15 06:14:26
만에 다시 117년만의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지속되는 폭염으로 전기소비가 치솟으면서 대규모 정전이 이어졌다. 13일 오후 수도권 지역에만 12만 가정에 전기가 끊겼고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마탄사 지역에서만 30여개 학교가 수도와 전력공급 문제로 휴교했다. 아르헨티나 기상청은 14일 오후부터 비가 오면서 기온이...
계속된 폭염에 아르헨 초등학교, 수영복·슬리퍼 차림으로 등교 2023-03-15 05:58:00
지역에만 12만 가정에 전기가 끊겼고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마탄사 지역에서만 30여개 학교가 수도와 전력공급 문제로 휴교했다. 아르헨티나 기상청은 14일 오후부터 비가 오면서 기온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해 시민들은 비가 내리기만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sunniek8@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