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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덮친 7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92%...5년래 '최대' 2025-08-21 15:11:07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손해율이 치솟은 배경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주원인으로 꼽힌다. 자동차보험 판매 12개사에서 지난달 16일부터 23일(18시)까지 집계된 침수 차량은 3,951대다. 추정 손해액만 393억 원이 넘는다. 지난해 여름철(7~9월)...
성기 확대 수술 중 '참사'…30대 男 성기 절단한 의사 벌금형 2025-08-20 10:35:52
막으려 노력했고, 병원비와 수술·입원비를 일부 지급했다"며 "민사 재판에서 피해 회복이 일정 부분 이뤄지고 있는 점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동부지법은 지난해 1월 민사 재판에서 A 씨가 B 씨에게 치료비 등 손해액의 60%인 463만 원과 위자료 2000만 원을 포함해 총 2463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현재...
삼성화재, 상반기 순이익 5.1% 줄어...보험손익 악화 영향 2025-08-13 13:12:30
원 늘어났다. 보험손익은 CSM 상각익 증가에도 대형재해 발생과 일부 담보 손해율 악화에 따른 보험금 예실차 축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감소한 8,334억 원을 기록했다. 자동차보험은 보유계약 갱신율 개선과 직판채널 성장 지속을 통해 보험 수익 2조 7,65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 소폭...
삼성화재, 상반기 순이익 1조2천456억원…작년 대비 5.1%↓(종합) 2025-08-13 10:59:48
한 상각익 증가에도 대형재해 발생과 일부 담보 손해율 악화에 따른 보험금 예실차 축소 영향으로 7.9% 감소한 8천334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보험은 작년보다 소폭 감소한 수익 2조7천650억원을 기록했으나, 보험손익은 연속된 요율 인하 영향 누적과 1분기 강설 및 보험물가 상승 등에 따른 건당 손해액 증가로 작년 동기...
민주 "반복 산재에 책임 묻겠다"…사업주 '징벌적 손배 3배法' 발의 2025-08-08 17:52:31
배상하도록 했다. 액수는 손해액의 세 배까지로 정했다. 중대재해처벌법(다섯 배)보다는 배상 한도가 낮지만, 법 적용 범위는 훨씬 넓다는 평가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사망·중대한 부상 등을 기준으로 삼는다. 개정안은 ‘손해의 발생’만을 따진다. 위반을 금지하는 안전 기준도 유해한 작업의 도급, 공사 기간의 임의...
'신세계百 폭파' 협박한 촉법소년…"6억 손실 어쩌나" 난감 2025-08-06 22:14:55
수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느냐는 문제도 있다. A 군의 부모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지만, 승소하더라도 부모가 직접 잘못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배상책임이 제한되어, 배상 액수는 실제 손해액에 크게 못 미칠 수 있다. 한편, 경찰은 A 군에 대해 형사처벌 대신 가정법원 소년부 송치와 같은 보호처분...
대법 '법인격 남용' 인정…성도이엔지, 中 보험사에 책임 져야 2025-08-06 06:00:01
중국 우시 반도체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였다. 당시 현장에서는 성도이엔지의 중국 현지 자회사인 성도건설이 일산화이질소의 공급을 조절해주는 가스공급설비 공사를 마친 직후였고, 가스배관 연결 오류로 수소 혼합물이 정전기를 만나 폭발을 일으켜 공장 내부 약 2500㎡가 불에 탔다. 이 사고로 SK하이닉스는 약...
ESG 채권형 펀드, 연 6% 육박 수익률로 '눈길' 2025-08-03 06:00:30
않다. 미국 텍사스와 중국에서는 최근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큰 피해가 났고, 유럽에서는 폭염이 꼬리를 물면서 산불로 이어졌다. 이런 재난이 뉴노멀이 되면서 2020년대 들어 보험사들이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지급한 금액은 연간 1000억 달러(약 138조 원)를 넘어섰다. 재보험사 스위스리는 최근 이 손해...
톱날에 손목 다친 근로자, 회사 책임은 0원?…대법 "계산 틀려" 2025-07-27 09:00:01
손해액이 없는 것으로 계산해 위자료 820만원만 인정했다. 이른바 ‘상계 후 공제’에 따른 계산이다. 그러나 대법원은 “손해 발생에 근로자의 과실이 경합한 때에는 공단이 근로자에 지급한 보험급여 중 근로자의 과실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은 공단이 근로자를 위해 종국적으로 부담하는 것이므로, 사업주의 손배 책임이...
"폭우에 다 잃었다" 망연자실…세제 혜택받는 방법 있다 2025-07-26 17:30:01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산업계와 농업계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차량은 3874대가 침수돼 388억6200만원의 손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농업계에선 닭 148만마리와 오리 15만1000마리 등 가축 178만여마리가 폐사했고, 축구장 4만여개 크기인 3만475㏊의 농작물이 침수됐다. 국세청은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