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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경영진, 빌딩 소유권 분쟁 피소…"15년 묵은 상습 소송"(종합) 2026-02-06 16:54:49
박 회장 등에 대한 업무상 배임 등 혐의 고소 건을 지난해 말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은 해당 빌딩의 시행사 측이다. 시행사 측은 빌딩 시공사였던 두산에너빌리티 측이 협의 없이 채무를 대위변제한 뒤 해당 건물의 소유권을 부당하게 가져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시행사 측에서 그간 10여차례...
거래소, 한컴인스페이스 코스닥 IPO 예비심사 미승인 2026-02-06 14:48:50
김 회장은 현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회사가 소유한 가상자산을 통해 9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혐의다. 김 회장은 이와 별도로 주식 소유 변동사항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았다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작년 4월 1심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상장이 불발되면서...
[단독] KT클라우드, 박성빈 스파크 전 대표 상대 주식매매대금 소송 승소 2026-02-06 09:54:09
전·현직 임원이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을 기소한 검찰은 윤 전 사장 등 KT 전·현직 임원이 시세보다 50억원 이상 높은 가격에 인수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하지만, KT 측은 풋백옵션 조항이 포함된 만큼 ‘고가 인수’가 아니라며 맞서고 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경찰,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불체포 특권' 변수 2026-02-05 17:47:35
하면 성립한다. 1억원 배임수재 양형 기준은 징역 2~4년, 배임증재는 징역 10개월에서 1년6개월로 뇌물수수(징역 7~10년), 뇌물공여(2년6개월~3년6개월)보다 가볍다. 경찰은 추가 조사와 법리 검토를 거쳐 최종 송치 단계에서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방침이다. 김 전 시의원은 검찰이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한...
초등학생 때리고 '8000만원' 뜯은 야구부 감독 '감형', 왜? 2026-02-05 17:27:31
5일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광주 모 초등학교의 전 야구부 감독 A씨(50)에 대한 원심을 5일 파기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0~2021년 해당 초등학교 야구부에 자녀를 보낸 학부모 10여 명으로부터 8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세종, '기업형사재판팀' 출범…형사 리스크 전문 대응 [로앤비즈 브리핑] 2026-02-05 12:00:55
세종 기업형사재판팀은 재산범죄(배임·횡령·사기 등), 자본시장 관련 범죄(시세조종·미공개정보이용 등 불공정거래), 조세 및 금융범죄, 산업재산권 범죄(부정경쟁방지법·영업비밀 침해 등), 부패범죄(뇌물·배임수재 등), 가상자산 관련 범죄, 안전 및 규제 관련 범죄(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등), 경쟁법 및...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33:02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공천헌금을 건넨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서도 영장이 함께 신청됐다. 이들의 공천헌금 논란이 불거진지 약 한 달만이다. 이들은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과 함께 배임수재(강선우)·증재(김경)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애초 뇌물 혐의 적용을 검토했으나 공천이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2026-02-04 22:49:59
등의 배임 혐의는 일부 유죄가 인정됐으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다. 검찰은 대장동 1심 판결 직후 “항소 실익이 없다”는 이유로 항소를 포기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일선 수사팀의 항소 의견을 대검찰청 지휘부가 묵살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당시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속보] 검찰, '대장동 일당' 1심 유죄 선고 부분 재산 압류 착수 2026-02-04 17:16:15
1심 선고에서 업무상 배임 부분 428억원과 청탁금지법 위반 부분 165만원의 추징금만 부과했다. 이에 김씨는 곧바로 법원에 기존 몰수·추징보전 처분 취소 신청을 낸 바 있다. 유씨는 1심에서 업무상 배임 관련 5억원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관련 3억원, 정씨는 특가법상 뇌물 관련 37억2000만원의 추징금을 각각...
"12만 개미들 피눈물"…강영권 前 에디슨모터스 회장 징역 3년 [CEO와 법정] 2026-02-03 18:37:02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과 입찰방해 혐의에 대해선 무죄가 선고되면서 형량이 상대적으로 낮아지자 현장에서 재판을 방청하던 일부 투자자는 분통을 터뜨렸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에디슨모터스와 에디슨EV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지위에서 주가에 영향을 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허위 매출을 만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