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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의 달걀처럼…뻔한 비즈니스도 누가 시작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재욱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21-12-17 09:25:11
“이번에 겨울전용 도안으로, 수달이 썰매타는 도안 어때요?” “영화사에서 개봉하는 영화포스터를 도안으로 만들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게 바로 ‘미술의 힘’ 인가. 매일매일 새로운 협업 제안이 오고, 우리 역시도 미술을 매개체로 신선한 협업을 제안한다. 다양함을 넘어 그...
미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개관…봉준호·이창동 작업물도 전시 2021-10-01 16:03:21
물관"이라고 말했다. 박물관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캐스팅, 의상, 특수 촬영, 사운드 믹싱까지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진 1천300만 장과 영화·비디오 작품 25만 점, 각본 9만1천 건, 포스터 6만7천 장, 프로덕션 아트 13만8천 점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화 전시물로 채워졌다. 방문객은 걸작...
직접 캔 감자로 전 부쳐먹고 1급수 개울서 첨벙첨벙 물놀이 2021-06-27 16:47:48
동심을 느낄 수도 있다.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다 지치면 뗏목을 타고 느긋하게 쉴 수 있다. 물놀이로 배가 출출해지면 감자를 캐고 강판에 갈아 감자전을 부쳐 먹을 수 있다. 가을에는 황금 들녘에 지는 노을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다. 겨울에는 여름에 신나게 물놀이하던 곳에서 얼음썰매와 빙어·송어 낚시 체험을 할 수...
징기스칸 빙의하고 마차경주까지…전 세계 이색 경마들 2021-05-06 14:49:30
썰매를 끌며 두 개의 고개를 넘는 경주다. 1900년대 초 농경마의 힘과 가치를 시험하던 것에서 유래된 반에이 경마는 코끝을 기준으로 도착을 결정하는 일반 경마와는 달리 마차의 끝이 결승점을 통과하는 순간이 도착시간으로 간주된다. 가장 강한 인간을 뽑는 스트롱맨 대회의 경주마 버전을 방불케 하는 반에이 경주마의...
스페인, 5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마비…최소 4명 사망 2021-01-10 01:17:37
있었다고 AP에 밝혔다. 모레나 씨는 "음식도, 물도 없는 상태에서 도대체 언제쯤 빠져나올지 알 수 없으니 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파트리시아 만자라네스 씨는 RTV 방송과 인터뷰에서 고속도로에 15시간 동안 꼼짝없이 차 안에 갇혀있는데 휘발유까지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고 토로했다. 폭설로 ...
'5인 이상 모임 금지' 전국으로 확대…스키장·학원은 다시 문 열어 2021-01-03 17:26:10
썰매장 등은 다시 문을 연다. 다만 입장 인원은 수용 가능한 인원의 3분의 1로 줄여야 한다. 야간 스키도 할 수 없다. 새벽 5시 이후에 문을 열고 오후 9시에는 닫아야 한다. 수도권에서 운영을 중단했던 학원과 교습소도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같은 시간대에 9명 이하만 들어가야 하고 오후 9시 전까지만 운영해야 한다....
"이사는 되고 돌잔치는 안돼"…5인 방역 기준 '헷갈리네' 2021-01-03 14:52:27
썰매장 등은 다시 문을 연다. 다만 입장 인원은 수용 가능한 인원의 3분의 1로 줄여야 한다. 야간 스키도 할 수 없다. 새벽 5시 이후에 문을 열고 오후 9시에는 닫아야 한다. 수도권에서 운영을 중단했던 학원·교습소도 문을 열수 있게 됐다. 같은 시간대에 9명 이하만 들어가야 하고 오후 9시 전까지만 운영해야 한다. 물...
겨울 레포츠 세·대·교·체…스키·보드 비켜~ 카약·루지 '짜릿함'을 즐긴다 2020-11-26 17:27:46
동계올림픽에서 썰매 종목 중 하나였던 루지는 전국적으로 체험장이 12군데나 조성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바야흐로 겨울 레포츠의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패들 양날은 카약, 외날은 카누카약은 급류를 헤치며 나아가는 ‘익스트림’ 레포츠 이미지가 강해 쉽게 입문하기 어렵고 꺼리는 이들이 많았다. 카약이...
[여기 어때] 우리도 외국처럼…반려견 '핫 플레이스' 소노펫 2020-09-16 07:30:01
함께 잠시 들르기로 했다. 추운 지역에서 썰매 개로 키워졌던 허스키 또한 몸집은 크지만, 사람을 잘 따르는 탓에 집을 지키지 못하는 개로 유명하다. 도둑이 들더라도 웃으며 꼬리를 흔든다는 견종이 바로 허스키다. 고속도로는 때마침 휴가철을 맞아 쏟아져나온 수많은 차로 뒤덮였다. 약속에 늦었다. 허겁지겁 주차한...
명심체험마을, 감자·고구마 캐기 인기…진천백수지 낚시 명소 2020-06-23 15:23:48
농산물 가공, 각종 체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마을에는 79가구 173명이 살고 있다. 천연비누 만들기, 두부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를 비롯한 체험 프로그램은 사시사철 인기가 많다. 봄에는 봄나물 뜯기와 야생화 관찰, 여름에는 옥수수 따기와 감자 캐기, 봉숭아 물들이기를 주로 한다. 가을에는 알밤 줍기, 고구마 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