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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불체포 특권 요건을 대폭 축소해 중대 비리·부패·선거범죄에 대해서는 국회 동의 없이도 사법 절차가 작동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원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을 방지하는 국회법 개정도 시사했다. 특히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방안도 제안했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교...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대장동일당 1심 무죄 항소 포기 2026-02-04 19:47:54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다산칼럼] 지방선거제도 '구조개혁'이 필요하다 2026-02-04 17:35:42
공천비리 신고센터 운영 같은 미봉책에 머물렀다. 지방자치 부패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공천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지방 소멸 대응 차원에서 추진되는 광역지자체 통합의 성공을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정당공천제 폐지라는 극약 처방이 아니더라도 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 확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속보] 검찰, '대장동 일당' 1심 유죄 선고 부분 재산 압류 착수 2026-02-04 17:16:15
비리 사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민간업자들의 재산 압류 조치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피고인인 김만배·정민용·유동규 씨에 대한 1심 추징 선고와 관련해 이들 명의의 외제차량, 각종 채권 등을 압류하는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적극적·선제적인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 항소심 무죄…10년 만에 뒤집혀 2026-02-04 15:57:01
박사 등은 박씨가 병역 비리를 저질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2014년 6월 지방선거에서 박 전 시장을 떨어뜨리려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불구속기소 됐다. 박씨는 2011년 8월 공군 훈련소에 입소했으나 그해 9월 허벅지 통증으로 귀가한 뒤 재검에서 '추간판탈출증'(디스크)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이와...
장동혁, 영수 회담 요청 "항소포기·통일교·공천뇌물 3대 특검" [종합] 2026-02-04 10:24:11
"비리를 알고도 덮은 김현지 부속실장과 이 대통령, 민주당 지도부까지 모두 수사해야 하는 사건"이라고 했다. 그는 "정쟁이 아닌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알리고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자"며 이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거듭 요청했다. 의제로는 물가, 환율, 수도권 부동산, 미국 통상 압력, 특검 추진 등을 제시했다. 장...
비자금 조사 위해 위장취업 지시, 괴롭힘 아닌가요? 2026-02-03 16:45:20
비자금 장부를 입수하여 비리 혐의를 밝힐 목적은 정당해 보이고, 잠입수사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을 상정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다만 위장취업은 대상 기업을 기망하는 것이자, 조사방법으로서 적법한 수단이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업무상 필요성은 아주 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또한 앞서 본 것처럼 홍금보는...
잘 팔리는 배우보다 귀한 배우가 된 심은경 2026-02-03 16:01:40
이 비리의 실체에 접근해 나간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식으로 얘기하면 서스펜스 제로, 뭔 얘기가 뭔 얘긴지 오리무중의 끝판왕이었지만 역시 일본은 일본만의 무엇이 있어서인지 자국 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일본 영화는 한국 영화처럼(예컨대 처럼) 실명을 연상케 하는 이름을 쓰거나 실제 인물을 생각나게 하는...
中 장유샤 숙청 미스터리 속 관영 매체들에 비친 권력 속사정 2026-02-02 11:39:44
한다. 이 시점에서 중국 고위직의 비리 혐의가 공개된다. 그러나 장유샤·류전리 상황은 이와 달랐다. 중앙기율위·국가감찰위가 아닌 국방부가 나서 숙청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 때문에 그 이전의 체포 상황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장유샤·류전리 체포·숙청과 관련해 권력 암투설이 제기된 직접적인 배경이다. 두...
"상사한테 인사 안 한다"…인사평가 '최하' 받은 직원 급기야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02 07:46:47
내부 비리 고발 이후 A씨에겐 세 차례에 걸쳐 C·D·D 등급이 부여됐다. A씨는 공익신고자보호법상 내부 비리를 신고한 자신의 공익신고에 조합이 '불이익조치'로 보복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인사평가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회사와 조합 본부장·팀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을...