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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두쫀쿠와 K융합 2026-01-22 17:49:25
별세한 워런 버핏의 단짝, 찰리 멍거 벅셔해서웨이 부회장. 그가 생애 마지막으로 먹은 배달 음식은 한국식 프라이드치킨과 김치볶음밥 세트였다. 프라이드치킨이 태동한 곳도, 프랜차이즈로 번성한 곳도 미국이지만 이제 치킨 하면 미국보다 한국을 먼저 떠올린다. 두 번 튀기는 방식의 ‘겉바속촉’ 맛과 매운맛, 간장...
담대한 질문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리더 2026-01-22 15:17:35
이본 쉬나드 시절의 ‘파타고니아’, 워렌 버핏 시절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조직에 호기심 문화를 장려해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소개한다. 이들 조직에는 ‘만약에?’라는 질문에서 비롯된 도전이 항상 넘쳐났다. 반면,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해 실패한 기업도 있다. 1990년대 디지털카메라 기술을 간과한 ‘코닥’이...
AI 시대의 역설…초지능을 이기는 복리의 힘 2026-01-22 09:36:01
"내가 말했잖아(I told you so)"라고 하지 않았다. 버핏은 "그의 어휘에는 그 말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것이 64년 무(無)다툼의 비밀이었다. 옳았음을 증명하려는 욕구를 절제하는 것. 상대의 실수를 용서하는 것. 시간이 진실을 드러낼 거라 믿는 것이다. 버핏은 이를 '관계의 복리(compounding...
“그린란드, 기본 합의..관세 없다”…180도 바뀐 트럼프 [글로벌마켓 A/S] 2026-01-22 07:56:48
수익을 거두지 못해 왔다. 워런 버핏 전 최고경영자도 식품 유통 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면서 투자 실패를 시인하기도 했다. 한편,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다보스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과의 대담에서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구축"이라며 "이로 인해 배관공, 전기기사 등 현장...
루시드, 록웰 오토메이션과 사우디 공장 자동화 협력 확대-[美증시 특징주] 2026-01-22 07:41:44
흐름 속에서 워런 버핏도 과거, 여러 차례 아쉬움을 드러내 온 바 있습니다. 할리버튼 (HAL) 유전 서비스 업체 할리버튼이 4분기 실적을 내놨습니다.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는데요. 할리버튼 실적은 보통 원유 가격과 함께 움직이는 편입니다. 유가가 높을수록 시추·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인데요. 4...
‘버핏 프리미엄’은 끝났다…1조 달러 투자 왕국의 미래 2026-01-21 09:11:19
단행했다. 그레그 에이블(63)이 워런 버핏(96)에 이어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등극했다. 벅셔해서웨이를 넘어 미국 자본시장의 상징과도 같은 ‘워런 버핏’이 공식적으로 퇴임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미국 월가에서는 엘리자베스 여왕에서 그의 아들 찰스 왕세자가 왕위를 계승한 것 같이...
버핏은 AI 시대를 놓쳤나…가치투자 60년의 교훈 2026-01-20 11:35:17
5조 달러 시가총액을 돌파하는 동안, 버핏은 여전히 1988년에 매수한 코카콜라와 1995년에 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유행'과 '트렌드'가 지배하는 기술 및 투자 세계 속에서 버핏이 투자자 레터를 통해 조언하는, 한국이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놓치지 말아야 할 다섯...
'서진시스템 자회사' 텍슨, IMC 그룹 '잉거솔'과 전략적 제휴 2026-01-16 13:10:09
RBR 머신은 세계적인 공구 그룹이자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인 IMC 그룹의 '잉거솔'(Ingersoll Cutting Tools)과 전략적 기술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진시스템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우주항공, 국방, 반도체, 로봇 분야 공략을 본격화하고, 고부가가치 제조 사업의 수익성과 글로벌...
‘리틀 워런 버핏’에서 8조 거함으로… 공모펀드로 제2의 도약 2026-01-16 12:16:33
마인드셋으로 회자되고 있다. ‘한국의 리틀 워런 버핏’이라는 별명으로 명성을 쌓은 두 사람은 바로 VIP자산운용의 공동 창립자인 김민국·최준철 대표다. 회사를 시작한 2000년대 초반으로부터 무려 2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른 지금, VIP자산운용은 운용자산 8조 원대의 탄탄한 자산운용사로 성장했다....
4년 만에 23배 폭풍 성장…‘가치투자 2.0’, 기업을 바꾼다 2026-01-16 12:16:26
대한 시장의 오해가 많다”며 설명을 시작했다. “워런 버핏도 ‘이 세상의 모든 투자는 가치투자’라고 했죠. 다만 가치를 계산하는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가치와 성장을 대비시키는 건 가장 위험한 접근입니다. 가치의 3대 요소는 안정성·수익성·성장성입니다.” 안정성은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